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명곡집 2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 세광음악출판사 / 199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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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명곡집 2』

 

무엇이든지 하다가 안 하면 굳는 게 맞는 것 같다.

피아니스트가 꿈일 정도로 피아노와 사랑에 푹 빠졌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밀고 나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한다.

 

몇 번 치다보면 감각이 돌아오긴 하는데 자유롭게 치던 곡들이 이제는 버거워져

제대로 연주하기 위해 연습하려고 악보를 사고있는 요즘이다.

 

유명한 클래식 곡들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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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명곡집 1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세광음악출판사 / 199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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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명곡집 1』

 

무엇이든지 하다가 안 하면 굳는 게 맞는 것 같다.

피아니스트가 꿈일 정도로 피아노와 사랑에 푹 빠졌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밀고 나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한다.

 

몇 번 치다보면 감각이 돌아오긴 하는데 자유롭게 치던 곡들이 이제는 버거워져

제대로 연주하기 위해 연습하려고 악보를 사고있는 요즘이다.

 

유명한 클래식 곡들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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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19-11-26 00: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랜만에 보는 표지예요~~
반갑네요 ㅎㅎ

하나의책장 2019-11-27 00:01   좋아요 0 | URL
페넬로페님도 피아노 치셨나봐요^^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 시즌 3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 3
김승회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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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 똑똑하게, 『파워슈팅의 주식투자족보 시즌 3』

 

 

『하나, 책과 마주하다』

 

경영학을 전공하기도 했고 주식과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 훗날 투자를 위해 재테크에 대한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다.

무턱대고 덤벼들었다가는 쪽박을 칠 수 있는 것이 투자이기에 책을 통해 공부를 하든 누군가의 조언을 얻든 제대로 알아보고 하는 것이 맞다.

부동산과 관련된 도서는 꾸준하게 읽고 있는데 주식은 가끔씩 읽는 편이다.

평소 경제, 경엉서를 많이 읽는 편인데 사업과 관련된 도서나 재테크에 관한 도서는 거의 리뷰를 올리지 않는다.

누구나 읽어도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경제, 경영서의 리뷰만 간간히 올리는 편인데 이번달은 사업과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어 혹여나 사업, 재테크에 관한 추천도서를 검색하는 이들도 많을 것 같아 이제부터는 읽은 도서들 모두 리뷰해볼까 한다.

글이 길어졌는데, 추측할 수 있듯이 이번에 추천하고 싶은 도서는 바로 주식과 관련된 도서이다.

크게 기초편과 실전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기초편에서는 주식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생소한 주식 용어들이 쉽게 풀이되어 있어 꼭 읽어봐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전편에서는 주식 종목 선정, 매수·매도 타이밍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식에 관심이 없다해도 기초편에 나오는 용어들은 알아두면 괜찮을 용어들로 정리되어 있어 아는 내용이어도 기초편만 두 번은 읽었다.

특히, 이 책 같은 경우는 자질구레한 내용이 아닌 핵심적인 내용만 담고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근래 주식을 시작한 사람도 주식 공부는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주식을 해도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내가 과연 종목 선정을 잘한 것인지를 살펴야 하고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주식도 치고 빠지는 타이밍이 절묘해야 수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재테크, 나아가 주식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이들에게 꽤 유익한 책인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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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현대지성 클래식 25
노자 지음, 소준섭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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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취하여 군림하고자 하지만, 그렇게 될 수 없음을 나는 안다.
천하는 신묘한 기물이다.
군림할 수 없고 농단할 수 없다.
군림하면 패망하고, 농단하면 잃게 된다.
성인은 무위하므로 패망하지 않으며, 농단하지 않으므로 잃음이 없다.

자신이 아직 알지 못하는 바가 있음을 아는 것, 이것이 가장 현명하다.
알지 못하면서 모두 아는 체하는 것은 병病이다.
병을 병으로 알아야 병이 되지 않는다.
성인은 병이 없다. 그것은 자기의 병을 병으로 알기 때문이다.
그러한 까닭에 병이 되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있을 때 그 몸은 유약하고, 죽으면 굳고 강직해진다.
초목도 살아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지만 죽으면 단단하고 마르게 된다.
그러므로 굳고 강한 것은 죽음에 속하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에 속한다.
그러한 까닭에 군대가 지나치게 강하면 망하게 되고 나무도 강하면 잘려진다.
강대한 것은 언제나 하위인 것이고, 유약한 것은 도리어 상위에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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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나는 나일 때 가장 편해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투에고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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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는 제법 괜찮은 사람,
누군가에는 고민이 많은 진지한 사람,
누군가에는 슬픔에 젖어 우울한 사람,
누군가에는 상처를 줬던 매정한 사람,
누군가에는 실없이 웃기만 하는 사람,
또 다른 누군가는 나를 책 속의 문장 한 줄로 떠올리겠지.

이제는 알아.
모두에게 좋은 모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은
이기적인 욕심이라는 것을.
그 어떤 모습이든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나뿐이라는 것을.

참 묘해.

처음에는 진심이 아니었는데
나중에는 진심이 되고

처음에는 진심이었는데
나중에는 진심이 아니게 돼.

내 안에서 피어오르는
모든 감정이 시점에 따라 변해.

사람을 정의할 수 없기에
마음도 섣불리 단정할 수 없는 게 아닐까.

결국, 내가 믿고 싶은 대로
살아갈 뿐인가 봐.

항상 곁에 있는데도
도통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

너는 주사위 같아.
궁금한 마음에 아무리 던져도
반은 보이지만 반은 보이지 않지.

비밀스러운 네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어.

그러면 네가 힘들어하는지, 기쁜 건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텐데.

우리는 깜짝 놀랄 만큼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순간이 많아.
척 하면 착,
왼쪽이면 오른쪽,
동시에 서로에게 전화를 걸거나,
똑같은 메뉴를 고르기도 해.

어쩜 마음의 주파수가 같을지도 몰라.
‘777MHz’

언제 어디서든
연결되어 있을 거야.

시공을 뛰어넘어
차원을 넘어서도
너만 알 수 있는 신호를 보낼게.
응답해줘,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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