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극을 보러갔다가
눈에 띄어서 보라색원피스를 하나 장만해주었습니다,
만구천원을 주었습니다,
여름에는 그래도 원피스가 좋더라구요,

가디간은 어릴적에 입던것인데 작아져서 이제 팔길이도 팔부가 되었네요,
그래도 저리 입으니 어울리네요,

이번에는 살포시 앉아서

이번에는 쿠션위에 살포시,,,

더높은 쿠션에서 다리를 꼬고서,,

지금은 공부하러가는중이라지요,

가디간을 벗고서,
창가쪽은 햇빛이 많이 들어와서 안된다고 해도 저기서 찍고 싶다고해서,,
그런데 묘한 분위기가 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