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일상적인 하루입니다,

오늘도 늦은 아침을 먹으려는데 이웃집 맘이 놀러왓네요,

책 구경을 왔다면서 들어오는데 우리 밥먹어야해요라고 말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씻어놓은 포도랑 쥬스랑 복숭아라 아침을 먹은듯합니다,

류가 얼마나 배가 고프면 복숭아를  몇개를 먹엇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한참을 놀다가 돌아갔습니다,

류는 그제서야 아침을 먹엇지요,

아침이 아니군요,,

아침겸점심 한시반에 먹은 음식이니 ,,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야채랑 김치랑 넣고 달달 볶아서,..

잘 먹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저녁을 무얼해 먹여야 하나,,

하면서요,,

지금은 유치원에 다녀온 이웃집 친구네 갔습니다,

가서 놀아주어야 하는데,,

지금 잠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우는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잘놀고 있는듯합니다,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지금 기분이 그렇습니다,

바람은 너무 좋습니다,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을 따갑습니다,

하늘은 너무 좋고요,,

가만히 앉아서 책이나 읽으면서 음악이나 듣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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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3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날 그럽니다요^^;;;

책읽는나무 2005-08-23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언니..ㅋㅋㅋ

아~~ 저도 이제 한 며칠간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흥분되옵니다..^^

울보 2005-08-23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런가요,
책읽는나무님 왜요,,,

울보 2005-08-23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래도 새로운 친구때문에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