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했습니다,

마리랑 호두까끼 인형에서 왕자로 변해서 발레를 추신분들이랑

한시간 내내 아이들과 대화하고 이야기를 이끌어준 언니, 그리고

인형들을 공연해주신 분,

이렇게 연극이라고 해야 하나 발레극 아니 인형극 아무튼 공연을 보고나서

기념사진 촬영을

공연은 초대권이 생겨서 두장이요

옆지기랑 류랑 보았습니다,

저는 밖에서 류가 아빠랑 공연을 보아서 너무 좋았데요,



나오기전에 그 앞에 설치되어있는 포토에서 한장,,

저 토끼머리띠 정말 잘하고 다니지요,



밖에 앉아서 책을 보다가 잠시 ,,

사진을 몇장찍어보았지요,

즐거운 토요일이었습니다,

길을 헤매이기는 했지만요,

아차했으면 공연시간시작후에 들어갈뻔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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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7-01-29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연극으로 나오던데..발레연극인가 봐요?
류가 즐거웠겠어요^^ 기다리시는 사이 울보님은 책 읽으셨나요?

sooninara 2007-01-29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보니 첫째 사진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네요. 류가 주인공 마리 같아요

무스탕 2007-01-30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루... 류가 주인공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

책읽는나무 2007-01-30 0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좋았겠다..^^
저도 류의 첫번째 사진 예사롭지 않다고 보아지네요..^^

울보 2007-01-30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 나무님 류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가 노래하고 춤추는것이라지요,ㅎㅎ
무스탕님 정말로요 류의 소원인데,
수니나라님 네 저는 책읽다고 놀다가 했고요,
류가 자기도 이다음에 연극을 해보고 싶데요,,ㅎㅎ
 



뭔가 열심히 하는 류,

무엇을 하나 살며시 들여다 보니,

스티커북을 가지고 혼자서 놀고 잇더군요

혼자서 의사선생님도 되었다가 환자도 되었다가,

몰래 사진을 찍으려다가 얼굴은 못찍고,

저렇게 책장만 크게 찍었다는 후문이,

후후

이렇게 보니 책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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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1-29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열심이고... 와~ 책 정말 많네요!!

울보 2007-01-29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아영엄마님 님댁에 더 많으신것 아닌가요,,

무스탕 2007-01-30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저 많은 책을 다 먹었단 말이에요?!
류야~ 너 정말 배부르겠다 ^^

울보 2007-01-30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그런가요 노상그래도 배고프다고 하던데,,
속삭이신님 네 그런데 저것이 많이 읽은건가요 모두들 그렇게 읽는것 아닌가요

행복희망꿈 2007-01-30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좋겠네요. 이렇게 많은 책에 장난감에~
혼자서 놀기에는 조금 심심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좋겠다~

울보 2007-01-3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심이요 행복희망꿈님 별로 심심해 하지는 않아요 혼자서 노래틀어놓고 춤추고 노래하고 놀아요,,ㅎㅎ
 



잠자는 숲속의 공주입니다,

오로라공주가 너무 이뻤다는 아이들

필립왕자는 너무 느끼했어요,

류 얼굴이 흐렸네요,저 새침한 표정,,후후어 은서는 윙크를 했네요,



연극을 보고 나서 내려오면서 저 썩은 미소는,,

왜 저런 표정을 했는지 알수 없지만

왜일까요,

왜일까요,

저도 몰라요,

류도 이사진을 보고 혼자서 마구 웃었습니다,

후후

연극을 보고 너무 재미있었데요,

아마 오로라공주의 화려한옷과 왕관이 아주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아이들은 역시 ,화려한것이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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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30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공연을 자주 보네요. 엄마가 무척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이렇게 재미있는 공연도 많이 보고 류는 좋겠네요.~
 



류가 만든 김마끼입니다,

4개를 만들었는데 하나는 류가 먹었습니다,

이제 부터 먹는 사진 아니지 먼저 재료사진인가,

재료는 아주 간단합니다

밥을 해서 식초에 설탕을 1:1.5로 끓여서 밥이랑 버무립니다,

그리고 김위에 밥을 얹고 무우순 맛살. 당근 단무지,를 넣었습니다,

위에는 고기를 볶아서 얹었고요



이날 전날 탈이나서 얼굴이 조금 그렇지요.

저것도 간신히 저만큼 먹고 안먹더라구요,



처음에 먹을때,,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수업시작전에 아주 다소곳한 모습입니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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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1-30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요리실력이 좋아지겠네요. 류야~ 아줌마랑 나눠먹자. 너무 맛있게 보인다.
 

21번째

류가 이렇게 긴글을 읽으려 한다,

그래서 읽어주었다,

몇일에 걸쳐서 읽어주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한다,

그런데 크레파스 먹으면 배아프지,,

라고 하더니, 할머니는 배안아파"라고 묻더군요,

아픈 할머니랑 그래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22번째

너무 멋지다,

여우의 전화박스

사랑하는 자식을 잃은 여우

그 슬픔을 어떻게 다 말을 할까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만나게 된소년

그 소년이 전화박스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하는모습에서 이상하게 죽은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후 여우는 매일 그 전화박스를 찾아가서 그 소년을 기다린다

그리고,,

23번째그림자,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가 배를 잡고 웃으며서 데굴데굴 구른다,

그리고 길거리에 갈때 자신의 그림자를 밟아보기도 하고

엄마 그림자 쫒아가기 놀이도 한다,

아주 재미있는 상상을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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