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나랑 옆지기는 자다가 일어난다,
이유는 모기때문에
이상하게 가을 모기가 너무 많다
그리거 내가 너무 많이 물린다,
여름에는 모기에 별로 물리지 않았다,
류는 피가 단지 잘 물었지만
그런데 이 가을모기가 나를 집중공격하는지
정말 간지러워서 힘들다
그리고 귀에 앵앵거리는 소리
옆지기 잠귀가 그리 밝은 편은 아닌데 모기소리에는 벌떡일어난다,
그래서 교대로 일어나 모기 잡기를 한다,
어떤모기는 잡으면 피가 ,,으윽~~~~~~~~~~~
어떤모기는 피가 없다,
아무튼 어제 새벽에도 일어나 긁다가 모기와 전쟁을 하다가 잤다,
그래도 다 잡고 잔다,
요즘 모기들 너무 영리하다
어떤날은 숨었는데 배개 위에 가만히 앉아있기도 한다,
정말 모기는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