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아는 여자>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축구 아는 여자 ㅣ 2030 취향공감 프로젝트 2
이은하 지음 / 나무수 / 2010년 3월
평점 :
품절


운동경기
참좋다
축구는 어릴적에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 축구부가 있었다
그렇게 큰 학교도 아니고 두반이잇는 작은 학교
그곳 친구들은 모르는 친구들이 없을정도로 서로 친하게 지내던 그 시절
언제나 축구경기가 있는 나는 육상운동을 하다가 선생님 옆에서 응원을 하곤 했었는데 솔직히 그당시 경기룰도 잘모르고 그저 우리팀이 공잡고 뛰면 와,,
골넣으면 더 좋고,
그런 시절,
친하던 친구들이 다 축구부라 언제나 응원은 따라 다녔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교만 다니고 뭐 축구보다는 배구를 더 좋아하고
하더보니 시큰둥
그러다 내가 결혼한 아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은 축구에 참 많은 관심이 많은것 같기 도 하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학교 다닐때 최선호 선수가 선수생활을 할때도 한참 사람들이 축구에 많은 관심을 가졌엇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축구룰 봤던 기억이,,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사람들의 더 많은 관심가 그때 4강진출,그때 결혼을 하고 배불러서 축구경기를 보던기억이있는데 운동에 별로 관심이 없는 옆지기는 그때도 친구랑 함께 축구를 보다 전반전후에 잠이 들어버려서 옆지기 친구랑 나랑 둘이서 뻘쭘하게 축구를 봤던 기억이,,,ㅎㅎ 

이제 올해도 월드컵이 몇일 안남았다 한달도 안남은것같다
이번에는 이책을 통해 축구를 좀더 많이 알게되엇고 규칙도 확실히 알게되고
여러나라 대표선수들도 알게되어서 축구를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할것 같다,  

책속에는 축구란 이런것이다라고 딱딱하게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축구에 관한 이모저모
그리고 축구선수들에 이모저모
아주 옛날기억속에 사라졋던 선수들도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에 대해서도 재미나게 들려주고있다
내가 아는 아주 유명한 몇명의 선수들말고도
왜 그들이 인기가 있는지 인기가 있는 이유
역시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다있었다
멋지다, 

축구에관해 재미나게 알고 싶은 여자, 남자들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축구 남자들의 이야기 지루하다 말고 우리도 그네들 이야기속에 동참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자,, 

올해 나도 축구를 아는 여자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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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시간
나는 사진인화를 주문하다가 몇번의 에러를 내다가 겨우 성공 

800장이 넘는 사진을 인화했다
작년 9월부터
올 5월초까지
와
정말 많다
사진정리도 끝내고
사진이 도착하면 다시 앨범을 사야 한다
아직도 지금 사용하는 앨범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힘들다
그런데 그사진이 모두 류의 것이 아니다
류 친구들 이학년이 되어서 소풍도 따라가고
소체육대회도 해서
사진이 좀 많다
음
그 가격도 만만치 않다
에고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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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10-05-12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00장! 와! 디카를 사용하고부터는 점점 더 사진인화를 안하게 되네요..

같은하늘 2010-05-15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마전에 디카정리해서 사진 뽑는데 가격이 정말 후달달~~~
이게 디카의 문제예요. 예전 필름사진은 궁금해서 바로가서 뽑아왔는데...^^

울보 2010-05-16 01:30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저도 그랬어요,,ㅎㅎ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ㅣ 우리알고 세계보고 1
김향금 지음, 이경국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제목이 좀 그런가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발견하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고 질러버린책
정말 잘했다
옆지기가 어느날 회사에서 돌아오더니 다리이야기를 시작을 한다
그전까지 솔직히 다리를 무슨 공법으로 지었는데 다리가 어떻게 지탱을 할까 잘 지탱을 하겠지
설마,,
다리가 무너질까 했는데 성수대교가 그랫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런 책은 없었나 했었는데 이책 정말 잘나왔다
 

사람들이 왜 다리를 만들어 사용을 했나 서부터 세계여러나라의 다리들을 보여주고 있다
중간중간에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있는 부분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고 

