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모두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작품이란다.

생소한 작간데 울 회원님이 좋아하신다 하니 한 번 찾아서 읽어보아야겠다.

글 작가라서 그림 작가가 달라 작품의 느낌은 다 다르다고 한다.

 

 

 

 

 

 

 

 

학부모 놀이단 회장님은

놀이라는 단어에 눈이 번쩍 뜨였다며 이 책을 소개해 주셨다.

 

 

 

 

 

 

 

 

 

 이 귀여운 병아리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그림책 이야기의 뒷면지 그림에서는

아이의 손을 엄마가 잡고서 계단을 오른다.

그림 작가가 만든 마지막 장면에서 어떤 이는 위로를

어떤 이는 독자의 상상력에 상처를 받는 거 같다.

동화책의 마지막 대목을 찾아 보려했는데,

도서관에서 얼른 책을 찾지 못해서

집에서 찾아 밴드에 올려 드려야겠다.

 

 

 

 

 

방학이라도 꼭 하자고 해서 근무일에 함께 모였는데, 4분만 오셨다.

한 분이 부르시더라도 함께 하겠다고 말씀 드리고

2019학년도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다.

2019학년도에는 하루에 그림책 5권 읽기-가능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모르고 있는데 다들 아는 눈치-홍정욱

우리들의 누이를 지은 분의 꼭꼭씹으면 무엇이든지 달다라는 책을 샀다고 하셨다.

 

 

 

 

 

 

 

 

 

 

 

 

 

인권에 관련된 책이라고 소개해 주셨는데 그림이 예뻤다.

 

 

 

 

 

 

 

슈퍼거북을 읽고 소확행 써 보고 그 중에 하나를 그림으로 표현해 본 활동을 소개 받았다.

 

 

 

 

 

 

 

 

 

 

 

만점 짜리 도시락도 처음 알게 된 책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도시락을 만들고, 나만의 레시피를 꾸며보는 학습지도 재미있어 보인다.

동아리 활동에서 했는데, 아이들을 작품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는데,

선생님을 위한 도시락 선물도 있었다며 좋아하는 모습에 우리 모두 미소를 ^^

 

 

 

 

 

 

 

 

 

 

1학년 친구들과 낱말 공장 나라를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낱말 10가지를 적어보고 그것을 유목화하여 아이들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단어들을 찾아본 이야기도 뜻깊었다. 아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단어는 과연?

 

 

 

 

 

 

 

 

 

어떤 목용탕이 좋아? 어떤 화장실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시리즈 도서인데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한다.

 

 

 

 

 

 

 

 

 

 

 

 

수영장의 작가의 작품 이상한 집도 재미있다.

 

 

 

 

 

 

 

 

 

 

 

 

 

앵그리맨과 내가 엄마를 골랐어, 그리고 나의 자전거까지.

 

 

 

 

 

 

 

 

 

 

 

 

이야기를 보면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도 함께 생각해 보니 참 좋다.

모임에 학습지의 달인, 아이디어의 달인들이 넘쳐나서 참 좋다.

 

나는 이번에 박지리 작가에 대해 소개를 했고, 전이수 어린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 모임 안 했으면 어쩔 뻔 했을까?

하나 보다 둘이 낫고, 둘 보다 셋이 확실이 낫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퍼남매맘 2018-10-09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는 책이 두권 밖에 없다니... 분발해야겠어요.

희망찬샘 2018-10-09 21:21   좋아요 0 | URL
저도 그렇더라니까요.
세상에 왜 이렇게 재미있는 책들은 끝없이 나온대요? 좋아요, 참 좋아요. ^^
이번에 박지리 작가의 책을 주르륵 읽었거든요.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이 뮤지컬로 만들어 진다지요?
합체 보면서 수퍼남매맘님 떠오랐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항상 가득한데...

여기저기 메모하고는 정리를 하지 않으니 남는 것이 없다.

일전에 읽었던 책을 또 읽어주셔도 들은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은...

몇 가지 사야 할 책들이 생겼다.

동생을 가지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

동생이라면 할 말 많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위해 집어 든 책이었지만...

책 내용은 장애이해교육과 맞닿아 있다.

감동적인 이야기!!!

우리 도서관에서 찾으셨다고 하니 나도 짬 내서 다시 빌려 읽어봐야겠다.

 

 

 

관련 학습지가 매력적이었던 책

학습지는 어느 훌륭한 선생님이 만들어 두신 것.

우리는 감사히 받아 쓰고, 서로 나누어 쓰고.

책을 구해서 읽어주려고 준비하고 계시다고 해서 책 내용은 아직 모르지만,

왠지 끌리는 책

 

 

장마가 시작되었으니 비와 관련되는 책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노란 우산으로 1학년에서 한, 문장 만들기 수업도 재미있었겠다.

 

우리끼리 공부하면서 서로서로 칭찬을 한다.

