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클님이 언급해주신 비인기 서재의 특징 (하하하 -.-;) 을 모두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 애정 바운더리 안에 있는 두 분 (하하하. -.-;) 이 외국으로 뜸에도 불구하고,

또 강력한 후원자 중 한 분은 개학해서 바쁘실테고,

또 한 분은 요즘 웬일로 뜸해서 댓글을 굴비처럼 한번에 줄줄이 달아주시는 (하하하 -.-;) 마당에,

 연중 상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임을 알지만...

 

만일 당신이 애써 하는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단지 몇 명에 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이야기의 가치는 그것을 듣는 사람의 숫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Only a few people are interested in what you have to say, but that's all right. You don't tell the quality of a

master by the size of his crowds, remember.)

라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여하튼,

1) 내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책이니 너도 읽어라,

2) 내 가만히 보아하니 이러저러한 책을 좋아할 것 같다, 중

하나를 고르셔서 (원서나 번역서나 상관없습니다만 아마도 2번에는 추리소설이 많으실지도)  

본인의 리뷰나 밑줄 긋기 등을 통해

제가  그 책을 읽도록 '설득'하는데 '성공'한 분에게

매월말 한 분을 선정해 (뭐, 한 분 이상이 될 수도 있구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카테고리에서 시작해 주세요.

 

p.s: 이 카테고리에 쓰셔도 제 서재에 등록되지 않아 보기가 조금 어려운 점이 있어

페이퍼 제목에 [kel에게] 내지는 [Kelly에게]라고 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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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 > 빨래



Abram Arkhipov -세탁부

 

 

 

 

 

 



Alex Colville 빨래바구니를 든 여자

 

 

 

 

 



 

 

 

 

 


Peggy Kingsbury  ------- Laundry Day

 

 

 

 

 

 



Peasant Hanging out the Washing

 

 

 

 



베니스의 빨래

 

 

 

 

Jeffrey T. Larson 의 빨래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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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 > 빨래 2

 

Street with washerwoman, Naples, Italy

 

 

 

 

 



와르나시(인도인 듯)의 빨래꾼(세탁부)

 

 

 

 

 



CLARE LEIGHTON --- Corsica Washerwoman

 

 

 

 

 



Jean-Francois Millet - The Laundresses

 

 

 



Jean-Francois Millet - The Washerwoman

 

 

 

 



Jean-Siméon Chardin

 

 

 

 

 



Pissarro

 

 

 

 

 



Renoir, The Washerwoman

 

 

 

 

 

 



ROMANIA - Washerwomen of the Prahova valley

 

 

 

 

 



Henry Farrer   ---- Washerwoman

 

 

 


Louis-Léopold Boilly - Young Woman Ironing

 

 

 

 

 


GOHAR FERMANYAN

 

 

 

 

 

 



모름

 

 

 

 

 

 



BARATTI

 

 

 

 

 

 



오노레 도미에 - 세탁부

 

 

 

 



AURA  LACAMBRA - SHUBERT

 

 

 

 


PICASSO ~ WOMAN IRONING

 

 

 

 

 

 

여기서부터는 드가의 그림들입니다. ^^

 



 

 

 

 

 

 



다림질하는 여인

 

 

 

 

 

 



Laundress (A Woman Ironing)

 

 

 

 

 

 

 



Edgar Degas 1834-1917, 'A Woman Ironing'

 

 

 

 

 


Degas ----- Woman Ir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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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 갔다가 귤을 발견햇지요,

하기야 요즘은 좋은 세상이라 마트에 가면 사시사철 있더라구요,

그래도 워낙에 비싸서 엄두도 못내지요,

류가 워낙좋아하는 과일인데,,

그런데 오늘은 그래도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하나 샀습니다,

한박스요, 39개 들었습니다,



너무 오바하는류,,저귤 씻었습니다,



이번에 껍질을 벗겨가지고 저러고 있습니다,



5개를 앉은자리에서 뚝딱...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맛난 귤드릴게요,

옷은 저녁을 먹어서 저렇습니다,

많이 흘렸네 아이고 창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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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8-23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귤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은 참 비싸지요. 추위를 너무 타서 겨울 실어하는데 귤 때문에 참습니다. ㅎㅎ

비로그인 2005-08-23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벌써 귤이 나왔어요. 헤헤 맛있겠다. ^-^ 저 귤 되게 좋아하거든요.
참!! 울보님. 저한테 반말해주실 생각없으세요? 저 울보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이잘코군 2005-08-2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귤 먹었습니다. 어제. 다 해치워서 오늘은 복숭아 먹었어요. 귤 무지 좋아하는데. 껍질 말랑말랑한걸로 큰거. ㅋㅋ

울보 2005-08-2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계산기 두들겨 보세요,,
한개에 230원이요,,그럼 비싼건가요,,
그래도 요즘 먹는 귤인데요,,후후후
가지장미님 그게 저의 취약점입니다,,반말 ,,
제가 저보다 한창어린사람에게도 존대말을 한다는거 아닌가요,,
언니라고 부르면 좋지요,,후후 그런데 제 동생도 언니라고 잘 안부르는데 철이 없다고,,호호ㅗㅎ

울보 2005-08-2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껍질 안말랑거리고 크기도 작은거요,,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 달콤함,,

panda78 2005-08-23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0원이면 살만하죠. ^^;; 저희 동네는 그렇게 안 팔더라구요. 아, 진짜 맛있겠다...한 개만 던져 주세요. ^^

울보 2005-08-23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세요,,판다님 저 던져요,,,,,후리릭,,,

마냐 2005-08-24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전 잘 먹는 류가 정말 부러버요. ^^

울보 2005-08-24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 전 가끔 너무 먹어서 고민인데요,,,
그래도 햄이나 소세지 종류뭐이런것은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아주 일상적인 하루입니다,

오늘도 늦은 아침을 먹으려는데 이웃집 맘이 놀러왓네요,

책 구경을 왔다면서 들어오는데 우리 밥먹어야해요라고 말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씻어놓은 포도랑 쥬스랑 복숭아라 아침을 먹은듯합니다,

류가 얼마나 배가 고프면 복숭아를  몇개를 먹엇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한참을 놀다가 돌아갔습니다,

류는 그제서야 아침을 먹엇지요,

아침이 아니군요,,

아침겸점심 한시반에 먹은 음식이니 ,,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야채랑 김치랑 넣고 달달 볶아서,..

잘 먹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저녁을 무얼해 먹여야 하나,,

하면서요,,

지금은 유치원에 다녀온 이웃집 친구네 갔습니다,

가서 놀아주어야 하는데,,

지금 잠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우는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잘놀고 있는듯합니다,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지금 기분이 그렇습니다,

바람은 너무 좋습니다,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을 따갑습니다,

하늘은 너무 좋고요,,

가만히 앉아서 책이나 읽으면서 음악이나 듣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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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3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날 그럽니다요^^;;;

책읽는나무 2005-08-23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언니..ㅋㅋㅋ

아~~ 저도 이제 한 며칠간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흥분되옵니다..^^

울보 2005-08-23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런가요,
책읽는나무님 왜요,,,

울보 2005-08-23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도 새로운 친구때문에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