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차갑지요,



아버님 생신상입니다,

호호

오늘 아침에 어제 준비한 음식을 상에 담았습니다,

음,,

맛나보이나요,

저기 음식 혼자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님은 오전에 오셨다가 오후6시에 가셨습니다,

기분이 좋아보여서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술을 많이 드셨다는데 오늘도 술을 많이 드셨네요,

아프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내일은 전화를 한번드려보아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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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11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음은 참 좋습니다,
그리 좋아하시는 아버님 모습도 좋고,,칭찬듣는기쁨도 좋고 그렇더군요,
치우는건 큰시누가 많이 도와주셨어요,

merryticket 2005-12-12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정말 한~상 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하늘바람 2005-12-12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맛난 음식으로 가득하네요. 좋아보여요

ceylontea 2005-12-12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푸짐하네요...
음.. 좀 있으면 어머님 생신인데.. 우짤까나... ㅠㅠ

chika 2005-12-12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야채 좋아한다고 했죠? 입에 침고이고 있네요. 맛나겄다 ;;;
- 음식마련하고 좋아해주는 모습에 기뻐하는 울보님, 추천! ^^

울보 2005-12-12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고맙습니다,,
실론티님 음 피곤은 한데 좋아하시는 부모님 보니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늘바람님 고맙습니다,
올리브님 네 조금 힘이 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요,,

BRINY 2005-12-12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서 다 하셨다고요? 와! 대단하세요!

난티나무 2005-12-12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꼴까닥~~~@.@

보물창고 2005-12-12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오마나.. 넘 먹음직.. 아 배고파..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전 시집온지 몇년인데.. 아직도 한번도 이런 상 안차려드렸네요..흑흑

울보 2005-12-1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깡지님 저녁은 드셨나요,,
난티나무님 저녁맛나게 드셨지요,,
브리니님 네, 대단하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