전출처 : 인터라겐 > 그림속의 글씨가 나오는 태그

배경그림 사이로 글이 올라가게 하는 태그

<table background="http://pds11.cafe.daum.net/download.php?grpid=dZZd&fldid=1sX&dataid=182&regdt=20050228173019&disk=9&grpcode=hansense01&dncnt=N&.jpg" width=630 height=500 cellpadding="10" cellspacing="0"border=0><tr>
<td>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loop=infinite width=400 height=200><pre> <font color=gray><B>   

이곳에 글을 넣어 주면 됩니다.

인터라겐의 서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활짠핀 봄꽃이 보고 싶습니다.

</font>
</pre>
</marquee>
</td>
</tr>
</table><br>

※ 여기서 배경 사진을 바꾸고자 하실땐 분홍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다른 그림으로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table background="여기에 그림주소를 넣으세요"
그림주소 예:http://pds11.cafe.daum.net/download.php?grpid=dZZd&fldid=1sX&dataid=182&regdt=20050228173019&disk=9&grpcode=hansense01&dncnt=N&.jpg
"width=630 height=500 <-이 부분이 이미지 가로세로 싸이즈입니다

그림의 주소를 알아보기 위해선 해당그림에다 마우스를 올려 놓고 오른쪽 버튼 클릭한후 맨아래 속성을 엽니다..그러면 그곳에 주소(URL) 이라고 나오는데 그부분을 복사해서 " "안에 복사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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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4-13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갑니다. 오늘 첨으로 숫자를 잡아보는데요 제대로 못잡아 헤맸거든요. 컴터 탓만 하지 말고 이제부턴 저도 제대로 알고 해볼라구요. 아자~~

울보 2005-04-13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전출처 : balmas > 여성부에는 ‘여성’이 없다?!-여성, 삶, 노동

 

여성부에는 ‘여성’이 없다?!

유 나 경 | 공공연맹 조직차장

여성가족부.....여성과 가족을 병렬해 놓은 꼴이 어째 냄새가 심하게 났다.
이름만 들어도 한심하고 대책 없다.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보니, 빠르면 5월쯤 기존의 ‘여성부’를 ‘여성가족부’로 확대개편(?)하고 가정기본법과 모부자복지법을 이관하여 가족보호정책과 출산정책을 여성부의 기존기능과 연계하여 핵심정책으로 수행한다는 것이 정부의 계획이란다. 법안은 이미 통과됐고....

가만 보아하니 정부가 출산율 저하와 이혼율 급증에 대해 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듯하다. 위 두 가지 법안의 소관부서였던 보건복지부의 반발이 만만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낱(?)’ 여성부에 미래의 노동력을 담보할 인구정책을 맡긴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여성만이 출산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여성이 노동력 감소, ‘늙은 한국’을 해결할 주인공인 것만은 확실하다. 거기까지는 정부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 해결방법 속에는 ‘여성’이 빠져있다. 진정 현재 한국사회에 살고 있는 여성들의 문제가 무엇이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과 고민은 전혀 없고 ,국가와 자본의 이해와 요구에 따라 여성들은 애 낳으러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란다.

앞으로 재편될 여성가족부가 시행할 ‘건강가정기본법’과 출산율 제고를 위한 출산정책의 핵심이 무엇인가? 대표적인 조항 두 가지를 보자.(지난 소식지 참조)
법안 31조 ‘이혼예방 및 이혼가정지원’에 따르면, 이혼하고자 하는 부부는 이혼 전 상담을 필수적으로 받고, 이혼이 불가피하다는 확인서를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받아야 법원으로 갈 수 있게 된다. 소위 이혼을 어렵게 만드는 조항이다. - 우리는 이미 이것을 ‘이혼허가제’라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법안 제8조 ‘모든 국민은 혼인과 출산의 사회적 중요성을 인식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출산장려 차원에서 피임 목적인 정/난관 수술은 건강보험 대상에서 제외했다. - 이 조항에 따르면 여성의 신체에 대한 자기결정권 침해 등 고상한 비판을 동원하기도 어렵다. 대다수 출산할 나이에 있는 비/기혼 여성들은 사회적 중요성도 인식 못하고, 의무이행을 하지 않는 반사회인이 된다. 나원....참! 졸지에 가족해체를 조장하고 비사회적인 이탈자가 된 기분이라니...(주변에 어른들이 가끔씩 왜 결혼 안 하냐고 하면서 나라 인구가 어떻고...미래 한국이 심각하다..등등의 질책성 발언까지 겹치면...진짜 이보다 더한 역사의 죄인이 따로 있으랴!! 으~~ 극심한 이데올로기 공세여~~) 사회통념상 혼기에 찼거나, 혼기가 지난 여성들 몇몇에게 물어봐도 알 일을 정부는 왜 모르는 걸까? 우리는 그러한 여성들의 문제와 요구를 ‘여성의 빈곤화(빈곤의 여성화)’, ‘비정규직의 여성화(여성의 비정규직화)’, ‘성적차이’, ‘성폭력, 성차별 해결’ 등 다양한 의제로 표현했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여성부’의 ‘여성가족부’로의 확대는 이런 여성들의 목소리는 하나도 안 들었다는 얘기다. 여성문제 해결하겠다고 여성부를 형식적으로 설치해놓고 구색 맞추기 했다가 정작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니까 여성들이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는 모른다. 사회적으로 여성의 진출이라는 형식적 진전과 수치들만이 존재할 뿐이다. 여성들을 가정해체의 주범으로 낙인찍어 ‘출산기계화’하고 가사, 육아의 문제는 모두 침묵한 채 재생산의 역할을 국민의 의무로 받아 안으라 한다. 누누히 강조해 왔듯이 정부가 말하는 ‘핵가족 모델’에 근거하지 않은 가족의 형태가 전체 가구수가 3분의 1을 넘어서고 있다. 혼인/혈연/입양 외에도 비혼동거/ 동성애부부/ 독거가구 등의 가족속에도 ‘여성’은 있다.