다리만드는것의 변천서라고 해야할까
다리를 놓는방법에 따라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아주 잘 설명해주어 아이들의 머리속에 쏙쏙들어온다
정말 우리선조들을 대단하다
현대인들은 다리를 강을 사이로 이마을과 저마을을 연결해주는것 뿐만아니라
도시와 섬을 이어주는 다리도 만들고
아주 긴다리도 만든다
바다위에 있는 아주 긴다리를 보면 무섭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이번에 인천대교, 참 길다고 하던데,,인천대교 개통하던날 사람들이 다리구경도 많이 갔다고 하던데,,
참 멋지다 

점점더 많은 것이 발전대고 개발되고있다
그만큼 살기가 편해졌다고 해야할까 비가 내리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선에 잇던 사람들은 도시로 나올 생각도 못하고 섬에 몇날 몇일을 갇혀살아야 했다 하지만 다리를 놓음으로써 사람들은 아주 편안하게 오갈 수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편안해졋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만큼 다리를 놓음으로써 인간에게 생긴변화는 아주 많다
그것은 과거도 마찬가지였을것이다
인간의 삶을 좀더 나아지게 만들어졌다는것은 사실이다
책속에 나오는 다리짓는 공법도 많이 배울 수있어 좋다
방법에 따라 이름도 다 다르다고 한다
우리조상들의 지혜로움도 배울 수있다, 

이책은 아이세움에서 나온 "우리알고 세계보고"시리즈라고 한다 

앞으로도 좀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출간된다고 하니 기대만발,,
꼭 나오는대로 다 구입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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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05-1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저도 이 책 찜하고 있는데 역시 좋은가봐요?

울보 2010-05-12 01:23   좋아요 0 | URL
네 너무너무 재미있고 마음에 확 와닿는 부분도 있답니다,

마노아 2010-05-11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리적인 다리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세상을 잇는 다리로서 생각할 게 많을 듯해요. 탐나는 책이에요.^^

울보 2010-05-12 01:23   좋아요 0 | URL
네 아주 교훈적인책,,나에게 뭔가가 남는 책이랍니다,

584 2010-05-11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일요일
류의 검사결과를 보러 아침일찍 서둘러 병원에 갔다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삼개월에 한번 다시 보자고 해서
예약을 해두고 왔다
오는 중에 아버님에게 전화를 걸어 만날 약속을 하고
아버님이 전철을 타고 오신다고 해서 가까운 창동역에서 만났다
우리식구 창동역에 차를 세우고 커피한잔을 들고 여유롭게 오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면서 아버님을 기다렸다
그런데 어제 무슨날인지 차들이 어쩜 그리 많은지,
한 이십분 기다렸나 아버님이 오셔셔 함께 백화점으로,,
옆지기가 아버님 등산화를 사드리고 싶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옆지기가 좋다는 등산화를 골라 보냈는데 아버님이 무겁고 싫으시다고 해서
직접 백화점에 가서 신어보고 사자고
그래서 어제 움직임이 시작이 되었다
옆지기가 좋아하는 k2매장에 가서 신발구경을 하고
나와 류도
그리고 아버님이 고르셔셔 난 계산만 햇다,,
ㅎㅎ 그리고 다시 아버님을 창동역까지 모셔다 드,린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해서
창동역에 모셔다 드리고 차 에어콘이 안되어서 이마트 카센타에 가서 정비를 맡기고
아직 늦은 시간이 아니어서 파주책잔치에나 갈까 하는데 점심도 먹어야겠고
차다고치고 근처 칼국수 집에 가서 칼국수를 맛나게 먹고 있는데 아버님에게 다시 전화
신발이 불량이란다
이런 신어보지 안은쪽 맨위부분
끝넣는 구멍이 안 뚫려있다고,,
부랴부랴 점심을 다시 먹고 다시 아버님을 만났다
그리고 백화점에 가서 교환을 하려는데 물건이 없다고 해서 택배를 부탁하고
아버님 모셔다 드리고
그러다 보니 시간은 다가고
파주에 가기에는 너무 시간이 늦어져버렸다
차막히고 하면 ,,
그래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 왔다
참,아무것도 제대로 한일 없이 일요일을 그렇게 보냈다 

