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랑 오늘은 자전거 도로를 다녀왔습니다,

자전거는 끌고 나가서 경비실에 맡기고 걸어서,...

우선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하나 사서 둘이 공원에 앉아서 먹고 그리고 자전거 도로에 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 인라인 타는 사람들...

류는 좋아서 뛰고 싶은데 자꾸 오는 자전거에 화가 나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정말 많이 걸어서..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점심 샌드위치 석류쥬스는 류가 사과 쥬스는 내꺼..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걷고 걷고,,,,,계속 걸었습니다,



자전거때문에 노란선만 밟고 가면서 화가 난 모습입니다,,



그래도 잘 걸어서 집으로 컴백홈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잠들었지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AYLA 2005-04-24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워요~~~~~~~~~~~~>ㅂ<

balmas 2005-04-24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호호호,
아장아장 귀여운 류, 석류~~~
쥬스도 석류쥬스를 마시는, 석.류.양!!

실비 2005-04-24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장 아장 너무 귀여워요^^

울보 2005-04-24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류를 귀엽다 해주셔셔 고맙습니다,,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

보신적이 있거나 아시는분은 이리로 연락주세요..

011-9900-0000

만두님!

님이 계시지 안는 알라딘이 너무 적적해요,.,,

어디계세요,?

네 불러봅니다,

어제 약간의 뉘앙스에 설마 했는데 오늘은 정말로 조용하시네요..

아! 만두님의 파란바다가 그리워요,,

만두님!!!!!!!!!!!!!!!!!!!!!!!!!!!!!!!!!!!!!!!!!!!!!!!

요즘 몸이 많이 안좋으신가요?

님서재에 놀러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걱정걱정하다가 이렇게 광고를 냅니다,

만두님은 즉각 얼굴을 보여다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4-24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사람이 내가 지명 수배자야~~~~ 오늘 늦는다고 어제 말했잖여요^^;;;

놀자 2005-04-2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소굼 2005-04-24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상금이 없어서 자수를;;

울보 2005-04-24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나타 나셨다.
난 그저 님이 없어서 너무 조용하다고 하는말이었는데...

날개 2005-04-24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심심하셨군요..흐흐~

울보 2005-04-24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네~~~~~~~~~``

물만두 2005-04-25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들어와보니 님이 안계시두만요^^;;;

울보 2005-04-25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 님도 없고 심심해서 류랑 산책다녀왔지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2005-04-24 15: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설 2005-04-25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계단을 올라가다니.. 알도랑은 다른 경지군요.. 다 키우셨습니다. 그려..
 
 전출처 : 실비 > 하늘색 좋아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내 기분이 영 꽝이다,

아이도 느끼겠지.

누군가가 나보고 "너는 어찌 딸하고 노는것이 친구하고 노는것 같다고 . 아이가 친군줄 알면 어쩌냐고?"

뭐 어떤가 친구같은 딸 좋지 않은가. 4살짜리 하고,,후후

그래도 딸이 좋다면 책을 읽어주어야지,,그런데 오늘은 솔직히 꽤가 생겨서 몇권 읽어주지 않았다,

이렇게

정말 귀찮았던 모양이다,

오늘은 많이 읽어주어야지

그래도 어제는 블럭같고 많이 놀아주었다,

지금은 작은방을 엉망으로 어지르고 신나게 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