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무겁고 배도 아픕니다,

어제부터 배는 계속 살살 아픕니다,

이유는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잘못먹었는지,,

그렇다고 설사를 하거나 하는것은 아닌데,,

그 배아픔이 얼마나 아픈건지 정말 힘듭니다,

그러다가 조금후에 화장실에 가면 아프지 않습니다,\ㅎㅎㅎㅎ

왜냐구요,,모르지요,

이럴때 병원에 가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는 말을 듣지요,

머리는 왜 아픈걸까요,

오늘 공기가 안좋은 곳에 다녀온것은 사실이지만,,

오늘은 아주 추웠습니다,

왠지 보일러를 켜도 될정도더라구요,,

바람도 차갑고,,

머리는 무겁고 눈도 아프고,,

이런 이상하다,,

가끔 내가 아프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내가 아프면 어린 내 아이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프지 말자,,밥잘먹고 이제 운동도 하자,,

게으름 피우지 말자,,다짐하고 다짐합니다,

날씨가 이래서 일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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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4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수건을 비닐에 싸서 렌지에 돌려 뜨겁게 한 후 배에 찜질을 해보세요... 규칙적인 습관이 제일 중요합니다...

파란여우 2005-08-24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황토 팩 전자렌지에 뎁혀서 배에 얹어 놓거든요.
머리 아픈건..그냥 약 먹고 자요.
아휴, 왤캐 자주 아프셔요...아프시면 벌금내기에요!!.아프시지 마셈!!!

울보 2005-08-24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런방법이 잇군요,,
이렇게 배가 아프면 배가 아주 많이 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파란여우님 정말 저도 정말 싫어요,,엉엉엉,,
아프지 말자,아프지 말자,,이렇게 노래 부르고 다닙니다,,

플레져 2005-08-24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두 며칠전에 배탈나고 아팠거든요. 내과 의사샘이 그럴땐 포카리 스웨트를 먹어보라 하셨어요. 사다놓기만 하고 아직 먹진 않았는데 (아픈게 나았어요 ㅋ) 한번 드셔보세요. 저두 황토 팩 전자렌지에 덥혀서 배에 얹는 거 무지 좋아해요. 것두 효과 만점~!

울보 2005-08-24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전 왜 그걸몰랏을까요,,
플레져님 감사합니다,,저도 오늘 당장해볼래요,,

panda78 2005-08-24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혼자 계시면서 아프심 안 좋은데.. 류가 있으니 더욱 더 아프지 마세요-- 아프지 마세요-

울보 2005-08-24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판다님 류가 일찍 자니까 더외롭네요,,후후 판다님 고마워요,,

날개 2005-08-24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맹장이나 그런건 아니겠죠? 걱정이네요...

울보 2005-08-24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맹장은 아닌듯해요,,
왜 아픈배가 그배는 아닌듯,,
음식을 먹고 한참을 있다가 아프거든요,,그리고 화장실갔다 오면 조금괜찮아집니다,,,히히

마늘빵 2005-08-24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제 애칭이 자주 나타나는군요. '아프' 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울보 2005-08-24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은 님들덕에 찜질하고 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실비 2005-08-2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지셔서. 저두 배는 자주 아프거든여..^^;; 고질병인가봐요.ㅠ

merryticket 2005-08-25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아버님 수술땜에 신경 쓰셔서 그런 모양이네요..
매운 음식 드시지 말고, 숭늉 끓여서 조금씩 드셔보세요..속이 가라앉을꺼에요.

울보 2005-08-25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님도 그래요..전 정말 이 아픔이 싫어요,,배가 아픔으로써 좋은것은 화장실을 간다는것이지요,,
올리브님 네 조금 편안한 음식을 먹었어요,,아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