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아서 이시간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류랑만 보냈습니다,

아침에 잠깐 옆집아이가 왔었고. 그리고 류랑 놀고. 먹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계획이 옆지기가 돌아오면 자동차 오일을 갈고 마트에서 쌀을 사고..

저녁으로 두부전골을 먹으러 가는것 이었는데,

낮에 옆지기 친구가 전화가 오더니,

퇴근하던 옆지기가 친구들이 함께 저녁이나 하자고 한다고 해서,

시간이 되면 같이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우리 식구만 먹기로 했는데,

집에 거의 도착한 신랑이 친구들이 가까운곳에 있다고 같이 가서 저녁을 하자고 해서 ,

만나서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식구는 마트에 쌀을 사러 가고 친구들은 노래방에 갔답니다,

아이들이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친구를 집으로 오라고 해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전 원래 술을 좋아라 하는사람이 아니라,,

우리 옆지기는 술을 마시면 온몸이 빨갛게 변하고요,

만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집으로 갔습니다,

친구들이 와서 술마시고 노는것은 좋은데 아이들이 다녀가면 놀이감도 여기저기 도망가고,

정신이 없어서요,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잠이 오지 않네요,

잠깐 졸았던것 같은데 목이 말라 일어났는데,.

.책이나 보다가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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