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가 싫어요,

음,,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요,

김치밖에 그동안 떨어지지 않던 두부도 없어요,

아하,,

조금있으면 옆지기 올텐데,,

무얼해먹지요,

그런데 정말 밥하기 싫어요,

이럴때는 어찌 해야 하나요,

알려주실분,,

손들고 알려주세요,,,

흑흑흑 갑자기 게을러 졌다,

 


댓글(1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랜친구처럼 2006-01-04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 밖에 없다면 그냥 김치볶음밥은 어떨런지....

울보 2006-01-04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옆지기 별로 안좋아라해요,,ㅎㅎ

Kitty 2006-01-04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천만의 짜장면은 어떨런지요..
(사실은 제가 먹고싶어요 ㅠ_ㅠ)

울보 2006-01-04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그래볼까요,
옆지기 보고 그냥 저녁은 외식으로,,,ㅎㅎ

야클 2006-01-04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찐만두(물만두 말고)나 순대 사다가 순대볶음 해드심은 어떨지... ^^

미설 2006-01-04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날개 2006-01-04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켜먹거나 나가서 먹거나~^^
암튼 법못하겠다고 뒹굴러 봐요~ㅎㅎ

날개 2006-01-04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433663

울보 2006-01-04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음,,전화로 이실직고 하고,,나가서 먹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춥네요,,
그래도 지금 3일동안 나간적이 없어서 나가서 장도 보고요,,
따우님 저 김치국밥하는것좀 가르쳐 주세요,,저 그거 좋아라하는데,,
미설님 그렇지요,,,,님도 시켜드세요,ㅎㅎ
우리동네는 시켜먹을것이 마땅하지 않아서요,
야클님 그건 간식이라우,,우리 옆지기에게는 끼니가 될수 없습니다,

반딧불,, 2006-01-04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전 오늘도 약속 있어서 나가요~~!!

울보 2006-01-04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님 그러시군요,,
날씨가 많이 차요, 옷 따스하게 입고 나가세요,
따우님 류랑 둘이 해먹으면 맛나겠어요,,

stella.K 2006-01-04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밥 정말 하기 싫을 때있죠. 그냥 시켜드시는 게 젤 좋을 듯...아, 이 시간이면 뭐든 드셨을 시간이겠군요. 맛있게 드셨는지...?^^

울보 2006-01-04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음,저녁은 나가서 먹고왔습니다, 병원에 다녀오면서,
음저는 낙지철판볶음을 먹었고요,
옆지기랑 류는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새벽별을 보며님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