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많이 안좋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아니지 어제 밤부터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잠자리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잤는데도,

영,,,

그리고 오늘은 류 문화센타에 가야 하고

옆지기 일도 보아야 할일이있어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다녔더니,

온몸이 더 아픈것 같아요,

몇일전에 병원가서 약타고 주사맞고 더 한것 같아요

가래가 많이 차 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기침이 문제지요,

그렇게 많이 하는것은 아닌데 한번 하면 너무 아파요,,

에고,

이놈의 감기는 언제쯤 떨어져 나갈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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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9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가 독하네요 ㅠ.ㅠ 빨리 나으시길...

울보 2005-12-29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마늘빵 2005-12-29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런. 요새 감기 심해요. 빨리 나아야되는데... 저도 이번에 감기 자주 걸렸다가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약 먹고 푹 쉬고 귤, 쥬스 이런거 많이 먹고.

울보 2005-12-2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프락스님 열심히 그러려고 하는데 이번주는 시댁에 가야 해요,

아영엄마 2005-12-29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오래가면 안 좋은데 주사를 맞아도 빨리 안 떨어지나 보군요. 푹 쉬셔야 할텐제 시댁에도 다녀오셔야 한다니 힘드시겠어요.

울보 2005-12-29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주사는 맞았어요,오늘도 저번주사는 안아프더니 이번주사는 아프네요,
저녁은 김밥으로 먹고,오늘은 푹잘수잇을지 어제는 잠도 제대로 못잤거든요,,

날개 2005-12-29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침은 여간해선 잘 안떨어지더이다...
그저 찬바람 쐬지말고, 몸 따뜻하게 푹 쉬시는 수밖에... (애 엄마로는 거의 불가능?^^;;;)

하늘바람 2005-12-29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가 아주 오래가시나봐요. 한약감기약을 드시는게 좋을 텐데요

숨은아이 2005-12-29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이런. 이렇게 아픈데 주말엔 그냥 쉬시면 안 되나요?

진주 2005-12-29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이번 감기가 정말 너무 독해요!
저는 바이러스가 눈으로도 가서 눈알이 새빨개요..엉엉엉엉~~
목도 아프고, 기침 한 번 나면 발작하듯이 저도 지금 뱃가죽이 아파요 앙아앙앙~~
귀도 먹먹하고 몸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에고데고....
울보님, 우째요 우리~~~~아퍼잉~~~

울보 2005-12-29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저보다 심하시군요,
저는 편도선이 많이 부은것 같아요 목에서 피냄새도 나요, 기침을하면,,진주님 님도 몸조리 잘하세요,
숨은아이님 그래도 새해잖아요,아버님이 기다리세요,
하늘바람님 그러지 않아도 옆지기가 자꾸 한약방에 가보라고 하는데 ㅡㅡ걱정입니다,
날개님 그러게요,,가만히 나두지를 않네요,,류가요,

진주 2005-12-29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제가 더 심한건 아니고, 제가 엄살이 더 심한거죠.
빨리 나읍시다^^

울보 2005-12-29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지금 잠깐 졸다가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