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열심히 하는 류,
무엇을 하나 살며시 들여다 보니,
스티커북을 가지고 혼자서 놀고 잇더군요
혼자서 의사선생님도 되었다가 환자도 되었다가,
몰래 사진을 찍으려다가 얼굴은 못찍고,
저렇게 책장만 크게 찍었다는 후문이,
후후
이렇게 보니 책이 많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