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마시는 요구르트 8병,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1개, 딸기시럽 3큰술, 장식용 과자(빼빼로) 4개, 장식 초콜릿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마시는 요구르트는 냉동실에 넣어 단단하게 얼린
다.
빙수기에 얼린 요구르트를 넣고 곱게 간다.
차게 준비한 용기에 갈아놓은 요구르트를 담고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와 딸기시럽을 적당히
뿌린다.
③에 장식용 과자와 초콜릿을 얹어 낸다.
|재료|
녹차얼음 4컵, 녹차아이스크림 4큰술, 앵두 50g, 시리얼 1컵, 바나나 1개, 녹차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찬물에 녹차가루를 넣고 고루 섞은 다음 통에 담아
하루 전에 냉동실에 얼려 녹차얼음을 준비한다.
바나나는 얇게 어슷썰고, 녹차아이스크림은 1큰술
씩 떠서 랩으로 싼 다음 냉동실에 보관한다.
시리얼은 단맛이 나고 색이 예쁜 것으로 준비하고
앵두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빙수기에 녹차얼음을 곱게 간다.
차게 준비한 용기에 시리얼을 담고 ④의 녹차얼음
과 준비한 녹차아이스크림, 바나나, 앵두를 보기 좋
게 담은 다음 녹차가루를 뿌려 낸다.
|재료|
매실 농축액 2컵, 찬물 3컵, 삶은 팥 1컵, 과일 젤리 ⅓컵, 수박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매실 농축액에 찬물을 넣고 잘 섞는다.
①을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고 단단하게 얼린다.
과일 젤리는 시중에서 파는 것으로 준비하고 수박
은 얇게 썰어놓는다.
빙수기에 얼린 매실얼음을 넣고 곱게 간다.
차게 준비한 용기에 ④의 매실얼음을 담고 삶은 팥
과 과일 젤리, 수박을 보기 좋게 얹어 낸다.
|재료|
간 얼음 4컵, 삶은 팥 1컵, 연유 4큰술, 미숫가루 6큰술, 수박 과육 100g, 젤리 약간, 땅콩·호두·피스타치오 30g
|이렇게 만드세요|
빙수를 담을 용기는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수박은 과육으로 준비하여 씨를 뺀 뒤 작고 네모지
게 썬다. .
땅콩과 호두, 피스타치오는 굵은 것은 반으로 잘라
준비한다.
차게 준비한 빙수 용기에 얼음을 갈아서 담고 삶은
  팥을 얹은 뒤 연유를 붓는다.
미숫가루와 수박, 젤리, 땅콩류를 보기 좋게 장식하
여 낸다.
|재료|
얼음가루 4컵, 아이스크림 8큰술, 연유 4큰술 생딸기시럽 : 딸기 400g, 올리고당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딸기는 잘게 썰어 분량의 올리고당과 레몬즙을
뿌려 잘 저은 다음 살짝 얼린다.
빙수 그릇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준비한 뒤 밑에
  는 눌러서, 위에는 보슬하게 얼음가루를 담는다.
②에 생딸기시럽을 넉넉하게 올린 뒤 연유를 뿌린
다
③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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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5-07-18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ㅅ! 어쩜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찍어놨는지... ㅎㅎㅎ
헌데 이런 설탕덩어리에도 '웰빙'이라는 이름이 합당할런지... -┎

울보 2005-07-18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사요나라님 그냥 쳐주면 안되나요,,ㅎㅎ
 

발길 드문 그곳으로…가볼만한 한적한 휴가지 12곳


《삼복더위를 피해 바다와 계곡으로 떠나는 휴가길. 꼬리를 무는 차량과 붐비는 인파로 자칫 짜증나는 고생길이 되기 십상이다. 이번 여름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좀 덜 닿은 곳으로 떠나 보자. 본보는 가족과 오붓하고 조용히 즐길 수 있는 휴가지 12곳을 소개한다.》
 
