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련한 어릴적 추억속으로 접어들어갑니다,

저도 한때 골목길을 뛰어다녔는데,

우리집은 내가 어릴적에 살던그집,

아니지 난 태어나서 세번이사를 했습니다,

다커서 말고,

학교다닐때까지요,

처음태어난곳은 지금은 찾아볼수도 없구요,,묻혀거 길이되었지요,

두번째집도 길이 되엇답니다,

세번째집은 지금 우리친정집,

2002년 개발제한구역이 풀리면서 새롭게 집을 짓고 살고있는집이랍니다,

음 지금 그곳에 가면 옛날의 그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지금은 동네가 모두 변했지만 그 추억은 변하지 않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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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2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역시 내예상은 적중했다
종종 책을 읽다보면 추리소설인경우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책의 속도가 빨라지기도 하고,
답답함에 다시 앞으로 넘겨서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찾아보는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책은 그럴필요가 없었다
읽는 속도감이 아주 빨랐다
그건 아마 내가 읽고 싶어서 집어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아주 열심히 내가 범인으로 지목한이가 범인이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읽어내려갔다
솔직히 책을 읽는동안 나오는 사원이름이 진짜인지 가상의 이름인지 생각하지 않고
결말을 향해서 달렸다
그리고 내가 쫒는범인과 맞아떨어지면 환호성을 부른다
이모습을 보는 우리 옆지기 웃는다.
그리고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면 말하지 말라고 그냥 간다
아마 내가 말하고 나면 나중에 자기가 재미없겠지
대학교수와 암호해독가그녀는 해피앤딩을 맞이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하지만 다행이다
참 대단한 상상력을 가진사람일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종교적인것 천문할 짓기 이집트 상형문자등등 이런것에 별로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가끔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때가 있다
영화개봉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광고는 계속 나오는데
내가 옆지기랑 보러갈수있을까?
아니면 집에서 비디오로 보아야하나,,
꼭 보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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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영화개봉을 앞두고 한창 텔레비전 광고속에 이 이름이 나온다,
다빈치 코드,
이책이 한창 유행할때 왜 안읽었는지 기억이 나지않는다
그냥 읽지 않았을것이다.
그러다가 요즘 영화 홍보를 보다가 우연히 읽어보고 싶어져서 책을 구입하고 읽었다
그런데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새로운 해석과 새로운 상상력,
누가 감히
이런해석을 할까요
책을 읽어내려가는 속도는 아주 빨랐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의 작품은 아주 많이 현대인들에게 유명하다,
그 작품을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
그과정이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누군가의 죽음으로 부터 시작된 사건,,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위해서 이제 이 살인사건에 뛰어든 두명의 젊은 남녀
이야기는 이 두남녀가 끌어가고 있다
아니 아마 어쩜 죽은 사람이 끌어가고 있는것인지 모른다,
그네들이 원하는 성배를 찾기 위해서
살인자로 낙인찍히고 도망자가 된 중년의 대학교수와그 남자를 도와준 박물관장의 손녀 살인당한 이가 할아버지인 그녀 그둘은 찾을수있을까
결말은 어떻게 달려갈까?
궁금해진다,
궁금하다면 얼른 빨리 제2권으로 책장을 넘겨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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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5-09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 나오자마자 미션임파서블3 보다 더 대박터뜨릴거 같은데요?

울보 2006-05-10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왠지 보고싶을만큼 광고를 하잖아요,,ㅎㅎ
 

치카님,

제가 사다리를 타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겨서

치카님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파란문의 야곱"저도 보관함에 넣어두었던 책입니다,

잘읽을게요.,.



여기요 아주 깨끗하게 도착을 햇습니다,

잘읽을게요.

그리고 참 몇일전에 마트에 갔다가 아주 반가운 것을 발견했어요,

님이 맛보게 해주신,,

감귤 초콜릿이요,

그것이 마트에 있더라구요,

그리고 ,,



이거요,

백년초 초콜릿 음 너무 비싸서 감귤은 안사고 이것만 샀어요,

12개 들었더군요,

맛나게 먹었어요 먹으면서 왠지 치카님 생각이 났어요,

이제는 제주라는 소리만 들어도 치카님생각이 나요,

이것도 중독이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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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09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울보 2006-05-09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만두님,

chika 2006-05-10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로에게 중독되어 가는 것... ^^

울보 2006-05-10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후후
 

오늘도 심심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신간을 보았다

아니 신간은 아닌데 류에게 사주고 싶은책이다,

아마 엄마의 마음일것이다,

요즘 류가 조금 자라면서 혼자 무엇인가를 배우게 하려고 하는데

내곁에서 벗어나기를 아주 싫어한다,

겁먹고 내옷자락을 잡고 늘어진다,

그모습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다가 이렇게 험한 세상을 어찌 살아가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내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류가 자동차를 좋아한다,

탈것에 관심이 많은아이에게,,

이책을 보여주고 싶다,

자동차 기차 배,,

다음에 배를 타보자고 하는데 배를 타려면 어디를 가야하지,,

노란 버스

언제나 아이들을 아침이면 실어나르던 버스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때,.

만난 후의이야기,,

아주 재미있을것 같다,

이책도 보관함속에 골인,

오늘도 세권을 골라넣고 좋아라하고 있다,

언젠가는 사줄것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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