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일리아스』의 안과 밖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9-04-07
북마크하기 부끄럽지도 않소?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19-03-29
북마크하기 신을 너무 사랑했던 천재의 인간과 신에 관한 탐구 기록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9-03-2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몹시도 두꺼운 책들에 대하여... (공감56 댓글12 먼댓글0) 2018-04-15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_고대 로마의 시인이 쓴 불멸의 철학 서사시 (공감20 댓글7 먼댓글0) 2017-12-10
북마크하기 죽음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문제 (공감3 댓글0 먼댓글0)
<마의 산 -하>
2017-09-01
북마크하기 오쟁이진 남자의 아이러니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마담 보바리>
2017-07-18
북마크하기 셰익스피어와 함께 한 오뉴월 (공감28 댓글4 먼댓글0) 2017-06-24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기어이 만날 수밖에 없게 된 셰익스피어 (공감27 댓글7 먼댓글0) 2017-05-13
북마크하기 평생 독서 계획 점검 (공감41 댓글10 먼댓글0) 2017-05-0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다시 만나고 거듭 만나면서 더 자세히 알게 된 고대의 시인 이야기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7-03-25
북마크하기 마키아벨리와 몽테뉴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17-02-25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몽테뉴와 플루타르코스 (공감19 댓글9 먼댓글0) 2017-02-08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키케로와 플루타르코스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하여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16-12-21
북마크하기 아첨과 우정 사이 (공감13 댓글0 먼댓글1) 2016-05-06
북마크하기 몽테뉴와 플루타르코스의 '불씨 이야기'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6-04-28
북마크하기 잡다한 종류를 다독하는 것은 내 독서 방식은 아닌 것 같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6-03-09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밑줄긋기와 필사(筆寫)에 대하여... (공감50 댓글26 먼댓글0) 2016-02-01
북마크하기 온 힘을 다해 `자기 자신`을 해부하다가 결국 `인간`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든 책.그의 노고와 열정 덕분에 결국 인류는 `중세의 미망`에서 벗어나 인본주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었고, 그는 수많은 후대의 사상들이 거기서부터 싹터 나올 수 있도록 씨뿌려진 묘상과도 같은 인물이 되었다 (공감4 댓글2 먼댓글0)
<몽테뉴 수상록>
2016-01-30
북마크하기 파보 예르비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공연 후기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15-12-20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볼테르와 키케로 (공감15 댓글0 먼댓글1) 2015-12-15
북마크하기 쇼펜하우어, 레싱, 몽테뉴 (공감1 댓글0 먼댓글0)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2015-12-05
북마크하기 당신은 80세까지 몇 권의 책을 더 읽으실 수 있습니까? (공감20 댓글6 먼댓글0) 2015-07-02
북마크하기 거짓말과 애매모호한 말은 집어치우고...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15-06-30
북마크하기 『일리아스』와『오뒷세이아』에 관한 기나긴 이야기 (공감13 댓글6 먼댓글0) 2015-01-29
북마크하기 추천 + 공감 + 좋아요 ≠ 북플 좋아요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4-12-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내 뒷방은 어디에...... (공감29 댓글15 먼댓글1) 2014-11-26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간통 같은 독서 (공감14 댓글2 먼댓글4) 2014-10-15
북마크하기 트로이아 전쟁과 헬레네의 행방을 둘러싼 이야기 (공감18 댓글2 먼댓글1) 2014-04-11
북마크하기 <살라미스 해전>을 둘러싼 이야기 (공감22 댓글6 먼댓글0) 2014-03-10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