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있습니다,,

햇님이 반짝날때는 저멀리 산도 다 보이는데 오늘은 안개가 저렇게 기였군요,,저기 산이름은 모릅니다,,

저기가 도봉산인지,,아니면 수락산인지,,,후후



해가 좋은 날 찍었던 사진이랑 비교해보세요,,

흐흐 그냥 심심해서 복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아하

부침개가 먹고 싶습니다,

이렇게 비가 오고 기분이 우울할때 엄마가 해준따뜻한 부침개 한조각 너무 맛나지 않을까요?

먹고 싶다,

정말로 먹고 싶다,

그런데 내가 해서 먹기는싫다,

엄마가 해준 부침개먹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책이나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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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5-0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그래도 어제 김치전을 산더미처럼 부쳤지요. 흘흘흘

숨은아이 2005-05-06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

숨은아이 2005-05-06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김치전을 부쳤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도 "엄마가 해준 부침개먹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책이나 읽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울보 2005-05-06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어제 손님 치루셨나요,,
숨은아이님 그쵸.....

조선인 2005-05-06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나 저나 워낙 부침개를 좋아해요. 마로도 덩달아 좋아하구요.
시간있을 때 김치전이나 감자전이나 부추전을 잔뜩 부치고 며칠 동안 그걸로 연명을. 쿨럭.

물만두 2005-05-06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부침개... 진작 말씀하시지... ㅠ.ㅠ;;;

울보 2005-05-06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저도 부침개 무지 좋아해요,,
감자전 부추전 김치전 먹고 싶네요,,감자가 있던가,,,그러고 보니 집에 야채가 아무것도 없네요,,에구 내일 장을 보아야 할모양이예요.
만두님 왜요,,주시게요,,

물만두 2005-05-06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엄마한테 해달랠려구요 ㅠ.ㅠ

울보 2005-05-06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해달라고 하세요,,,좋으시겠다,,,

세실 2005-05-06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오늘 저도 부침개 해먹을까 봐요..아..참 어머니가 잡채를 해 주신다고..호호호.
저도 만두님 안부러워요~

울보 2005-05-06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행복하시겠네요ㅡㅡ저 잡채 귀신인데,,

실비 2005-05-06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부침개 정말 좋아하는데~ >_<

울보 2005-05-06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부추전은요,,,정말 쉬운데,,집에 해물이 없으면 그냥 부추랑 당근 양파.등 야채를 넣고 부치시면 되지요,,
실비님 저도 너무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