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머리하고 잠옷차림으로 한참을 놀았다,
저 공구 오빠에게 물려받은것인데 너무 좋아한다,
왠지 어릴적으로 돌아간것같아 새삼스럽다
류가 3살때 저렇게 앞머리카락을 짧게 잘라주었었는데
그후로 쭉 길렀었지,,
ㅎㅎ
류만의 보조개
보이시나요,
오늘 정말 재미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