①인천 옹진군 덕적면 소야도와 굴업도
인천 연안부두(032-887-2891)나 경기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나루(032-886-3090)에서 덕적도로 가 진리나루에서 갈아타야 한다. 굴업도는 하루 한 번 운행하는 ‘해양호’로 1시간가량 걸린다. 10가구가 살며 고운 모래의 백사장과 야생화로 유명하다. 방목한 흑염소들이 기암절벽에서 뛰노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소야도는 진리나루에서 수시로 운행하는 배로 5분 거리. 간조 때 수km 떨어진 갓뎃목, 무푸리섬 등 무인도까지 갈 수 있다. 조개와 게 등을 잡으며 수평선 너머로 기우는 석양을 볼 수 있다. ongjin.go.kr
 
②경기 화성시 국화도
국화도는 충남 당진군 앞바다에 있지만 행정구역상 경기 화성시 우정면에 속한다. 당진군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뱃길로 20분 거리며 화성시 매향리 포구에선 1시간가량 걸린다. 30여 가구가 모여 사는 단출한 섬으로 500m 거리에 걸어갈 수 있는 무인도인 토끼섬과 매박섬이 있다. 일출과 석양을 동시에 볼 수 있다. 고둥과 소라가 많아 쉽게 망태 하나를 가득 채울 수 있다. 갯벌체험도 즐길 수 있다. 김과 우럭, 바지락이 이 섬의 특산물.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국화도를 검색하면 교통 및 숙박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031-369-2069
 
③충남 보령시 외연도와 호도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는 대천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반 거리(53km). 천연기념물 136호인 상록수림 안에는 수백 년 된 동백나무들이 뒤엉켜 하늘을 가린 ‘사랑나무’ 숲이 3ha에 펼쳐져 있다. 해무(海霧) 속의 매바위 상투바위 등이 비경. 조약돌로 이뤄진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오천면 호도는 대천항에서 1시간10분 거리. 울창한 송림 주변으로 1.5km가량 펼쳐진 호도 해수욕장이 인기다. 주변에는 게 등을 잡을 몽돌 해변과 기암괴석의 해식 동굴이 있다. 대천항 041-934-8772. www.boryeong.chungnam.kr
 
④전북 무주군 칠연계곡
국립공원 덕유산의 숨겨진 비경이다. 무주읍에서 안성면으로 국도 19호선을 타거나,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에서 무주자연환경연수원을 거쳐 덕유산관리소 안성매표소를 지나면 나온다. 반석 위를 흐르는 맑은 물이 기암괴석과 노송, 폭포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바닥까지 바위로 된 골짜기를 흐르는 물이 연달아 7개의 폭포와 소를 이루어 폭포소리가 계곡을 진동케 한다. 계곡 아래 마을의 민박집을 이용하거나 안성면 소재지, 무주구천동 관광단지의 숙박시설을 이용하면 된다. 무주관광안내소 063-324-2114. www.muju.org.
 
⑤전남 진도 관매도
전남 서남해에서 경관이 뛰어난 섬 가운데 하나다. 관매해수욕장 뒤쪽으로 2km에 걸쳐 병풍처럼 둘러쳐진 3만여평의 곰솔 숲이 인상적이다. 섬 남쪽 끄트머리의 줄구렁이봉과 닿을 듯 말 듯 붙어 있는 다리치섬은 이 섬 최고의 절경. 섬의 주봉인 돈대산 정상에 올라가 보는 일몰과 일출 또한 장관이다. 천연기념물 제212호인 후박나무를 볼 수 있고 섬 주변 갯바위는 낚시터로 이름나 있다. 진도읍 팽목항∼관매도간 여객선이 하루 5회 왕복 운항하며 1시간 정도 걸린다. 진도군 조도면사무소 061-542-5300
 
⑥전남 해남군 두륜산
해발 703m로 다도해의 전망대 구실을 한다. 계곡을 따라 대흥사에 이르는 2km구간에 수백 년 묵은 수목이 우거져 여름에는 ‘녹음(綠陰) 터널’을 이룬다. 대흥사에는 옥불상 1000개가 있고 천불전의 꽃무늬 창살도 눈여겨볼 만하다. 26기의 부도탑과 고승들의 유물을 보관한 성보박물관도 있다. 사찰에서 산길로 30분 거리에 다성(茶聖)으로 불린 초의선사가 머물렀던 일지암이 있다. 해남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흥사행 버스를 이용하면 편하다. 해발 603m의 고계봉까지 케이블카가 다닌다. 두륜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061-530-5543
 
