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로자 2020-12-31  

다락방님~ 크리스마스 카드 잘 받았어요. 책 속의 좋은 문구와 다락방님의 손글씨 모르는 이에게 나눠준 다락방님의 마음 잊지 않을게요. 카드를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이상하고 괴상했던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다락방 2021-01-04 0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해서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로자님 벌써 새해가 밝았고 무려 나흘이나 지나고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음장수 2019-07-12  

책 잘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말씀드린다는 게 늦었네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 떠나고 싶은 어느 날, 시원한 카페에서 대마초를 생각하며 잘 읽을게요. 고맙와요!
 
 
다락방 2019-07-14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얼음장수님 방명록에서 뵌 거 너무 오랜만이라 좋으네요 ㅎㅎㅎㅎㅎ

얼음장수 2019-07-16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읽고 지냈던 건 아닌데, 더 깊고 넓게 읽으려고 합니다. 그러려다 보니 소소한 기록이라도 좀 해보자 싶어 서재에 조금씩 들락거리게 되었어요. 세상도 저도 변했는데, 다락방님(의 서재)은 변함없이 수다가 넘치고 있어, 그게 이상하게 위안이 됩니다. 좋은 글을 꾸준히 쓰는 게 자극도 되는데, 자극만 될 뿐 저는 꼴랑 단상만 겨우 남기고 있네요ㅋㅋ. 종종 들를게요. 많이 읽으시고 많이 마시세요. 오래오래!

다락방 2019-07-17 08:10   좋아요 0 | URL
누군가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면, 그것도 참 좋네요.

게다가 많이 읽고 많이 마시라니, 이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네, 많이 읽고 많이 마시고 많이 먹고 많이 쓸테니 자주 뵙도록 해요, 얼음장수님.
얼음장수님 퍼스나콘이 제가 알던 예전 그 이미지 그대로여서 저는 그게 이상하게 참 반가워요.
:)
 


시린 2019-05-22  

안녕하세요. 아무튼 요가 서평을 읽다가 블로그에 요가 일기 쓰신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글을 읽어보고 싶은데 블로그 주소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요기랍이다.
 
 
2019-05-23 07: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시린 2019-05-24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rotus 2019-04-20  

안녕하세요?
글들이 다 너무 좋네요^^
좋은글들 읽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락방 2019-04-21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말씀을요! 이렇게 즐거이 읽어주시고 후기 남겨주시니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헤헷 :)
 


boddari 2018-03-21  

안녕하세요? 근본없는 페미니즘 리뷰가 왜 삭제됐나요?
리뷰가 너무 좋아 다시 읽어보려 했는데 안보이네요.
 
 
다락방 2018-03-22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안녕하세요!
리뷰는 삭제한 게 아니라 친구공개로 설정을 바꿔놨어요. 이게 토요일에 혹여 서재 레터로 뿌려지면 엄청난 댓글테러를 당할 것 같아서요. 일전에도 피우진 님 책 리뷰 썼는데 레터로 뿌려져서 엄청 뜯겼거든요 ㅎㅎ 그래서 주말 지나면 다시 전체공개로 바꿀 예정이구요, 혹시 그 전에 다시 읽고 싶으시다면 친구신청 하시면 됩니다!!

boddari 2018-03-21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신청했습니다. 댓글테러요? 그런 고충이 있으시군요. 그만큼 멋진글이라는 방증이겠죠.

다락방 2018-03-22 07:53   좋아요 0 | URL
친구신청하신 것 보고 수락했습니다. 그 글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