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생겨서 춘천에 내려 가야 합니다
아침에 엄마에게 둘째 큰아버지의 별세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 이분을 만난지가 한번인가 밖에 없습니다,
올해 90정도의 나이실것입니다,
이유는 다 아실지 모르지만 제가 그동안 나와 아빠의 관계를 이야기 해드린적이있기에..
그래서 그곳에 가시는 엄마 아빠 대신에 혼자서 가게를 보아야할 동생때문에 집을 보러 춘천에 갑니다,
내일 일손이 필요한다고 하는데,,
내일 아침에 일찍 출발하려면 아이랑 힘들것 같아서,,
오늘 오후에 가려고요,
류가 문화센타에 다녀와서 잠이 들어서요,
그래서 조금있다가 출발해야합니다,
일곱시 사십육분열차니 집에서 일곱시 십분경이나 나가면 되겟지요,,
저녁도 먹고,,에이고 또 몇일은 힘들겠네요,,
설거지 하러 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