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류는 스타였습니다,
왜냐구요
류가 맨 저 유아체능단 가방때문에요
선생님들이 가방을 나누어 주실때 반이랑 이름이랑 등교하는 방법을 책가방에 써주셧는데
류의 특이한 이름때문에
모든 어른들이 한마디씩 하시네요,
어떤분은
"저는 이름이 예명인줄 알았어요?"
"어머 네가 석류니?"
"누가 이름을 지어주었니?"
"와우 이름 이쁘다"
정말 이름에 대해서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
역시 류의 이름은 특이했습니다,
류처럼 특이한이름이 없나봐요
아무튼 류는 오늘 이름덕에 모든이들에 관심을 받았답니다,

풍선을 하나 들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아주 행복해하는모습
다행이지요
오늘은 즐거운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제가 긴장을 했던 모양입니다,
어깨가 많이 뭉쳐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