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차갑지요,
아버님 생신상입니다,
호호
오늘 아침에 어제 준비한 음식을 상에 담았습니다,
음,,
맛나보이나요,
저기 음식 혼자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님은 오전에 오셨다가 오후6시에 가셨습니다,
기분이 좋아보여서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술을 많이 드셨다는데 오늘도 술을 많이 드셨네요,
아프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내일은 전화를 한번드려보아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