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요녀석 생일입니다,
ㅋㅋㅋ
이제 48개월이 되는군요,
다섯살이라고해도 언제나 작아보였는데,
이제는 정말로 다섯살이네요,
이제 놀이공원도 면제가 되지 않아요,,ㅋㅋㅋ
어제는 떡집에 전화를해서 수수팥떡이랑 백설기를 조금 주문을했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상을 차려주려고요,
맛나게 먹고 언제나 건겅하기를 빌면서요,
그리고 오후에 마트에가서 생일 선물로 놀이감을 하나 사주었습니다,
음,,
이제 몇달후면 류도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저 많이 쓸쓸할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분 우리 이쁜 공주님의 생일 축하해줄거지요,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
가까이 있다면 수수팥떡이라도 돌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