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동영상을 올릴라고 했는데, 내 컴이 너무 느려서 도무지 로딩이 안된다. 이런 제~ ㅡ,.ㅡ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조카애들이 열광하던 hign school musical 노래를 조카 엠피에서 내 컴으로 다운받고 듣는 중.

오늘 떠났는데... 아, 벌써 아쉽다.

녀석들이 나랑 노는것에도 열광했었는데말야....;;;;

그런데 일주일의 피곤이 안풀려서...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 이시간이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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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2007-10-07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음악도 안 나와요. 앙.
 

뭐... 내가 궁금한 것이 달랑 두개로 끝날리는 없지만,

며칠동안 인터넷도 잘 안한데다가 사무실도 이틀만에 나와서... 일단 궁금한거 두가지.

우선 헨쇼선생님께..라는 책에 대해.

- 이 책은 절대로 번역본을 읽지 말고 원서를 읽으라고 하던데, 정말 번역서로는 그 감동이 안살아날까요?

조카녀석이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번역서 읽지 말라고. 그리고 그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고.

(원서,는 그럼 어데서 구하냐, 녀석아~ ;;;;;;;)

 

그리고 잠시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21세기 소년.

20세기 소년 정의의 시작,이 올 2월에 나왔는데,

올 5월과 9월에 21세기 소년 상,하로 출판되었네요?

이거... 예전에 20세기 소년이 1부, 2부로 나뉜다고 하던데 혹시 21세기 소년으로 출판되고 있는 것이 2부의 시작인건가요?

일단 상,하로 나와있어서 그걸로 끝인가, 싶은 생각이;;;;;;;;;;;

 

우웅~ 조카녀석들이랑 지내고 있으니 내일까지는 정신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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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10-06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가지 궁금증 중에서 하나도 해결 못하겠어요.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ㅎ
맑은 햇살속에 조카랑 놀러 나가시면 좋겠네요.

chika 2007-10-06 12:42   좋아요 0 | URL
ㅋㅋ 이십세기 소년은 나중에 알수있게되겠져, 머... (아, 궁금타~ ㅋㅋ)
근데 세실님은 헨쇼선생님께 안읽으셨어요? 뉴베리상 수상작이고 울나라에서도 꽤 알려진거로 알고 있는데..
암튼 이제 슬슬 나갈준비 중임다;;

무스탕 2007-10-06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후부터 비온다니까 오전에 좋은 곳 다녀오셔요~ ^^

chika 2007-10-06 12:43   좋아요 0 | URL
ㅋㅋㅋ 무스탕님, 여기 날씨는 다르다니까요~ ^^
낼 아침 일찍 떠날거여서 그냥 가까운데 가자고 하는데 아직 어디로 갈지는 안정해졌어요.
우선 점심 먹고 가기로 했는데. ㅎ

프레이야 2007-10-06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헨쇼선생님, 참 좋게 읽은 책인데, 왜 번역본을 읽지 말라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번역에 문제가 있나요. 저도 원서를 못 본 상태로는 이해가 안 되어서요. 이유가 뭔지 좀 물어봐주세요.

chika 2007-10-07 21:26   좋아요 0 | URL
조카녀석 표현에 의하면 우리말 번역으로는 원작에 담겨있는 그 미묘한(?) 감성표현을 전혀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군요. 전 둘 다 안읽어봐서 모르겠어요;;;;
 







조카녀석들이 집에 와 있어서 아~ 주 좋습니다.

어제 아프리카 박물관 갔다가 찍은 사진이지요. ㅋ


 

요즈음
모냥새임다. 셀카티, 안나지만 멋있는 사자 사진이 잘 안보여... ㅜㅡ

 

** 오늘 제 영명축일임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줘서...기쁜날임다. ㄴ ㅑ ~ ㅎ ㅏ 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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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10-04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글 올리고 보니 사진이 넘 크잖앗! OTL

Mephistopheles 2007-10-04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축하하나 추가요!

2007-10-04 14: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0-04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려셨군요.
저도 축하드려요. ^^.

mong 2007-10-04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축하축하-
그런데 제 꼬랑지 하고 쩜 비슷하시군요 우헤헤~

날개 2007-10-04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프란체스카님..^^

날개 2007-10-04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43, 총 95955 방문
오랜만의 캡쳐~ 숫자좋다~~~~~ㅎㅎ

세실 2007-10-06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립니다. 생일이랑 가까우시네요. 원래 그렇게 많이 한다죠? 전 7월과 11월. ㅎㅎ 세례대모님은 수녀님이 되셨다네요.

chika 2007-10-06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모두 고맙습니다. ^^
몽님, 비슷한 꼬랑지하고는~ ㅋㅋ
날개님, 오랜만의 캡쳐, 좋아요 ^^
세실님, 저도 그냥 어쩌다보니 비슷한거예요. 프란치스코 성인이 좋아서 택한 세례명이거든요. ^^

실비 2007-10-06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이제야 봤네요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이럴때 치카님 사진 크게 올리셔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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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우아함
뮈리엘 바르베리 지음, 김관오 옮김 / 아르테 / 2007년 8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07년 10월 02일에 저장
구판절판
슬프지만, 아름다운.
에미넴의 화이트아메리카,뮤직비디오를 첨 봤을때보다 더 신선하고, 더 아름답고, 더 냉소...(아, 이건 아니다)
1년후 이 책을 다시 읽으면 또 어떤 느낌일까,가 궁금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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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을은,

억새가 흐드러지면서 느끼게 되는거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낼모레 축일이라고 받은 억새꽃다발.



봄은 노랑이처럼 밝고 화사하게 오지만, 가을은 '메멘토 모리'처럼 차분하게 오는가봐요이..

그래도 가을이 좋은 거, 어쩐답니까. ㅋ

책읽기도 최고로 좋은 시기, 여행댕기기에도 최고로 좋은 시기...

하여, 남은 휴가 9일을 언제 쓸까..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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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02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치카님 첫번째 사진 너무 멋져요~ >_<

프레이야 2007-10-02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너무 멋져요!! 억새꽃다발이요? 왠지 가을냄새 물씬 나면서 개성있네요. 받아보고 시퍼라~~
휴가 9일이나 남으셨으면 이 계절에 쓰세요. 와, 좋으시겠다^^

무스탕 2007-10-02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가을 같아요...
억새로 꽃다발을 만들다니 독특해요!

비로그인 2007-10-03 0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렇군요. 이제 바야흐로~ (훗. 전 이 표현을 좋아합니다~ 바야흐로~ ㅡ_ㅡ)
갈대밭이나 억새꽃이 방상방상 생기는 가을 !!

마노아 2007-10-03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사진이에요. 메멘토 모리... 무슨 뜻인가 찾아봤어요. 왠지 숙연해지는 느낌이에요. 여행 계획 잡고 계신가요? 멋진 가을 여행이 될 거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