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balmas > 퀴즈 이벤트 철학자 이름 맞히기 정답 발표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퀴즈 이벤트의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

 

* 문제의 정답 *

 

1.  칸트의 초상화랍니다. (ㅎㅎㅎ 거의 다 맞혀주셨습니다.)

 

2. 키에르케고르의 모습이죠. 

(이것도 많이 맞혀주셨어요. "이것이냐저것이냐"가 결정적인 힌트였던 듯 ...)



이게 더 널리 쓰이는 초상화죠. ^-^ 

 

3. 마르크스의 사진이랍니다. 

(아깝게도 "레닌"이라고 쓴 분들이 계시더군요. 아마도 20세기라는 말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함정이 성공!! ^^;;;)

 

4. 니체가 답이죠. (이것도 대부분 다 맞혀주셨어요. [전집]이라는 말이 강력한 힌트였겠죠?)

 

5. 쇼펜하우어랍니다. (흐흐, 정말 무섭게 생겼죠?)

 

6. 흐흐흐, 이건 무정부주의자였던 바쿠닌의 모습이죠.

 (프루동이라고 쓴 분들이 가끔 계시더군요. ㅎㅎ)

 

7. 답은 레비나스입니다.

 (보니까 올해 탄생 100주년인 사람이 아렌트도 있고 괴델도 있더군요. 그런데 아도르노라고

쓰신 분들은 왜 그렇게 쓰셨는지 궁금 ... ^^;; )

 

8. 이건 비트겐슈타인의 사진이죠. 

(이건 비교적 쉬운 문제였죠.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는 말이

큰 힌트였죠 ...)

 

9. 정답은 루소랍니다. (역시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결정적이었겠죠? ^^)

 

10. 푸하하! 이건 좀 맞히기 어려웠는데, 그래도 맞힌 분들이 계시더군요. 대단한 눈썰미입니다. :-)

정답은 데이비드 흄입니다. ㅋㅋㅋ

원래 흄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11. 이것도 쉽지 않은 문제였는데, 잘 맞히셨어요. 정답은 알튀세르죠. :-)



한창 때의 알튀세르 모습 (1960년대 초 ...)

 

12. 흐흐흐, 전 이게 제일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잘 맞히시더군요, 섭섭하게도,흑. ^^;;

정답은 바로 스피노자였습당!! ㅋㅋㅋㅋㅋ 이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썩인 라주미힌님,

아프락사스님 죄송. ^^;;;;;;

보통 많이 사용되는 그림은 이렇답니다.



 

13. 이 문제도 어려웠죠. 힌트도 별로 없고. 정답은 시몬 베이유 또는 시몬 베유입니다.

예전에 [시몬 베이유의 노동일기]나 [중력과 은총] 같은 책들이 번역된 적이 있죠. ^^ 

 

14. 정답은 한나 아렌트입니다. 젊었을 때는 상당한 미인이었죠. 하이데거와의 연애로도

유명한데 ... ^^;;

 

15. 이 사람은 뤼스 이리가레 또는 이리가라이입니다. [하나이지 않은 성]이 아마도 결정적인

힌트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자, 그럼 12시 정각에 참가자와 당선자를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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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balmas > 오랜만에 퀴즈 한번 할까요? ^^;;; 이름 알아맞히기 이벤트!!!

오랜만에 퀴즈 한번 할까요? ^^;;;

 

문제는 아래의 사진이나 그림들을 보고 어떤 철학자인지 맞히시는 거예요.

 

1등에게는 1만 5천원 이하의 상품을,

2등에게는 1만 2천원 이하의 책,

3등에게는 1만원 이하의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기한은 내일(5월 29일) 자정까지.

많이 참가해주세요. :-)

 

1.



너무 쉬운가?? -_-;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평생을 살았던 이 독일 철학자는?

 

2.


음, 이건 약간 어려울 듯 ... ^^;;

결혼하지 않은 철학자, "이것이냐 저것이냐" ...

