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바이러스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7
박현숙 지음, 정경아 그림 / 서유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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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적절하게 나온 책.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각인되기 시작하자 미세먼지 관련 책이 여러 권 보였다. 

바이러스가 우리를 괴롭히자 이런 책이 나오는구나. 

이 뻔뻔한 바이러스가 하루빨리 사라져서 우리의 일상을 다시 되찾기를 소망한다.

<<뻔뻔한 우정>>의 동주와 하얀이가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들을 찾아보라고 하면

1학년이라도 몇 가지는 찾을 거다.

이 뻔뻔한 바이러스 때문에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를 잘 써서 그래도 작년에 교실에 독감 환자 한 명 없이 지나갔다.

바이러스가 물러가더라도 평소에 손씻기를 잘 하고, 감기 걸리면 마스크 쓰기는 철저히 해야겠다 싶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수족구를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의심하면서 아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박현숙 작가의 노련한 글솜씨로 풀어 놓았다.

코피 흘렸을 때의 응급처치 방법은 1,2 학년 안전에서도 배우는 상황이니 조금 수정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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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금지한 임금님 작은 곰자리 45
에밀리 하워스부스 지음, 장미란 옮김 / 책읽는곰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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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가 아닌 도전을!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혼자서는 못해도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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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위화 지음, 김태성 옮김 / 푸른숲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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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작품이라고는 <<허삼관 매혈기>>를 읽은 것이 전부다.

그의 작품을 조금 더 읽고 이 책을 읽었더라면 조금 더 깊은 감동이 있었겠다.

글쓰기에 대한 욕심이 있다면 고급의 도서 읽기에 시간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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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펑펑! 라임 그림 동화 7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지음, 김지애 옮김 / 라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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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외로워서 울기 시작한 꼬마 아이의 눈물이 데면데면하던 이웃들을 만나게 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 통합교과의 이웃을 배울 때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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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물고기로 변했어요! 푸른숲 새싹 도서관 5
기드온 스테르 지음, 폴리 베르나테네 그림, 김선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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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철학적이다. 속면지의 물고기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활동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낚시를 즐기시는 할아버지가 도시 빌딩숲에서 견뎌내기 위해서 어떤 묘책이 필요할까?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상상력을 자극해서 재미있기도 한 묘한 매력이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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