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

일요일에 머리카락을 자른 옆지기와 류,,



류는 지금 눈감기 놀이중이다,


둘이서 다정하게

애정을 과시하고있다,



정말 닭살스러운 부녀다,

참 어디 아빠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는가

내가 매일 하는말,

후후,,

그래도 왠지 가슴이 따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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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8-02-21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보는 사람도 가슴이 따스해져요. ^^

울보 2008-02-21 23:38   좋아요 0 | URL
ㅎㅎ 감사해요,,그렇게 느끼셨다면,
 



몇일전 류친구언니 생일 잔치날 먹었던 음식,,

그,런데 지금



이게 마구마구 땡긴다,

그런데 너무 비싸서 살 엄두를 못내고 있다,

먹고 싶다,

아 딸기

정말 먹고 싶다

참 달콤하고 맛났었는데,

아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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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8-02-20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딸기 한 팩 샀는데 4000원 하더군요.
아이 먹인다고 저는 맛도 못봤네요 ^^

울보 2008-02-21 23:37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종종 비싸고 맛난 음식 앞에서 엄마들은 그렇다니까요,,

행복희망꿈 2008-02-20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한 팩 샀는데, 세일을 해서 6,800원이던데요.
그래도 식구들이 좋아해서 큰맘먹고 하나 샀답니다. ^*^

울보 2008-02-21 23:37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음 저도 봄이 오기전에 딸기를 먹어야 할텐데,,ㅎㅎ
 

류방학동안 운동을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자꾸 뒤죽박죽이 되어서 운동시간내기가 그럴것 같아서요,

그래서 어제오후에 환불받고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기는 다른날과 비슷햇는데

아침을 먹고 집안 청소를 마치고 11시경에 근처 중랑천변을 걸었습니다,

걷기를 한 한시간 반정도라고 해야하나,,두시간을 밖에서 아이들이랑 뛰어놀앗더니 기분이 한결 좋네요,

아이들도 방학이라고 집에만 있지 않고 그렇게 햇빛을 보니 더 좋은듯해서

열심히 걷고 뛰고 줄넘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휴식중

류는 디브디를 보고 저는 컴을 하고 후후

이제 슬슬 책이나 보려고요

눈이 피곤해서 컴퓨터는 오래 보고 있으려니 힘이 드네요,,

이것도 노한인가

에고에고,,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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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네요
류가 6살에 처음으로 체능단에 입학을 해서 마지막 수업을 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공개수업으로 ,,

종업식은 오늘이랑 내일 쉬고 금요일에 가서 종업식을 해요

그러고 일주일 쉬다가 다시 7살 형님반으로 가지요,

이제 자기도 어엿한 일곱살이라고 아주 좋아하네요,

공개수업은 수영이랑 종이 접기 수업 그리고 체육수업을 엄마들에게 보여주는 시간을 가지지요
그동안 아이들이 어떻게 자랐는지를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정말 많이 의젓하게 자랐더라구요,

여름에만 해도 제대로 안되던 수영이 이제 제법 폼도 나고,,,

정말 어떤 엄마 말 처럼 눈시울이 찡했다니까요,,

수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왔지요,

그런데 어제 오늘 많이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일곱시 반부터 겨우 저녁을 먹고 잠을 청하더라구요,

류가 방학동안 운동은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류랑 함께 걷기 운동이나 할까 생각중입니다,,ㅎㅎ

몇일은 류랑 아침을 느긋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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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8-02-20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이만큼 컸구나 발견하는 순간은 엄마에게는 늘 가슴 먹먹한 순간이지요.
울보님같은 엄마를 둔 류, 참 행복한 아이 아닌가 생각한답니다.

울보 2008-02-21 23:36   좋아요 0 | URL
에이치 나인님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
님도 잘하고 계시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은 다그렇지 않을까요,,
 



몇일 전부터 얼굴에 뭔가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니

토요일에는 더 많이 생기고 붉어지더니

어제는 더 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바이러스는 아니라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왜 얼굴에만 저런것인지 오늘 아침에는 그래도 많이 가라 앉았던데,,

어제는 정말 많이 심했었습니다,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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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8-02-18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두 아니에요? 얼마전에 마로도 앓았는데.

울보 2008-02-20 00:29   좋아요 0 | URL
수두요,가렵지는 않다고 하더네,
많이 가라앉았는데 얼굴만 그래요 의사는 그런말을 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