진지하게 ‘여성’을 고민하라! 정부가 말하는 여성정책에는 ‘여성’이 없다. ‘가족’밖에서 다른 삶들을 살고 있는 여성들의 선택을 이해하라! 정부는 여성에게 가족복지를 짐 지우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 삶의 조건들과 동등하게 자연스런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여성’의 삶을 고민해야 한다. 소위 정부가 규정하는 ‘가족’, ‘가정’의 범주 안에 여성을 가두고, 여성의 ‘의무’만을 강조하는 한 여성들은 계속 ‘망명자’, ‘이탈자’의 길을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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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가 미래에 성공한다
같이 사는 사이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가족끼리 서로 소중히 여길때
그 사랑이 전 국가적, 전 세계적 사랑으로 커나갈 수 있다
가족은 모든 인간 관계의 근원이며
영원한 생명의 안식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유머 감각있는 아이는 어디에서나 꽃이된다.
괴로울 때 웃을 수 있는 묘약,
그것이 바로 유머이다
-웃음은 암호를 푸는 열쇠이다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한 인간의 모든것을 해독한다-토마스 칼라일-

부모를 대신할 유일한 핏줄, 형제
좋은 형제는 부모만이 나에게 줄 수 있는
귀한 선물이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떻게 보면
처음 만나는 경쟁 상대이기도 한 형제와 자매
크고 작은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우애를 다지는 방법을 배운다면
그 아이는 어디에서나
소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가장 감동적인 대화 방법은 편지
자녀와의 관계는 노력한 만큼 좋아질 수 있다.
어릴때부터 감성적인 방법으로
아이와의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면
보다 더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할 것이다

눈높이 대화
눈높이에 맞춘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는
자녀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
그들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감정의 정화작용을 통해
정신적 노폐물을 배설하도록 돕는다

속뜻을 파악하지 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말이나 행동의 뜻만
건성으로 듣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들이 자기마음을 이해해 주지 않는가 싶어
거리감을 느낀다(딥스에서)-

음악이 있는 곳에 평화의 날개가 ..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헝클어진 정서가 정돈되는 것을 느낀다
어릴 때부터 좋은 음악을 늘 듣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안정되고 균형있는 성장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이 많을 수록 아이가 건강하다
소속감을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는 아이는
내가 어딘가에 속해 있다는 사실 때문에
정서적으로 크게 안정감을 가지고 있다.
가족을 위해 내가 무언가 봉사를 한 느낌이 들고
자신이 투자한 시간과 에너지는
가족에게 아주 중요하게 대접받는다고 느끼게 된다.

조부모와 친밀하게 지내자
문화인류학자 마가렛미드는 바람직한 가정은
제3세대 양성, 조부모,양친 ,자식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라했다.
그 속에서 다양한 역할 학습을 통해서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해간다
조부모는 자녀의 성격형성과
안정된 정서를 이루는 데 큰 기여를 한다

가족의 지침을 나타낸 가훈을 갖자
행동의 모범이 되는 한 가정의 대를 잇는 가훈은
세대와 문화를 넘어 전수될 수 있는 예이다
아이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도록 전해 주어야 한다

형제들 사이에 불화가 있으면 중재하라
화해를 시키기 위해 애쓰고 필요하다면
목숨을 걸라-인디언 격언-

-지혜로운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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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4-13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쉬 가족 안에서의 삶이 중요해요. 한 인간이 정말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제 잠깐 본 tv드라마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임신을 한 한 여고생의 엄마에게 다른 엄마가 하는말 "애들이 항상 우리가 원하는 대로, 바람직하게만 사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그럴 때가 가장 우리를 필요로 하는 때랍니다."

정확하게 옮기지를 못해서 애들이 부모 뜻대로 살아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황에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울보 2005-04-13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17040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열심히 놀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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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4-12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7041

^^


울보 2005-04-12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안 주무시네요..

세실 2005-04-12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하고 노시나요? 부럽당~ 전 내일 출근에 대한 압박으로....서서히 눈꺼풀이....

울보 2005-04-12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저야 아이랑 둘이서 매일 지지고 볶고 하지요..
그리고 아랫층맘이랑 점심도 같이 먹고 ,,,,너무 편한가요,,
아직 류가 어려서요,

水巖 2005-04-1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7046

울보 2005-04-12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아직 안주무시는구요..
수암님 ...안녕히 주무세요.
 

787000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매일 매일 찾아와주셔셔..

오늘도 울보는 행복합니다,,

그 행복함을 안고서,,

류 책읽으러 가야해요,

지금까지 놀다가 책읽을 시간이라고 하네요.

가서 책읽고 류가 잠들면 다시 와야지..

참 만두님 이벤트..

9시라고 하셨죠..

8시55분에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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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11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97001

울보 2005-04-11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07002

물만두 2005-04-11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17003

날개 2005-04-11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27004

숨은아이 2005-04-11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

847006


날개 2005-04-11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57007

미설 2005-04-11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000힛 축하드립니다

울보 2005-04-11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