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faai 2005-07-23  

안녕하세요
들렀다 갑니다. 방대한 양의 글을 쓰고 계시는군요. 게으른 저로서는 도저히 둘러볼 수가 없겠습니다. 님이 정말로 사랑하는 작품은 무엇인지요.
 
 
 


가을 2005-07-14  

정말 고마와요!
어제 밤에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어요. 얼마나 기쁘던지! 책 겉표지 안 쪽에 "보슬비님 협찬"이라고 적어둘 계획이에요. 먼 훗날에도 기억에 남겠죠. 먼 훗날, 제 아들 놈에게 발각된다면 아마도 아빠 첫사랑 정도로 추측하지 않을까요? ^^ 아무튼 너무 고맙고 행복하시길!
 
 
 


실비 2005-05-31  

저 왔어요^^
올만에 방명록에 남기고 갑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목감기땜에 여름을 제대로 날지 모루겠어요 시녀의 이야기 있자나요 집에서만 계속 보고 있답니다.ㅎㅎ 너무 두꺼워서 들고 다닐수가 없더라구여. 그래서 그런지 책 읽는속도가 빨리 안나네요 그래도 잘 읽고 있답니다. 보슬비 덕분에 알게되서 잼 있게 읽고 있어요 감사해요^^ 감기 조심하시구여 또 올게요^^
 
 
 


waho 2005-05-03  

보슬비님 그간 잘 계셨는지 안부인사왔어요
저 강릉댁이랍니다. 시댁에서 시누 애기들까지 셋 키우다 왔읍죠. 막내 시누 애까지 백일 넘겨서 며칠전에 집으루 컴백했어요. ㅋㅋㅋ 이제 집에서 컴두 할수 있구 넘 좋네요. 알라딘 들어오자마자 안부 남기러 들어왔어요. 요즘 어케 지내시는지... 이제 자주 뵈요...!
 
 
 


데이지 2005-04-18  

안녕하세요.
종종 보슬비님 서재에 들어와 구경만 하고 갔습니다. 방대한 자료와 많은 카테고리를 보면서 놀랍기도하고, 보슬비님 서재를 보면서 저도 서재를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아직까지는 꾸미지는 못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