3.



헉! 이렇게 쉬울수가 ...

독일 출신의 사상가, 혁명가  ...

20세기를 좌지우지했던 유령 ...

4.



이것도 너무 쉽잖아~~~

독신으로 살다가 말년에 정신병에 걸려 정신요양소에서 생을 마감했던 철학자!

작년에 우리나라에 [전집]이 나왔죠. (이런 결정적인 힌트를 ... )

5.



약간 어려운 ... ^^;

4번 철학자의 청년기 철학적 스승에 해당하는 인물 ...

6.



이것도 약간 어려울 듯 ... ㅎㅎ 이미지하고 사상하고 그야말로 딱 들어맞는 사람 ...

마르크스를 "책상물림"이라고 놀렸던 이 사람은??

7.



이건 쉽죠?? 올해가 탄생 100주년인 사람!(헉, 이런 힌트를 ...)

8.



이건 너무 쉽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라고??

9.



이것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 "자연으로 돌아가라"???

10.


푸하하하핫!!! 어려울 듯 ... 이렇게 캐리커처를 하다니 ...

11.



이것도 약간 어렵긴 한데, 흠 ...

들고 있는 책이 힌트!

프랑스의 철학자, 지난 1990년에  사망했죠.

12.


크흐흐흐흐! 이건 좀 어려운 듯 ...

같은 사람을 두고 이렇게 초상이 다를 수가 ...

(뭔가 악마적인 분위기가 ... -_-)

 

 

 * 번호별로 자신이 생각하는 철학자 이름을 대시면 됩니다.

 주인장 보기로 댓글을 남겨야 하는 건 아시죠?? ^^;;

 그럼 한번 시작해보죠!!

(어렵다고 하셔서 힌트를 약간 보충했음 ... ^o^)

 5번 철학자 힌트도 약간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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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이 다시 아프네요,

아침에 이마를 만져보니 미열이있더라구요,

일어나서 목이 아프다고 쩔쩔매길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편도가 전체적으로 또 다시 부었다는군요,

궤양은 없어졌는데,,

먹으려 하지도 않고,

큰일입니다,

다시 열이 날지 모른다는데,

수요일에 케리비안 베이가려고했던것도 이래저래 취소 옆지기도 바쁘다고 오전에는 나가야 한다니

표는 말일까지 사용하는것이라 옆집 맘주었습니다,

어른표 두장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가는건데

후회도 되지만 그냥 뭐 괜찮아요

나중에 가면 되지요,

류가 열이 나지 않고 오늘밤 잘 지내야 할테데

걱정입니다,,지금은 자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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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29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가 아주 오래간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과일이라도 갈아서 먹이시면 어떨까요... 류야 빨리 나아라~

울보 2006-05-29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제 목이 아프다는 소리는 안하는데 열이 나기시작하네요,,약을 먹고 자는데
저녁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해주어야 겠어요,

울보 2006-05-29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네 요즘 아프더니 먹는것도 부실하네요,
열심히 해먹여서 얼른 병을 이기게 해야 겠어요,

2006-05-29 16: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5-29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어른고생은 괜찮은데 본인스스로가 참 힘들거예요,,

프레이야 2006-05-2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감기 오래 가고 힘들어보이던데요. 희령이도 기침이 다시 심해져요..
류가 어서 나아야할텐데..

