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러비 언덕의 늑대들 비룡소 걸작선 35
조안 에이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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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잡으면 손에서 떨레야 뗄 수 없는 책이라고 옮긴이가 말했다. 그 말이 사실! 정말로 흥미진진하다. 언뜻 소공녀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작가가 쓴 동화작법에 관한 책이 있다 해서 검색해보니 중고도서로 몇 권이 뜨는데 30,000원이 넘는다 그만큼 가치를 인정 받았다는 말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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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을 북극으로 돌려보내는 방법 - 지구를 지키는 우리의 자세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64
마이클 E. 만 지음, 메건 허버트 그림, 이지영 옮김 / 꿈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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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가득
환경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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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라지는 학교 꿈터 책바보 18
박현숙 지음, 이승연 그림 / 꿈터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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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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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공룡들이 사는 큰 공룡 책, 조그만 공룡들이 사는 작은 공룡 책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63
크리스티나 반피 & 크리스티나 페라보니 지음, 프란체스카 코산티 그림, 김지연 옮김 / 꿈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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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무척 흥분시켰던 책이었던 <<커다란 동물들이 사는 큰 동물책, 조그만 동물들이 사는 작은 동물 책>>의 시리즈 도서(?)의 출간이다.

형태적인 면에서의 흥분은 앞선 책에서 이미 충분히 해서 조금 감흥이 떨어지지만, 여전히 반갑고 좋다.

앞선 책과 같이 큰 책의 가운데에 들어앉아 있는 작은 책을 분리하면 한 권이면서 두 권인 책을 만나게 된다.

어린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공룡에 푸욱 빠지는 시기가 있다.

덩달아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공룡의 이름을 외우기도 한다.

이 책을 보면서 이미 알고 있는 공룡의 이름도 한 번 더 맞추어 보고, 새롭고 낯선 공룡들도 찾아보면 좋겠다.

작은 공룡의 경우, 충분한 화석 자료가 없어서 여러 정보가 부족하다고 한다.

화려한 색깔의 공룡들을 만나면서 새롭고 신기한 정보를 만나는 재미가 있다.

작은 책에 18종, 큰 책에 18종의 공룡이 소개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공룡의 종류가 참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니면 이 책이 새로운 종류의 공룡을 많이 소개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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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 행복하려거든 사랑하라 행복사회 시리즈
오연호 지음 / 오마이북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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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을 마치며 후배에게 선물 받은 책.
많은 반성을 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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