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한오타 2005-04-17  

수필마냥 갈겨적은 감상기록의 흔적에 감사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우와 방문의 흔적 감사합니다^^ 대화명 '보슬비'처럼 제 마음이 촉촉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찬은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냥 부끄럽기만 한 걸요 하하하하핫 ///ㅁ/// b 그리고 소설 '바이센테니얼 맨The Positroinc Man'은 저도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방금 들어가 검색해 보았는데요. 아직 제고량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외국으로도 물건이 운송 되는 시대이니, 아직도 생각있으시면 한번 가보세요^^ Ps. 저는 [아.자모네] A.ZaMoNe라는 집을 운영하는 '무한오타'입니다^^
 
 
무한오타 2005-04-18 0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창하게 말해서는 저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보는... 일종의 '기억의 궁전'과 비슷하다고 생각중입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엠파스 블로그의 [아.자모네] A.ZaMoNe 가 그나마 자료와 커뮤니티가 되고 있는 것 같네요^^;

모임이라기 보다는... 혼자만의 독백 같다랄까요?^^;;;
 


오즈 2005-04-11  

우와..
사진도 많고..그것도 멋진사진도 상당합니다.그림도 좋구요. 자주와서 봐야겠습니다. 많이 퍼갈것 같은데요.
 
 
 


실비 2005-04-10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가 무지 많이 왔는데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좋았어요 비오는걸 별로 안좋아해서리 낼부터 다시 한주 시작인데 왜이리 회사나가기 싫은지. 월요병인가봐여.^^;; 푹 쉬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시간차가 나서리... 벌써 시작하셨는지.. 안하셨는지 헷갈리네요,.^^:
 
 
 


水巖 2005-04-10  

안녕하세요, 수암입니다.
볼것도 없는 제 서재에 오신것 환영합니다. 전부터 슬비님 서재에는 멋스러운 글과 그림이 많은것 알고 있었지만 늙은이가 여기 저기 다니는게 흉한것 같어 자제하곤 했답니다. 슬비님의 아름다운 정원 자주 찾어 뵙겠습니다.
 
 
 


이안맘 2005-04-10  

대단하네여...
울보님 서재에 들어갔다가 우연이 와봤는데... 별천지군여... 이곳저곳 다닐수록 전 정말 엄두가 안나네여.. 책을 꾸준이 읽기는 하는데 리뷰가 그렇게 쉽지 않을걸요.. 울보님 서재를 매일 들여다 보며 와~~~ 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네... 그냥 대단하다고.. 부럽다고... 생각이 들어 한마디 적고 나갑니다. 전 LA에 살아여... 오늘은 바람이 좀 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