요즘, 일요일이 왜 이렇게 시간이 꼬이는지 모르겠다
아버님 신발이 내일 무사히 도착을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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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이종사촌동생 결혼하는날
옆지기 출근하고
류랑 둘이서 가야한다, 

결혼식장은 인천 부평에 있는 갈산역까지 가면 있단다,
예식장이름도 모른체, 갈산역으로 고고,,
오전에 류랑 잠시 도서관에 다녀온후에
늦은 아침을 먹고 출발 두시결혼식이니 12시에출발하면 될거라는 옆지기말
그렇게 긴 지하철행
정말 길다,,
토요일 오후인데도 지하철에는 사람이 많다,
한참을 서서 가는데
한아저씨가 내리면서 류를 자리에 앉게 해주셨다
다행이다
한참을 가야하는데 계속 서서가라고 하면 얼마나 힘들까 싶었는데
손에는 할머니에게 드릴 꽃바구니 작은것을 들고서
귀에는 심심할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둘이서 북적거리는 지하철에 몸을 싣고
한참을 갔다
나도 다행히 빈자리가 생기기시작할때 류 옆에 앉았다
어버이날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꽃바구니 들고 있는 사람도 많았다
엄마에게 종종 걸려오는 전화 어디까지 왔냐
엄마는 어디까지 오셨나고 물으며
거의 시간에 맞추어 결혼식장에 도착
다행이다, 

엄마도 외삼춘도 이모들도 모두 와계셨다
모두 인사가 혼자 왔냐며
옆지기는 요즘 바빠서 회사에 나간다고 하니 그러냐며
반갑게 맞아주셧다
오랜만에 사촌들도 만나고
엄마도 만났다
정말 4월5월에는 친정엄마를 근 한달만에 만나는것 같다
예식을 모두보고나서
사진촬영도 마치고
식구들이랑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예식장은 어버이날이라서 그런지 그날 예식은 단 한쌍 사촌동생 예식밖에 없어서 인지 번잡하지 않아서 좋았다
식당옆에는 팔순잔치가 있는데 룸에서 조용히 해서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고 로비에도 다란 하객들도 없고 해서
조용히 여유롭게 식사를 마치고
그동안 밀린 이야기도 친척들과 나누고,
한참을 있다가
사촌동생 신혼여행떠나는것 까지 보고
엄마랑 이모님들도 모두 떠나가고 주차장에 류랑 둘이만 남았다
우리는 다시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길
사촌오빠가 데려다 준다는것을 싫다고 만류
그날 서울거리는 주차장이었다
지하철을 타고
음 좀 복잡하고 사람도 많았지만 오후가 되니 더 많다
류는 다행히 처음부터 앉아서 올 수있었고
나도 몇정거장 지나서 앉아서 왔다
오랜만에 신어보는 구두에 내발은 한참을 아파했고.,
종종 엄마에게 걸려오는 전화는 엄마는 아직 서울거리에 서있다고 

집에 들렸다가라고 해도 만사코 가시더니
조카사위차를 타고 왔는데
함께 가신다고,
에고 힘드시겠다 멀리도 하시는데 ,,
다행히 엄마 동생 그러니까 이모랑 함께 타셨는데 이야기나누면서 가시니 지루하지는 않으시겠지 멀미하시면서 잠은 안 주무시는 엄마,
우리는 두시간에 걸쳐 집에왔건만 엄마는 4시간에 걸쳐 집에 도착을 했다고 한다 아니 4시간이 더 걸린것 같다,
그런데 철원이모도 오래걸리신것 같고
옆지기 김포에서 퇴근하는데도 세시간이 걸렸다
역시 무슨날 어딘가를 이동하는것은 너무너무 힘들다,, 

신부도 이쁘고 조카녀석도 멋지고
둘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이모랑 동생이랑 잘 살았으면 한다, 

저 위에 하늘에 계시는 이모부도 아들의 행복을 빌어주시겠지
괜실히 나만 코끗이 시큰해져서 돌아온 날이었다 

오후에는 너무 지쳐 저녁도 안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생각을 잘 못햇다
어버이날인데 가는곳마다 만원,
이런,,
지친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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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5-13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평에서 결혼식을 했군요.
우리 친정이 부평이었는데~ 이젠 엄마가 오빠집으로 가셔서 친정이 오빠집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