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 있는책은 몇권정도,
당연히 내 책만 해당되겠지요,
아하 그러고 보면 얼마 되지 않는다,
예전에 결혼전에는 한달에 4권정도 샀던것 같은데,,결혼하고 그 다음부터 또 류책만 잔뜩사고,,
그러다 보니,,
내책은 아마. 아마 넉넉잡고 한 700권정도 일것이다,,아니면 더 할수도 있고,,
그런데 이책들을 다 읽어냤구요, 그럼요 요즘 읽어야 할책들 한 10권정도 있는것 같다,,
2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
가장 좋아하는 작가,,
참 많은데 예전에는 존 그림샴 을 아주 좋아라했다.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도 좋아라 했고 베르나르베르도 좋아라했고,,
또 에릭시걸작품도 아주 좋아라했는데,,
정말 열심히 읽었었다,
요즘은 아이의 책을 읽으면서 아동자가드로 아주 많이 좋아졌다,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 등등,,
그리고 미하엘 엔더에게 요즘은 푹빠져 산다,
3.가장 최근에 본 책 제목은?
미하엘엔더이 자유의 감옥,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아하 나는 환타지 소설이랑은 많이 친하지 않다는것을 알앗다,,호호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
4 가장감동적이었던 책은?
나는 책을 장르를 구별하지않고 읽은듯하다. 아니지 주로 에세이집이나 소설류만 읽었지만,,시집도 몇권 ,그런데 내가 처음 책이란것과 친하게 만들었던 "성자가 된 청소부"를 비롯해서 너무나 많은책들이 있다, 그 많은 책을 다 나열하기에는 시간이 모잘랄듯하다.
가장 최근에 읽은책을 택하려면 사는게 거짓말 같을대 참마음이 짠하고 아파온책이다,
나는 내가 읽은책 한권한권이 너무소중하고 좋다, 그리고 나름대로 다 나에게 좋은 감동을 주었다,
5앞으로 책을 쓰게 된다면?
그럴일이 있을까>?
그런일은 아마 없을것이다. 내 글솜씨를 알기에 난 아마 못할것이다.
예전에는 한번 해보고 싶었었는데 요즘 서재에 오면서 더 기운이 /빠진다,,후후
6근처에 있는 책 23p e번째 문장
마하엘 엔더의 마법의 수프.." 그사이에 카무엘 왕고 카멜레 왕비는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다."
7.바통을 이어받을 사람은?
많은 서재 지기님들이 계시는데,
누구를 호명을 해야 하지요,
치카님. 날개님. 실비님. 올리브님. 줄리님. 낡은구두님. 미설님. 만두님은 하셧고,,
그리고 제 서재를 놀러오시는 모든님들 알고 싶어요,,별사탕님. 바람돌이님 .돌바람님등등,,너무 많아요,,
모두모두 님들이 책이야기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