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이 다시 아프네요,

아침에 이마를 만져보니 미열이있더라구요,

일어나서 목이 아프다고 쩔쩔매길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편도가 전체적으로 또 다시 부었다는군요,

궤양은 없어졌는데,,

먹으려 하지도 않고,

큰일입니다,

다시 열이 날지 모른다는데,

수요일에 케리비안 베이가려고했던것도 이래저래 취소 옆지기도 바쁘다고 오전에는 나가야 한다니

표는 말일까지 사용하는것이라 옆집 맘주었습니다,

어른표 두장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가는건데

후회도 되지만 그냥 뭐 괜찮아요

나중에 가면 되지요,

류가 열이 나지 않고 오늘밤 잘 지내야 할테데

걱정입니다,,지금은 자려고 하네요,,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5-29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가 아주 오래간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과일이라도 갈아서 먹이시면 어떨까요... 류야 빨리 나아라~

울보 2006-05-29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제 목이 아프다는 소리는 안하는데 열이 나기시작하네요,,약을 먹고 자는데
저녁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해주어야 겠어요,

울보 2006-05-29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네 요즘 아프더니 먹는것도 부실하네요,
열심히 해먹여서 얼른 병을 이기게 해야 겠어요,

2006-05-29 16: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5-29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어른고생은 괜찮은데 본인스스로가 참 힘들거예요,,

프레이야 2006-05-2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감기 오래 가고 힘들어보이던데요. 희령이도 기침이 다시 심해져요..
류가 어서 나아야할텐데..

울보 2006-05-29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 희령이도 얼른 나아야 할텐데요,,님도 힘드시겠네요,

chika 2006-05-2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속상하겠어요.
류가 빨리 나아서 잘 먹고 잘 놀았음 좋겠네요

Volkswagen 2006-05-29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엊그제 류가 까무룩 잠자는 사진 보고 안쓰러웠는데 다시 아프다니 정말 걱정이 되네요. 어서 나아라....ㅜ.ㅜ

울보 2006-05-29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 이번에는 오래 힘들어하네요,
모카신님 안녕하세요,
네 여러분의 염려덕에 금방나을겁니다,,

balmas 2006-05-30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걱정 많으시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