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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부처님의 자비심에 기대어.. (공감20 댓글3 먼댓글0) 2018-05-02
북마크하기 2017년,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를 미워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공감43 댓글34 먼댓글0) 2017-12-28
북마크하기 술 한 잔 했어요 그대 보고 싶은 마음에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17-12-15
북마크하기 슬픔이 나를 어쩌지 못하도록 할거야.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17-07-05
북마크하기 자랑스러움과 열등감, 질투, 사랑 (공감38 댓글2 먼댓글0) 2017-06-19
북마크하기 돌아보소… (공감24 댓글5 먼댓글0) 2017-06-01
북마크하기 자기야~ (공감32 댓글15 먼댓글0) 2016-11-14
북마크하기 평생 너의 짜장면은 내가 책임질게. (공감39 댓글14 먼댓글0) 2016-10-26
북마크하기 너의 존재 위에 무언가를 두지마 (공감30 댓글29 먼댓글0) 2016-01-18
북마크하기 나는 너무 오래 일해왔다. (공감20 댓글8 먼댓글0) 2015-11-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네가 원한다면, 네가 원하는 때에 (공감23 댓글35 먼댓글1) 2015-01-28
북마크하기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공감13 댓글14 먼댓글0) 2014-12-05
북마크하기 그녀와 내가 지독하게 잘 맞는것 같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어쩌면 그때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맞는 부분이 어쩌다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다고. 이번 앨범에서는 내 마음에 드는 곡이 없고 전체적으로 오글거려서 나는 심규선이라면 아마도 이 앨범 전의 심규선만 듣게 될 것 같다. 당황스러워.. (공감2 댓글3 먼댓글0)
<Lucia(심규선) - 정규 2집 Light & Shade chapter.1>
2014-06-10
북마크하기 점심엔 불닭볶음면! (공감19 댓글28 먼댓글0) 2014-05-16
북마크하기 봄을 듣다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4-03-04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삶은 젖어버린 신발 같은 것 (공감21 댓글20 먼댓글0) 2013-12-03
북마크하기 풍요로 가득찬 내일?? (공감5 댓글10 먼댓글0) 2013-07-09
북마크하기 savior (공감12 댓글18 먼댓글0) 2013-07-04
북마크하기 지난 며칠 (공감7 댓글54 먼댓글0) 2013-04-21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두번째 방은 당신을 위해 (공감20 댓글13 먼댓글0)
<Lucia(심규선) With 에피톤 프로젝트 - 자기만의 방>
20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