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련한 어릴적 추억속으로 접어들어갑니다,

저도 한때 골목길을 뛰어다녔는데,

우리집은 내가 어릴적에 살던그집,

아니지 난 태어나서 세번이사를 했습니다,

다커서 말고,

학교다닐때까지요,

처음태어난곳은 지금은 찾아볼수도 없구요,,묻혀거 길이되었지요,

두번째집도 길이 되엇답니다,

세번째집은 지금 우리친정집,

2002년 개발제한구역이 풀리면서 새롭게 집을 짓고 살고있는집이랍니다,

음 지금 그곳에 가면 옛날의 그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지금은 동네가 모두 변했지만 그 추억은 변하지 않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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