이 좋은 것을 우리만 알고 있기 아깝다고, 마음 맞추어 책도 하나 내자고 얘기했었다.

다들 바빠, 말만 꺼내고 말았는데...

오늘 선배님 말씀하시길~~~"우리 책 안 내도 되겠더라. 우리가 내고 싶어하던 그런 내용 여기 다 있다." 하셔서 웃었다.

 

당당한 고양이씨 멋졌다.

이 책 한 권 장만해야겠다는 맘이 들었다.

이 도도한 모습이라니!!!

그의 친구들 얼굴은 가려졌지만, 무늬만 봐도 척!이다.

그러나 고양이씨는 전혀 기죽지 않는다.

눈빛도 강렬!!!

 

 

 

 

 

오늘 동아리에서 수박 수영장 읽고 화채 만들어 먹고 부채 꾸미기까지 하려 했는데,

태풍으로 인해 1시간 단축 수업을 해서 동아리 2시간이 1시간이 되어 버려,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수박 반품은 어려우니 수박 화채는 만들어 먹었는데... "아, 맛있다, 아, 맛있다."한다.

이 책을 읽어줄 짬이 안 나서 조금 속상했더라는... 각자 꼭 읽어보기로.

후배는 이 책 이용해서 미술시간이랑 연계해서 호일로 움직이는 사람 만들기를 했는데, 아이디어가 참 좋았다.

과학실에서 빌린 수조에 파쇄기로 갈아낸 빨간 종이를 적당량 깔고, 나머지 배경은 책 속 내용처럼 아이들이 꾸미면서 하하호호 참 재미있었겠다. 싶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미술시간 활용하여 한 번 따라 해 보고 싶은 아이디어.

안녕달의 책들 몇 권 소개 받았는데, <<메리>>도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읽었었는데,

선생님이 읽어준 "찬성!" 억양까지 생생하게 기억나서 나도 그렇게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졌다.

내가 이 책을 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도서관에는 있을테니까 수요일 책 읽어주는 날에 꼭 읽어줘야징~~~

 

 

학교 도서관 담당이신 선배님은 도서부를 모집하여 한 달에 한 번 방과후에 모임을 하는데, 그 때 이런 책들을 읽어주셨다고 한다. 아이들이 우리 학교에 도서부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하면서 도서정리 봉사도 사명감을 가지고 정말 잘 한다고. 누군가에게 책 한 권으로 이렇게 의미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이 책도 참 재미있었는데...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한 권 더 소개 받았다.

 

 

 

 

 

 

 

 

 

 

그 밖에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 소개 받았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풍요로워지는 이야기들! 그 속에서 우리 모두는 행복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부만두 2018-07-04 0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오는 날 책으로 이수지 작가의 ‘이렇게 멋진 날’ 추천해요~!

희망찬샘 2018-07-04 22:20   좋아요 0 | URL
우왓! 감사합니다. 접수!
 

 

상어 마스크의 원래 마음은 그게 아니었어.

심술 부리는 친구들의 진심 알아보기, 이해하기

 

 

 

친구가 된다는 건,

차 한잔을 같이 마신다는 것.

그리고 함께 논다는 것.

 

 

 

우리 이제 친구지?

아유~ 귀여운 미미

그래, 너흰 이제 친구야!

 

 

 

 

<<학부모 총회에서 어머니들께 권해보면 좋을 책>>

 

 여러 번 읽고 깊이 반성해 보는데

 왜 잘 안 될까? 고민 중

 사춘기는 무섭네요. ㅜ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친일문학론 책을 사고 싶다고 하니
이 책부터 읽으라고 한다
이 책 읽으면 뭔가를 알겠지?!
실록 친일파 몇 페이지 읽었는데 느낌이 강렬하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이소오 2016-10-05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망찬 샘님, 멋져요 ^^

희망찬샘 2016-10-05 22:46   좋아요 0 | URL
한 권이라도 읽을 수 있을지 ^^;;
한 권은 읽겠지요? 아자!

수퍼남매맘 2016-10-0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불 날듯요
태풍피해는 없는지요 ?

희망찬샘 2016-10-05 23:16   좋아요 1 | URL
출근길이 정말 무서웠어요.
아이들 없는 교실에서 교육과정 시수 수정 하느라 하루종일 고생한 거 말고는 별일은 없었어요.

꿈꾸는섬 2016-10-06 0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쪽은 태풍 피해 걱정되더라구요.
친일...풀기 어려운 화두같아요.
저도 다음에 한권이라도 찾아읽어봐야겠어요.

희망찬샘 2016-10-17 20:51   좋아요 1 | URL
답이 늦었어요.
학교는 백엽상 쓰러진 거 말고는 피해가 없고, 집도 무사하지만... 안타까운 일들도 많이 있었지요!
목표는 거창하게 세웠는데, 책읽기 진도는 잘 안 나가지네요. ㅜㅜ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