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놀자 > 소중한 님

 

 

소중한님..

오늘은 맘에 와닿는 그림이 있어 한컷 놓고 갑니다.

항상 보고싶었던 님..

하지만 아직까지는 직접 뵙거나 뵐 수 없는 분..!!

 

그래도 다행입니다..

항상 블로그를 오가면 님의 흔적과 숨결을 느끼게 되니까요..

 

물론 뵙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리움에 신비스러움은 더해만 가지만..

부디 별탈없이 하루하루 꿈을 담아가는 삶이 되시길...빌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가 그치고 있습니다,,

햇님이 반짝날때는 저멀리 산도 다 보이는데 오늘은 안개가 저렇게 기였군요,,저기 산이름은 모릅니다,,

저기가 도봉산인지,,아니면 수락산인지,,,후후



해가 좋은 날 찍었던 사진이랑 비교해보세요,,

흐흐 그냥 심심해서 복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아하

부침개가 먹고 싶습니다,

이렇게 비가 오고 기분이 우울할때 엄마가 해준따뜻한 부침개 한조각 너무 맛나지 않을까요?

먹고 싶다,

정말로 먹고 싶다,

그런데 내가 해서 먹기는싫다,

엄마가 해준 부침개먹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책이나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댓글(1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조선인 2005-05-0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그래도 어제 김치전을 산더미처럼 부쳤지요. 흘흘흘

숨은아이 2005-05-0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

숨은아이 2005-05-06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김치전을 부쳤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도 "엄마가 해준 부침개먹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책이나 읽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울보 2005-05-06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어제 손님 치루셨나요,,
숨은아이님 그쵸.....

조선인 2005-05-06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나 저나 워낙 부침개를 좋아해요. 마로도 덩달아 좋아하구요.
시간있을 때 김치전이나 감자전이나 부추전을 잔뜩 부치고 며칠 동안 그걸로 연명을. 쿨럭.

물만두 2005-05-06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부침개... 진작 말씀하시지... ㅠ.ㅠ;;;

울보 2005-05-06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저도 부침개 무지 좋아해요,,
감자전 부추전 김치전 먹고 싶네요,,감자가 있던가,,,그러고 보니 집에 야채가 아무것도 없네요,,에구 내일 장을 보아야 할모양이예요.
만두님 왜요,,주시게요,,

물만두 2005-05-06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엄마한테 해달랠려구요 ㅠ.ㅠ

울보 2005-05-06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해달라고 하세요,,,좋으시겠다,,,

세실 2005-05-06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오늘 저도 부침개 해먹을까 봐요..아..참 어머니가 잡채를 해 주신다고..호호호.
저도 만두님 안부러워요~

울보 2005-05-06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행복하시겠네요ㅡㅡ저 잡채 귀신인데,,

실비 2005-05-06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부침개 정말 좋아하는데~ >_<

울보 2005-05-06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부추전은요,,,정말 쉬운데,,집에 해물이 없으면 그냥 부추랑 당근 양파.등 야채를 넣고 부치시면 되지요,,
실비님 저도 너무좋아해요,,
 

저번시간에 전기 물레로 만든 그릇입니다,



그냥 위만 약간 다듬고..그위에 손으로 만든 갈매기만 그려 놓았더니 저리 말랐더군요,

히히 오늘 약간 다듬었습니다,

옆에 묻은것들이 떨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좋아라 합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5-06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쁜데요^^

울보 2005-05-06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다음에는 컵에 이쁘게 색칠도 해야지요,,

panda78 2005-05-06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이쁘네요. 흰색이 되려나 푸른 색이 되려나- 색 칠하신 다음에 또 보여 주세요 - ^^

울보 2005-05-07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 선생님이 도와주신거랍니다,,,
 
딸기 한 포기 3~5세를 위한 그림책
정유정 글 그림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선 그림이 너무 이쁘그림책이다. 류가 좋아하는 그림들이다. 잔잔하면서도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딸기 한포기. 왜 딸기 한포기일까>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다,
책 첫장을 열면 그 의문은 해결이 된다.
어떤아이가 딸기 한포기를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한포기는 잎파리가 세장입니다. 그런데 어느새 가느다란 줄기가 나와서 옆으로 옆으로 이사를 갑니다,,그리고 무성한 밭가득.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아주 추운겨울이 와도 딸기는 거기에 그렇게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봄햇살이 비추기 시작하면 딸기 한포기는 다시 생기를 띠기 시작하지요,,초록의 잎과 어디선가 몰려오는 풀벌레 친구들,,,,
그리고 꽃줄기가 일어나고. 하얀 딸기꽃이 피고 나면 어디선가 벌들이 날아들어오고..벌들이 열심히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꽃잎은 떨어지고 그자리에 작은 열매가 생깁니다,
초록의 열매는 아직도 초록색 그 열매가 빨간색이 될때까지 기다림이 아주 이쁘게 그려져 있습니다..그리고 딸기가 빨간색이 되면 친구들이 새콤달콤한 딸기 맛을 보려고 놀러옵니다,
그러면 친구는 딸기를 하나 둘 따서 엄마랑 동생에게 가져다 줍니다,,,

딸기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아주 아기자기 하게 그려놓은 책이다. 아주 딱딱할수 도 있는내용인데.....너무너무 맛갈스러운 단어로 인해 아이들이 눈을 때지 못하게 한다.
오늘 아이는 책을 읽다가 딸기를 찾는다. 큰일이다. 딸기가 없는데 그러지 않아도 딸기공주인 우리 딸..
이책을 보면서 얼마나 더 딸기를 찾을가?
빨갛게 열린 딸기를 먹고 싶다,
이 이쁜 그림을 어떨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것은 보류한다..후후후ㅡ

정말로 너무나 이쁜 그림책이다..

류는 무당벌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딸기 밭에 왜 무당벌레가 있냐고 묻는다..

무당벌레는 좋은 곤충이라고 열심히 이야기 하지만 ,,,,어디서 무당벌레 책을 구해서 읽어주어야 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읽는나무 2005-05-06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은 처음 보네요...생태그림책인가요?

갑자기 무당벌레라고 하니 요즘 성민이가 보고 있는 책 중 한 권이 생각나서 말입니다.

  무당벌레가 아주 정확하게 그려져 있구요!
  처음 알에서 깨어나 진드기를 먹으며 성장해가는 단계를 잘 나타내주었더군요!
  헌데 류가 무당벌레를 별로 안좋아한다니 그림이 징그럽다고 여길지는 모르겠어요
  성민이는 무당벌레가 이쁘다고 생각하고 다른 곤충은 좀 무섭다고 해서 이책은 이쁜 
  무당벌레라고 그런대로 잘 보더라구요...ㅋㅋㅋ 


울보 2005-05-06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아하 보고 싶네요,,
얼마전에 친구가 무당벌레 인형을 가지고 놀려서,,그래요,,,,,
생태그림책은아닌데요,,,,,,
 

오늘 찰흙시간에는 텔타센드를 했습니다,

텔타센드가 무엇이냐고요,,아주 고운 모래종류인데요,,,잘 뭉쳐지고 색도 있고 해서,,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주 열심히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지요,,



류친구랍니다,,옆집에 살고 같이 문화센타에 다니지요,



찰흙시간에 만난 새로운 친구랍니다,,희서



민아언니지요,,다섯살이고,,



이름을 금방 ,,,,,,,

이아이도 다섯살,,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조선인 2005-05-06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신기해요. @.@

울보 2005-05-06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무척신기했어요,,
모래가 뭉쳐도 지고 모양도 만들어 지더라구요,,,,
색도 종류가 아주 다양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