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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2016년 마무리 단상 (2) - 비연이 고른 올해의 책 (공감29 댓글2 먼댓글0) 2016-12-23
북마크하기 하층계급의 삶을 적나라하면서도 섬세하게 묘사한 에밀 졸라의 수작. 주인공 제르베즈의 젊음과 열정이, 약간의 풍요와 방심으로 인해 사그라들게 되고 급기야 진창의 삶으로까지 떨어지는 과정에 마치 내 주위의 사람인양 화내고 슬퍼하게 만드는 몰입감이 있다. 에밀 졸라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목로주점 2 (반양장)>
2016-12-23
북마크하기 올해 마지막으로 책을 구입해볼까? (공감25 댓글2 먼댓글0) 2016-12-22
북마크하기 시마다소지상에 빛나는 찬호께이와 미스터펫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데이터 기반으로 우리의 인생까지도 시뮬레이션하여 판단할 수 있다는 착안에서 시작된 소설로, 그 상상력과 묘사가 매우 돋보인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이 가득이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스텝>
2016-12-19
북마크하기 그래서 책 구매를 했다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6-12-10
북마크하기 토요일의 송도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16-12-10
북마크하기 내가 해미시 맥베스 순경을 좋아하는 이유 (공감17 댓글2 먼댓글0)
<현모양처의 죽음>
2016-11-06
북마크하기 이 시리즈는 다시는 안 볼 거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10-03
북마크하기 그렇군요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16-10-02
북마크하기 누군가의 인생을 몇 장으로 요약한다는 것은...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6-10-01
북마크하기 점심시간이 끝난 후.. 잡생각 (공감24 댓글28 먼댓글0) 2016-09-26
북마크하기 고전은 고전이고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은 고전이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마음>
2016-09-11
북마크하기 "어쩔거야"와 "멋지다"의 사이에서 (공감11 댓글10 먼댓글0) 2016-09-05
북마크하기 정유정의 팬이 되기로 했다 (공감19 댓글0 먼댓글0)
<7년의 밤>
2016-09-04
북마크하기 '내 연애의 모든 것' 단상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16-09-03
북마크하기 9월 첫날 시작한 책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16-09-01
북마크하기 오년 (공감14 댓글10 먼댓글0) 2016-08-31
북마크하기 3대에 걸친 이야기를 시간 순서없이 몽환적으로 은유적으로 묘사한 이야기이다. 조지가 죽어가는 동안, 아버지 하워드의 인생이 기억되고, 목사였던 할아버지의 좀 기묘하지만 따뜻했던 모습이 중첩된다. 느리고 따라가기 어려운 문체이지만 읽는 내내 마음 속에 아롱아롱 순수함이 피어오르는 책이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팅커스>
2016-08-30
북마크하기 시바타 신의 信이 神인 줄 알았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
2016-08-29
북마크하기 주말엔 독서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6-08-29
북마크하기 누군가, 회사에서는 알라딘을 하지 말라고 말해 주었다 (공감24 댓글12 먼댓글0) 2016-08-23
북마크하기 해리 홀레는 프랑켄슈타인 같음..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6-08-22
북마크하기 경주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참고가 된 책이다. 지역별로 가보아야 할 곳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맛집들도 꽤 정돈이 잘되어 있다. 여행책의 느낌을 너무 주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정보는 다 있어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경주 전체 지도가 없어서 전체적인 구도를 잡기가 어려웠다는 점. (공감5 댓글0 먼댓글0)
<경주 여행 레시피>
2016-08-22
북마크하기 화해, 용서, 치유...의 에세이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16-08-15
북마크하기 1편보다 더욱 매력을 발하는 멕베스 순경,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이국적 풍경을 충분히 상상하게 하는 필치가 돋보이는 코지 미스터리이다. 대단한 살인사건이나 트릭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도 작은 마을에 오고가는 사람들의 심리와 서로간의 얽히고 섥히는 관계가 사람 본성에 대한 통찰을 준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무뢰한의 죽음>
2016-08-14
북마크하기 휴가의 시작.. 이라기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어쨌든 오늘 하루 (공감15 댓글4 먼댓글0) 2016-08-1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시리즈물이 주는 기쁨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6-08-11
북마크하기 이 책이 곧 내게로 온다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6-08-08
북마크하기 리베카 솔닛을 만난 일요일...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6-08-07
북마크하기 이거 예전에 읽은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책을 손에서 못 놓고 일요일 오후를 헌납하여 읽었다. 더운 여름, 집에 박혀 읽기에 좋은 책이다 하면서. 엘러리 퀸은 언제 읽어도, 다시 읽어도 내게는 매력적인 작품들을 선사한다. 인간의 내면을 뚫어 보는 힘, 그게 있어서인 듯. (공감9 댓글0 먼댓글0)
<폭스가의 살인>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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