울보 2006-05-29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 희령이도 얼른 나아야 할텐데요,,님도 힘드시겠네요,

chika 2006-05-2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속상하겠어요.
류가 빨리 나아서 잘 먹고 잘 놀았음 좋겠네요

Volkswagen 2006-05-29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엊그제 류가 까무룩 잠자는 사진 보고 안쓰러웠는데 다시 아프다니 정말 걱정이 되네요. 어서 나아라....ㅜ.ㅜ

울보 2006-05-29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 이번에는 오래 힘들어하네요,
모카신님 안녕하세요,
네 여러분의 염려덕에 금방나을겁니다,,

balmas 2006-05-30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걱정 많으시겠어요. -_-
 

어제 저녁에 시댁에 잠깐들렸는데,

친정에 있는데 아버님이 전화를 하셨었다,

큰댁에 다녀오시는데 둘째 큰아버님이 우리 갔다주라고 닭을 잡아주셨다고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맛이 없으니 늦더라도 집에 가기전에들렸다가 가라고,

네 하고 대답은 했지만 옆지기는 늦을거라고 투덜거리고

이제 마음은 급해졌다,

얼른 김치를 하고 출발을 해도 일곱시가 넘는데

그러면서 옆지기전화를 드렸다 아버님이 드셔도 된다고 아버님은 안된단다

큰엄마가 너희들 주라고 한건데라고 하셔셔,

다음에 가기로 하고 끝었는데

친정에서 출발을 하니 들려도 될시간같아서 전화를 드려서 문앞에 걸어놓고 주무시라

너무 일찍 주무시는 분들이라서 그런데 어머님이 기다릴테니 오라고 하셔셔

우리는 다행이 10시가 되기전에 도착을 했다,

그런데 어머님이 흰봉투를 하나 건네신다

몇일있다가 며느리 생일이지

하시면서 주셨다

나는 고맙습니다 하고 받았다

어머님이 그동안은 막내아가씨에게주어서 나를 주었는데

이렇게 받으니 또 기분이 색다르네

아무튼 어머님 잘 쓰겠습니다,

우리옆지기 그런데 그돈 다 가져가버렸네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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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29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메~

메르헨 2006-05-29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말이 압권...옆지기님께서...가져가시다뉘..ㅎㅎㅎ

sooninara 2006-05-29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돈을 드린게 아니라 받은신거네요.
멋진 어머님...그래서 꼭 오라고 하셨군요.
울보님 생일 미리 축하해요. 남편께 봉투 다시 가져오라고 하세요^^
이자까지 넣어서요.

울보 2006-05-29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안줄것같아요 벌써 써버렸으면,,흑흑흑.
호호 모두가 돌려받아라인데,
안 줄것같아요,
용돈에서 적자가 나서 제 돈을 가져간것이니,,
뭐 다음달까지 참아야지요
다음달 용돈에서 제가 가져야지요,뭐,,,흐흐흐흐
 
구석구석 재미있는 세상 4 - 자연과 동물 편
사라 해리슨 지음, 서남희 옮김, 존 데이비스 그림 / 책그릇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구석구석 재미있는 세상시리즈4번째 자연과 동물편
그동안 아이는 자연관찰책을 많이 보아왔다,
여자아이라서 좋아하는 편은아니지만 그래도 관심있는 분야의 책은 꺼내어서 자주 보곤했는데
그래서 인지 동물원에 가는것도 좋아하고 계절에 대해서도 조금 빠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인다,
이책은 그동안 정밀하게 자연관찰을 보았다면
이책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동물을 구체적인것보다는 어느정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을 해놓고 그림을 그려놓았다
세부적인것을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엄마랑 둘이서 세세하게 이야기 하면서 알아가기는 쉬운것같다
이책은 공룡 계절 북극과 남극 숲 열대우림,등등 조금더 많은 공간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공간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을 모두 이야기해주는것이아니라
그런 공간에 어떤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지를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찾아보겠금 숨은 그림찾기를 만들어놓았다
아이들은 그동안 사막이나 땅속 공륭 북극과 남극에 사는 동물들은 한두마리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있는줄은 몰랐을것이다
정말로 구석구석 재미있게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많은것을 배울수 있다
이책속에 나오는 동물 이름만 다 외워도 와우 동물 박사가 될것 같다
너무나 즐겁게 책을 들여다 보는 아이얼굴을 보면 신기하다,
아이가 좋아하니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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