⑦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함양읍 서쪽을 흐르는 위천 옆에 자리 잡은 5만5000여평의 호안림으로 천연기념물 154호. 너비 80∼200m의 울창한 숲이 1.6km가량 이어져 있다. 신라 진성여왕 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 태수로 있으면서 조성한 숲으로 전해진다. 더위를 식히면서 자연학습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인근에 용추계곡과 농월정, 백무동 계곡 등의 피서지도 있다. 중부고속도로와 88고속도로 함양 나들목에서 함양군청 쪽으로 20분 정도 걸린다. 상림주변과 함양읍내 숙박업소를 이용하면 된다. 함양군청 관광안내 055-960-5555, www.hygn.go.kr
 
⑧경남 거창군 금원산 자연휴양림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 해발 1353m의 금원산 자락에 있다. 수려한 경관과 맑은 물이 일품. 산막과 수련장 등에 하루 2000명을 수용한다. 8월 하순까지 예약이 끝난 상태. 예약 하지 않은 사람은 야영시설을 이용하면 된다. 3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는 수승대가 인근에 있고 마리면 장풍 숲에서는 30일까지 ‘웰빙 거창, 여름날의 축제’가 개최된다. 중부고속도로 지곡 나들목이나 88고속도로 거창 나들목에서 나와 마리면 진산삼거리에서 위천 방향으로 가면 된다. 관리사무소 055-940-0340, www.greencamp.info
 
⑨경북 안동시 병산서원 낙동강 주변
영국 여왕 방문으로 더 유명해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부근에 있는 고즈넉한 피서지. 하회마을 입구에서 병산서원 안내판을 따라 28km쯤 들어가면 병산리가 나온다. 병산서원은 조선 선조 때의 명재상 서애 유성룡 선생의 위패를 모신 유서 깊은 곳. 하회마을에서 비포장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낙동강 풍경도 운치 있다. 병산서원의 14칸짜리 큰 누각인 만대루(晩對樓)에 올라앉아 앞에 펼쳐지는 낙동강과 병산의 모습을 감상하는 맛이 일품이다. 하회마을까지 가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하회마을관리소 054-854-3669
 
⑩충북 제천시 용하구곡
국립공원 월악산 자락을 끼고 돌면서 두 갈래로 갈라져 총길이가 16km에 이르는 깊은 계곡. 폭포와 소(沼)가 즐비해 용하(用夏)라는 이름이 걸맞게 진짜 여름을 위한 곳이다. 높이 35m, 길이 100m의 수문동폭포를 비롯해 청벽대, 선미대, 수용담 등 규모가 크지만 골짜기가 깊어 아직까지 천연의 상태를 잘 간직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 남제천 나들목을 나와 금성 청풍을 거쳐 국도 36호선을 타고 충주 쪽으로 가면 된다. 국립공원월악산사무소. 043-653-3250. www.okjc.net
 
⑪경기 양평군 소리산 용수계곡(석산계곡)
용문산의 유명세에 밀려 상대적으로 발길이 뜸하다. 소리산은 497m밖에 되지 않지만 골짜기 안으로 들어서면 강원도의 심산유곡 못지않은 깊은 산세와 아름다운 풍광이 일품이다. 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지천을 이룰 정도인 청정구역. 용문산 입구에서 덕촌삼거리로 우회전해 덕수사거리 좌회전∼지방도 328호선∼비슬고개∼산음교∼용수계곡으로 이어지는 길은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서울 상봉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양평 또는 용문에서 내려 시내버스나 택시를 이용해 석산리 또는 산음리에서 내린다. 031-770-2067, 8
 
⑫강원 인제군 진동계곡
남한 최대의 활엽수림 지대에 펼쳐져 있는 기린면 진동리 진동계곡(골). 장장 20km 계곡 주변 산들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천태만상의 자태를 뿜어낸다. 백두대간 심산유곡에서 발원한 물은 냉기를 뿜어 낼 정도여서 자리만 잡으면 피서지다. 계곡에는 설피밭(www.sulpibat.wo.to) 등 민박집이 많이 들어섰다. 서울 상봉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에서 시외버스가 운행되고 인제터미널에서 진동리행 버스를 타면 된다. 033-460-2082. www.inj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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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7-18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옮겨 갑니다^^

울보 2005-07-18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진주님 언젠가 저는 저곳을 다 여행하고 싶어지네요,
 

잠이 오지 않아서 이시간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류랑만 보냈습니다,

아침에 잠깐 옆집아이가 왔었고. 그리고 류랑 놀고. 먹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계획이 옆지기가 돌아오면 자동차 오일을 갈고 마트에서 쌀을 사고..

