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쑥쑥 그림책 - 전6권 ㅣ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우남희 감수 / 시공주니어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조카가 아이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전 이미 할머니가 되어버렸답니다
내아이는 다섯살인데 아줌마 입니다 너무 웃기지요
그래도 우리 아버지는 너무 좋아합니다
증손자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손자가 어느새 커서 장가를 가서 이제는 아들을 낳아와서는 할아버지 팔에 안겨드렸으니요
그래소 올 추석선물로 책을 몇권 골라보았습니다

류는 이책을 보지 않고 자랐는데 평이 좋아서 구입을 해서 보았습니다,
정말 괜찮네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이웃집 아이가 돐인데도 좋아하는것을 보면요
이책은
색깔 . 초점 모야이 얼굴 아기 물건 우리집 으로 되어있습니다
색깔과 초점 모양은 병풍모양으로 되어있고요
얼굴과 아기 물건 우리집은 책으로 되어있는데 그림과 단어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하기에 딱 좋은듯해요
크기도 아이들이 들기에 부담되지 않을듯 합니다

우리아이는 이만때 다른 책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그책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손에 들고 가지고 노는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인듯합니다
아직 늦었다 할때가 빠른거라고 누가 그랬던가 백일이 지난 손자이지요, ㅎ히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이 너무 귀엽네요
쏙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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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27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손자가 되셨다고요? 저도 복이 100일쯔음되면 저 책 보여주면 되겠네요

울보 2006-09-27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백일정도부터 보여주어도 되어요,

icaru 2006-11-28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스투해요!
 
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 ㅣ 열린어린이 그림책 13
줄리언 쉬어글 글, 마빈 빌렉 그림, 이상희 옮김 / 열린어린이 / 200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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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나서 종종 아이는 엉뚱한 이야기를 한답니다
처음 이책을 접하고 "엄마 정말 비가 사과소스를 만들어요?"
"그런데 사과소스는 어떻게 먹어요?"
라고 묻는 질문이 많았다

정말 기발한 상상력 아닌가
그림책을 잘 보아야 해요

잘못하면 그 재미있는것을 모두 놓칠수도 있어요,
이야기는 어떤아이가 이야기를 하는것처럼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런데 작은 한족에서는 비가 사과소스를 만들어요 하고서 이야기를하고 있어요
그럼 다른 한쪽에서 여자아이는 "어휴 바보 같은 소리 하지말아요!"라고 말을 하지요

정말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어느새 이책에 푹빠져서 "엄마 비는 사과소스를 만들어요"
"어휴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말아"라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다닌답니다
정말 내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것이 이상하다 느껴지지 않으니 그것이 더 이상하지요
아마 그림속에 푹빠진 모양입니다,

아이도 처음에는 어떻게 비가 사과 소스를 만들어 하더니
이제는 정말 즐기면서 책을 읽어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그림이 하나 가득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그림보는 재미를 알게 해주지요
역시 칼데곳상을 받은 작품답게 재미있고 멋진 그림책이네요
내아이가 조금 엉뚱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이책을 읽어보세요
우리아이들의 작은 엉뚱함은 별것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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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시내버스

내가 제일 많이 버스를 이용한 시간은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기

고등학교 3년을 버스를 타고 다녔다,

매일 첫차나 그다음차를 타고

집에 올때는 막차나 막차 전차를 타고 다녔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련한 그때일이 생각이 난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었는데

그때는 빨리 졸업을 했으면 했지만

이제는 그시절이 그립다라고 말을 하네요,

ㅎㅎ

정말로 우리네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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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27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등학교 때 타던 콩나물 버스 생각나요 지금은 타라도 못탈 것같은 버스

울보 2006-09-27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는 겁나요,

울보 2006-09-29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차장언니가 있었는데,,그러다가 사라졌지만,

비로그인 2009-07-02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곳에 리뷰 댓글을 달았는데 여기도 책 이야기가 있군요. 조회 수가 꽤 많은 걸 보니 인기가 있으신 거 같습니다.
안건모입니다.
 

감기인가,

온몸이 아프네요,

갑자기 ,,

아침에는 괜찮앗는데 오후에 갑자기 목이 좀 따끔거리더니

지금은 온몸이 아프네요,

그런데 몸이 아픈것보다 머리가 아픈것이 더 문제 입니다,

이상하게 난 알라딘에 매일 아프다고 말하는것 같아요

이상하지,,

참,

점심을 먹고 난후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계속이네..

온몸이 뻐근하게 아프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아무튼 어떻게 하면 몸이 아프고 어떻게 하면 안아프다

이상하다,

정말 이상하다

감기인가,

아니면 몸살인가

요즘 별로 무리한것 없는데

왜 그럴까

머리는 왜 아픈걸까

싫다

오늘도 일찍 잘까

어제도 일찍 잤는데

별로 잠은 올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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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26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감기가 좀 떨어졌다가는 또 들고 그러시네요. 보약이라도 드셔야겠어요.

씩씩하니 2006-09-27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기운으로 아플 수 있고,,아니면 어느 것 하나에 마음을 조금 많이 빼앗겨도 머리 아플 수 있잖아요.,
님 오늘 푹 주무세요..저도 살짝 감기기운이라,걱정인대..
저도 맨날 아프다는 말만하구..님 오늘 푹 쉬시고 내일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짠 나타나세요,네?
기도할께요...

울보 2006-09-27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네 아무 그런이유일지도 몰라요
요즘 신경을 쓰는일이 몇가지 있어서,,에고 빨리 모든것이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물만두님 작년겨울에 보약먹고 더 뚱뚱해져서 사람들이 왜 살이 쪘냐고 물어요, 잉잉
 

어제 오전에 택배가 왓습니다,

짜짜잔~~~~~~~~~~~~~~~~~~~``



이것이요,

류가 달려오더니,

"엄마 초콜릿이야"라고 해서

아니 ,,,

"비누 "라고 했더니 "엄마 비누가 초콜릿처럼생겼네"라고 하면서 먹는 흉내를 내더군요

류랑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보너스로 오늘 아침 류의 작은 이벤트를 보여드리겟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나에게 살면서 다가오면서 보여준 얼굴에는..



어디선가 눈물 스트커를 찾아가지고 다가오더군요,

"엄마,,응응 응응..."

그래서 또 한바탕 웃었답니다,

따우님 류의 서비스 웃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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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09-26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넘 귀엽당,,,
ㅋㅋ 그나저나 저런 스티커는 어디서 파는거에요?ㅎㅎㅎ

하늘바람 2006-09-26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 너무 귀여워요. 따우님 비누 받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전호인 2006-09-26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찍한 뇨석!

sooninara 2006-09-26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요^^

울보 2006-09-26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전호인님 정말 아침에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따우님 무슨 그런말씀을,
하늘바람님 네 이제 집에서 쓰던 세수비누 다 썻는데 아까워서 어찌 쓰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ㅎ
씩씩하니님 류가 스티커 수집해요 마트에 가기만 하면 하나씩 사들고 오는데 그건 역시나 엄마 닮았어요 저도 스티커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