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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출근하자마자 알라딘... (공감7 댓글4 먼댓글0) 2016-05-16
북마크하기 과거로부터 자유로와지기 위한 고통의 기록 (공감6 댓글0 먼댓글0)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2016-05-09
북마크하기 요 네스뵈의 소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쁘지 않은 책이지만, 요 네스뵈라고 생각하고 보면 이 책이 과연 요 네스뵈? 라고 할 정도로 분위기가 좀 다르고 문체도 좀 달라 보인다. 내용은 좋다. 뭐랄까 좀 슬프기도 하고 비장하기도 하다. 다만, 요 네스뵈를 잊고 보면 좋겠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블러드 온 스노우>
2016-05-02
북마크하기 한가하게 신간을 둘러보며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16-04-24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책치고는 너무 얇고 내용도 간단해서 받아보고 깜짝 놀랐다. 결국 스기무라가 탐정일을 시작했다는 걸 알리면서 그와 관련한 책들을 앞으로 내겠다 라는, 신호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짧아도 너무 짧았다. 미미여사 책 보는 재미가 금방 끝나서 서운했고.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음의 방정식>
2016-04-22
북마크하기 칵테일 이름을 제목으로 달아 내용을 풀어나간 것은 나쁘지 않았으나, 지루하고 주인공 캐릭터도 그다지 공감 안되고 내용도 신선하지 않은 책이었다. 공항에서 잃어버려서 다시 사서까지 다 읽은 책인데, 두번 살 정도는 아니었구나 싶은. (공감5 댓글0 먼댓글0)
<바텐더>
2016-04-22
북마크하기 전쟁에 의한 상처와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수작이다. 비안느와 이사벨이라는 상반되는 성격의 자매가 각각의 방법으로 전쟁을 이겨내는 과정들이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묘사되고 그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두꺼운 책을 그냥 놓을 수가 없어 밤새 읽어야 했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나이팅게일>
2016-04-11
북마크하기 커피를 자제하는 건 인생 낙의 1/2은 버리는 일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16-03-27
북마크하기 <읽는 인간>... 을 읽는 인간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6-03-24
북마크하기 ECO의 유머가 그리운 시점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16-03-23
북마크하기 노벨문학상을 탔다고 다 내 마음에 와닿는 건 아니지만 오르한 파묵은 좀 특별하다. <고요한집>은 작가가 애정을 기울인 것에 비해 인지도가 낮다고는 하나 터키의 현재와 과거, 현세대와 과거세대와의 괴리, 청춘에서 느낄 수 있는 방황감 등이 한 집안의 역사와 절묘하게 맞물려 그려진 수작이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고요한 집 2>
2016-03-22
북마크하기 모리 히로시의 이 시리즈는 질리지 않는 구석이 있다. 10권까지 나왔다고 하니 다 봐야 알긴 하겠지만, 이제까지는 각 권마다 각각의 특성이 있어서 흥미진지하게 읽을 수 있었다. 수학이라는 것에 대해서 장황하게 얘기하는 것도 잘 읽어보면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고나 할까. 괜찮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웃지 않는 수학자>
2016-03-21
북마크하기 3월 두번째 책 구매... 프로젝트 끝났다 좋아서~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3-17
북마크하기 할러와 보슈가 만났을 때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3-13
북마크하기 요즘 읽고 있는 책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6-03-01
북마크하기 3월은 책구매로 시작하겠습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3-01
북마크하기 올림픽 이야기도 재미나게 써주는 하루키씨... (공감10 댓글4 먼댓글0) 2016-02-28
북마크하기 작가들은 좋겠다... 느끼는 바를 이리 묘사할 수 있다니. (공감9 댓글2 먼댓글0) 2016-02-20
북마크하기 짐을 싸며.. 책과 함께.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2-13
북마크하기 일요일같은 토요일에 신간을 검색하는 즐거움이라도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16-01-31
북마크하기 이공계열 추리소설이라는 명칭답게 이공계 사람들의 심리와 분위기, 말투, 다양한 이공계통의 단어들이 잘 묘사되고 있음에도 추리의 본질은 본격추리에 기인하여 전혀 지루하지 않고 심지어 재미있기 까지 한 소설이다. 시리즈물을 다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공감0 댓글0 먼댓글0)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2016-01-30
북마크하기 50대의 엘러리 퀸과 20대의 엘러리 퀸의 모습이 어쩐지 다른 사람 같아 보인다. 같은 사건을 두고, 같은 증거를 보았고, 같은 결론을 내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대의 엘러리 퀸이 생각한 해결방법은 젊은 날의 빠릿한 모습보다는 회한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역시 엘러리 퀸은 중간 이상은 간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최후의 일격>
2016-01-29
북마크하기 인간이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은 어떤 기작에 의해서인가, 그리고 인간의 본연적인 상태는 어떤 상태여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해석한 놀라운 책. 관심사 자체가 상당히 독특한데 저자는,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며 따라서 외롭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인간은 왜 외로움을 느끼는가>
2016-01-27
북마크하기 회사 일로 밤을 새다?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6-01-25
북마크하기 탐나는 신간들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6-01-15
북마크하기 가슴에 확 꽂히는 웹툰이 어디 하나둘이었겠냐마는, <송곳>은 그 중에서도 압권이다. 대사 하나하나 상황 하나하나가 리얼리티 담뿍이면서도 지난 세월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었던 감정들을 발딱 일으키게 하는 힘이 있다. 이것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며, 미래이고 싶지는 않다는. 추천 백만개. (공감5 댓글0 먼댓글0)
<송곳 1~6 세트 - 전6권>
2016-01-15
북마크하기 이공계적 접근방법을 충실히 취하고 있는 오랜만의 장르소설 (공감4 댓글0 먼댓글0)
<모든 것이 F가 된다>
2016-01-10
북마크하기 새로나온 책이 뭐가 있느뇨...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1-08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괴물이야기. 욕망을 가진 인간과 따뜻하고 일상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괴물이라는 허상이 만들어졌으나 어쩌면 이것은 우리 마음속의 괴물,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물리적인 괴물. 이런 것들을 허물어버리는 것은 강한 힘이나 욕망이 아니라 포용과 따뜻함이 아닐까. (공감0 댓글0 먼댓글0)
<괴수전>
2016-01-06
북마크하기 2016년 첫날 책 구매부터 시작 (공감9 댓글4 먼댓글0)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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