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해리포터7 2006-05-29  

머쓱;
보슬비님서재에 자주 들어오는데 방명록에 글남긴줄 알았더니 착각이었네요. 다시 맘을 다잡아 서재가 훌륭하시단 말씀드릴려구하는데요. 증말인가요? 그 프라하에 가신단 말씀이? 우와 전 중학교때부텀 프라하란 말만들으면 가고싶어져요.언젠간 가볼려구요. 아무쪼록 잘 가셔서 좋은글과 사진올려주세요.
 
 
 


Mephistopheles 2006-05-01  

안녕하세요 보슬비님..
이벤트 참가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하늘바람 2006-04-29  

보슬비님
감사합니다. 너무 신이 나네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하늘바람 2006-04-29  

보슬비님
네 그렇게 해주셔요. 무척 번거로우셨죠? 그런데 책은 잘 받으셨는지 전화도 못드려봤네요 정말 감사해요
 
 
 


치유 2006-04-25  

놀라운 정성
곳곳마다 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들러서 읽기만 하고 댓글도 못 달고 다른 집 가기에 바빴었는데.. 오늘은 한참 머물며 차한잔 까지 하고 가면서 발자국도 남기고 나갑니다.. 오늘은 햇살이 너무나 황홀합니다.. 창문으로 보이는 나뭇잎에 햇살이 너무나 이쁘게 내려앉아서 파릇 파릇 새싹이 더 이뻐 보입니다..하루가 다르게 푸르디 푸릅니다.. 보슬비님..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