저녁으로 두부전골을 먹으러 가는것 이었는데,

낮에 옆지기 친구가 전화가 오더니,

퇴근하던 옆지기가 친구들이 함께 저녁이나 하자고 한다고 해서,

시간이 되면 같이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우리 식구만 먹기로 했는데,

집에 거의 도착한 신랑이 친구들이 가까운곳에 있다고 같이 가서 저녁을 하자고 해서 ,

만나서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식구는 마트에 쌀을 사러 가고 친구들은 노래방에 갔답니다,

아이들이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친구를 집으로 오라고 해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전 원래 술을 좋아라 하는사람이 아니라,,

우리 옆지기는 술을 마시면 온몸이 빨갛게 변하고요,

만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집으로 갔습니다,

친구들이 와서 술마시고 노는것은 좋은데 아이들이 다녀가면 놀이감도 여기저기 도망가고,

정신이 없어서요,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잠이 오지 않네요,

잠깐 졸았던것 같은데 목이 말라 일어났는데,.

.책이나 보다가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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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님의 질문,,,

다시 한번 난 그 사람을 생각합니다,

지금은 하늘로 올라가신지,,

벌써30년이 되었습니다,

내가 6살때 아빠는 저멀리 하늘로 가버리셨습니다,

나랑 동생이랑. 엄마랑 두고서,,,,

엄마가,,,아직 40이 되기전이지요,

나를 낳고 너무 좋아서 온동네 돌아다니면서 자랑을 하셨다고 합니다,

집밖에 데리고 나가시면 신발을 언제나 한켤레 씩 들고 오시곤 했고,

돈을 버는것보다 딸을 더 애지중지 하시던분

그런 분이었다고 합니다,

그런 분이 동생이 태어나면서 많이 아프셨어요

간이 좋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러다가 돌아가셨지요...

어린것이 얼마나 울던지하면서 동네어른들은 지금도 저를 보면서 한말씀씩 하십니다,,

그런제가 어느새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

살아계셨으면 아주 좋아라 하셨을 텐데,.,.

그리고 우리 엄마는 외할아버지의 노력으로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지금의 아버지와 식구가 되었습니다,

짧게나마 정리를 했는데,,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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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7-17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마음이 찡해져요...
 

내가 아는 친구맘의 친구 이야기입니다,

어제 전화가 왔는데 ,,

아이가 초등학교 일학년인데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니는 모양입니다,

학기초에 아이가 집에 돌아왔는데 얼굴에 볼펜으로 낙서가 되어있더라구 합니다,

6학년언니가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번째는 아이가 일부러 음료수를 옷에 부어버린 모양입니다,

이를 어쩌나 걱정도 많이 하고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그제는 글쎄 아이가 팔이 빠져서 왔다고 합니다,

또 그아이고,,

그래서 어찌 된일인지 물으니 아이는 우느라 정신이 없고,

그냥 그랬다고 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아이는 아빠가 데리고 병원에 갔다고 하는데,,

이를때 부모는 어찌해야 할까요,

가만 두고만 볼수 있는일이 아닌것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부모가 매일 데려다 줄수도 없고,

참 이러니 아이들 마음 편히 놓고 학교에 보낼수 있을까요,

놀이터에서 놀때도 보니 조금 힘있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를 같이 놀아주지 않으면 모든 아이들이 다 그아이랑은 놀지를 않더군요,

놀리기만 하고,,

참 어른들이 그러지 말아라 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것이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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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7-18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도 성격적으로 소극적이거나 만만해 보이면 따를 시키는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은 그래서 태권도 학원을 보내게 돼죠.
태권도도 배우고 같은 학원 아이들끼리 한편이 되서 따를 못 시키게도 하고..
아이들도 축소된 사회라서인지 어른들이 다 챙겨주긴 힘들어요.

울보 2005-07-18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나라님 그런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점점 영악해 지는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