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늘밤 저는 또 질렀습니다,
누가저좀 말려주실래요,
정말 사고 싶다고 노래하던,
이렇게 두권이요,
오늘 따우님 페이퍼를 보고 질러버렸습니다,
으,,
저를 위해서 한권 그리고 류를 위해서한권,,
잘했지요,
잘한것 아닌데,,에고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