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머리하고 잠옷차림으로 한참을 놀았다,

저 공구 오빠에게 물려받은것인데 너무 좋아한다,



왠지 어릴적으로 돌아간것같아 새삼스럽다

류가 3살때 저렇게 앞머리카락을 짧게 잘라주었었는데

그후로 쭉 길렀었지,,

ㅎㅎ



류만의 보조개

보이시나요,

오늘 정말 재미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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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as 2006-07-22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오랜만에 보니 보조개가 더 예쁘네요.

ceylontea 2006-07-22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류는 보조개가 있군요.. 너무 깜직해요.. ^^

울보 2006-07-22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발마스님땡큐,
네 실론티님 살짝 숨긴보조개지요,,ㅎㅎ

전호인 2006-07-22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류의 얼굴이 너무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자주 보니 정들더라는 것과 같네여. ㅎㅎㅎ

水巖 2006-07-22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야위어 보이는데요. 머리를 잘라서 그런가.....

하이드 2006-07-22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 앞머리 자른거 너무 예뻐보여요. ^^

파란여우 2006-07-22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 머리 반듯하고, 보조개는 거의 살인적입니다.
아흑, 넘 예쁘잖아요!
울보님! 주말에 저 보조개가 매력적인 아가씨와 즐건 일 많으시길 바래요^^

울보 2006-07-22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그런가봐요,,ㅎㅎ
수암님 네 그럴거예요,앞머리때문에,,
하이드님 감사합니다,
파란여우님 네 언제나 즐겁게 살려고 노력할게요,

해리포터7 2006-07-22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만의 보조개 귀여워요. 더워서 머리가 짧아도 풀고 있기 힘들죠..^^

울보 2006-07-22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리고 머리 묶는것을 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