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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오늘 도착한 책 (공감19 댓글21 먼댓글0) 2020-07-08
북마크하기 누군가의 인생을 이해한다는 건..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20-07-07
북마크하기 [캘리번과 마녀] 실비아 페데리치와의 근사한 만남 (공감24 댓글4 먼댓글0) 2020-07-03
북마크하기 사회성 부족인가 (공감30 댓글8 먼댓글0) 2020-06-30
북마크하기 보이지 않는 곳에 흔적이 숨겨져 있다 (공감23 댓글2 먼댓글0) 2020-06-29
북마크하기 일요일 하루 (공감21 댓글10 먼댓글0) 2020-06-21
북마크하기 오늘 도착한 책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20-06-20
북마크하기 이 책은 정말 무섭다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20-06-18
북마크하기 이런 멋진 책이 있다니! (공감29 댓글6 먼댓글0) 2020-06-15
북마크하기 [에코페미니즘] 읽다가 보니, 좋네 (공감15 댓글6 먼댓글0) 2020-06-09
북마크하기 내가 몰랐던 책세상 (공감22 댓글7 먼댓글0) 2020-06-01
북마크하기 내가 이런 류의 책을 너무 읽었나보다. 1/3 쯤 지나니 누가 왜 그랬는 지 다 알겠는데다가 플롯 자체가 그다지 짜임새 있지 않아서 대충 읽게 되더라는. 심지어 마지막은 이해가 가지 않는 결말이라, 찝찝한 마음으로 책을 덮었다. 북유럽 스릴러 중에 더 좋은 책들도 많은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감9 댓글0 먼댓글0)
<실버 로드>
2020-05-28
북마크하기 주인공 캐릭터나 설정이나 독특해서 재미나게 읽었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맥이 풀렸다. 그러니까 다음 책을 꼭 읽어야 할 떡밥을 던지며 끝냈다고나 할까. 마틴 베너 변호사가 도대체 이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그 궁금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뚝 끝나버린 책을 부여잡고.. 다시 주문 클릭ㅠ (공감12 댓글2 먼댓글0)
<파묻힌 거짓말>
2020-05-11
북마크하기 [흑인 페미니즘 사상] 시작, 이번엔 밀리지 않으리~ (공감19 댓글9 먼댓글0) 2020-05-09
북마크하기 산 책을 어제 받았는데 (공감17 댓글7 먼댓글0) 2020-05-08
북마크하기 이름없는 여자들, 소설에서도 확인되는 페미사이드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20-05-05
북마크하기 [여성성의 신화] 실천적인 페미니즘을 준비한 책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여성성의 신화>
2020-05-01
북마크하기 시리즈의 좋은 점은, 주인공이 날이 갈수록 성숙해지는 방향으로 변화된다는 것에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미키 할러도 초반의 그 싸가지없을 정도의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변호에서, 뭔가 인생을 관조하는 태도로 변해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서 서글프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반가운 그런 변화. (공감16 댓글0 먼댓글0)
<배심원단>
2020-04-06
북마크하기 토니 모리슨의 작품은 처음인데, 왜 좋다고 하는 지 이 책을 보고 알 수 있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나 그 위에 작가의 상상력과 철학을 마음껏 녹인 秀作이다. 노예제의 허상과 여성으로 받은 핍박과 아이에 대한 죄책감이, 있을 법 하지 않은 일이 현실화되는 과정 속에서 도드라져 드러난다. (공감14 댓글6 먼댓글0)
<빌러비드 (무선)>
2020-04-02
북마크하기 오늘도 나에게 온 (공감13 댓글6 먼댓글0) 2020-03-24
북마크하기 세상에 이분법은 단 하나다 (공감19 댓글0 먼댓글0)
<다크룸>
2020-03-21
북마크하기 전쟁이 주는 폐해를 두 여성과 그 주변 인물들의 비참한 삶의 모습으로 가감없이 그려낸 수작이다. 읽는 내내 등장하는 여성들의 삶에 가슴이 아팠고 그 속에서 감내해야 했던 무자비한 폭력에 분노했다. 희망을 보이는 마무리에 적이 안심하면서도 저 속의 사람들 삶은 언제쯤 나아지나 싶어 우울했다 (공감11 댓글2 먼댓글0)
<천 개의 찬란한 태양>
2020-03-16
북마크하기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시작합니다~ (공감20 댓글5 먼댓글0) 2020-03-11
북마크하기 요즘 읽고 있는 책: <다크룸>과 <속삭이는자>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20-03-08
북마크하기 어제 받은 책 (공감16 댓글9 먼댓글0) 2020-03-05
북마크하기 [보이지 않는 가슴] 돌봄노동에 대한 가치있는 관심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20-03-01
북마크하기 심란하구나 괜히 (공감26 댓글17 먼댓글0) 2020-02-20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폭력은 그 무엇도 정당화할 수 없는 것임을... (공감26 댓글11 먼댓글0) 2020-02-16
북마크하기 페이드 포, 용감한 여성의 이야기 (공감21 댓글6 먼댓글0) 2020-02-15
북마크하기 그 시절 용감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위안을 주는 밤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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