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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사고 싶은 책들.. 아니다, 읽고 싶은 책들 (공감39 댓글8 먼댓글0) 2019-06-13
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이 책만 보고 이제 그만 보겠어 했는데, 조 올로클린의 개인사가 비장하게 끝나서 다음 편도 봐야 하나 하는 마음을 일으킨다. 아울러 가정 내에서의 아동 학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평생 그 상처로 고통받게 된다는 걸 왜 모를까. (공감6 댓글0 먼댓글0)
<나를 쳐다보지 마>
2019-06-10
북마크하기 여유로운 휴일..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9-06-06
북마크하기 에드 맥베인은 이 책을 9일만에 썼단다. 도대체 열흘도 안 되는 시간에 이런 내용을 쓰다니. 이 작가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의문의 편지를 받고 살인의 대상인 ‘레이디‘를 찾아나서는 형사들의 고군분투가 너무나 현실감있게 그려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계속 쭉 나오라 이 시리즈! (공감9 댓글0 먼댓글0)
<레이디 킬러>
2019-05-20
북마크하기 어렸을 때 겪었던 경험들이 인생의 전반을 어떻게 힘들게 하는 지, 어떻게 사람을 왜곡되게 하는 지를 여러 등장인물을 통해 보여주는 작품. 특히 가쇼라는 캐릭터에 마음이 갔다. 어머니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은 예민한 감성의 남자아이가 어디에 마음 하나 못 붙이며 성인으로 성장한 배경 때문에 (공감14 댓글0 먼댓글0)
<퍼스트 러브>
2019-04-19
북마크하기 아 책 사고 싶어라 (공감23 댓글6 먼댓글0) 2019-03-26
북마크하기 고전 추리소설의 묘미를 잘 살린 책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19-03-17
북마크하기 일요일 아침, 회사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9-02-17
북마크하기 몸살 (공감22 댓글6 먼댓글0) 2019-02-07
북마크하기 사랑 이야기가 아니었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19-02-04
북마크하기 1월 마무리 (공감25 댓글8 먼댓글0) 2019-01-31
북마크하기 말이 만들어내는 괴물 (공감20 댓글4 먼댓글0) 2019-01-26
북마크하기 근황이랄까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18-12-24
북마크하기 올해 마지막 책 구입은 뭘로 할까나..(ft. 새로 나온 책은 뭐가 있나) (공감31 댓글8 먼댓글0) 2018-12-10
북마크하기 날씨가 추우면 왜 라면이 땡길까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8-12-07
북마크하기 시간만 낭비했다. 도대체 뭘 말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주인공인지 뭔지 벡스트룀 경감의 끊임없는 여성비하, 인종차별, 성소수자에 대한 욕설 등이 계속되어 상당히 불쾌했고 범인을 찾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그의 행각은 이해가 불가했다. 중간중간 뜬금없는 레빈 경감의 회상신은 또 뭔지.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린다 살인 사건의 린다 1>
2018-12-03
북마크하기 82년생 김지영이 백만권을 돌파했구나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8-11-28
북마크하기 미움과 상처, 그리고 용서라는 것 (공감30 댓글0 먼댓글0) 2018-11-26
북마크하기 11월 첫 책구매 (공감19 댓글4 먼댓글0) 2018-11-23
북마크하기 내용 자체는 그렇게 재미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과거에 일어났던 하나의 사건을 대하는 주변 사람들의 숱한 심리적 묘사가 구체적이고 내밀해서 읽을 만 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인생이 무엇인가, 인생에 기만당하고 사람에게 기만당하는 게 인생인가 라는 허탈함마저 들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허즈번드 시크릿>
2018-11-21
북마크하기 작가의 절정이 지나고 나면..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18-10-17
북마크하기 경찰과 폭력단 얘기는 흔해빠진 거 아닌가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18-09-20
북마크하기 이런 말 하면 미안하지만, 이미 중간쯤에서 범인과 플롯을 대충 알아 버렸다. 이런 책은 범인과 플롯을 찾는 과정보다는 가족이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의 치밀함과 문학성이 더 중요할 수도 있는데, 이 소설은 그렇게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 그냥 평범한 느낌이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죽은 자들의 메아리>
2018-09-17
북마크하기 이제까지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서 3편 나왔다 하여 바로 구매했는데 이번 편은 좀 실망이었다.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억지로 끼워 맞춘 듯한 느낌과 스파이라는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소재를 꼬아놓은 느낌이랄까. 재미가 아예 없다 라고는 할 수 없지만 흡인력이 매우 뛰어나다 이건 아니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죽음을 선택한 남자>
2018-08-11
북마크하기 수영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 이야기 (공감21 댓글0 먼댓글0)
<수영하는 여자들>
2018-08-03
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신뢰를 가지고 다 보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 편은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다. 우선, 제목부터가 진부했고 표지도 진부했고.. 내용도 거의 예측이 가능해서 중간부터는 김이 빠졌다고나 할까. 마지막도 서스펜스 넘치는 결말을 주려고 했으나 뭐 그랬겠지 라는 느낌만 있었고. (공감9 댓글0 먼댓글0)
<널 지켜보고 있어>
2018-07-28
북마크하기 매력적인 귀신이야기 (공감19 댓글5 먼댓글0) 2018-07-17
북마크하기 기품있는 소설이란 이런 것이구나 (공감31 댓글8 먼댓글0)
<모스크바의 신사>
2018-07-08
북마크하기 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열두살 아이가 우연히 다섯살 동네 아이를 죽이게 되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심리적 묘사와 마을의 변화, 그리고 십이년이 지나 다시 찾아온 위기와 마지막의 반전까지.. 숨쉴틈 없는 전개를 보이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흡인력이 있는 소설이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사흘 그리고 한 인생>
2018-05-13
북마크하기 간만에 여유를 갖고 새로 나온 책들을 둘러보는 금요일 (공감23 댓글7 먼댓글0)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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