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에 갔다가 귤을 발견햇지요,

하기야 요즘은 좋은 세상이라 마트에 가면 사시사철 있더라구요,

그래도 워낙에 비싸서 엄두도 못내지요,

류가 워낙좋아하는 과일인데,,

그런데 오늘은 그래도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하나 샀습니다,

한박스요, 39개 들었습니다,



너무 오바하는류,,저귤 씻었습니다,



이번에 껍질을 벗겨가지고 저러고 있습니다,



5개를 앉은자리에서 뚝딱...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맛난 귤드릴게요,

옷은 저녁을 먹어서 저렇습니다,

많이 흘렸네 아이고 창피해라,,,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panda78 2005-08-23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귤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은 참 비싸지요. 추위를 너무 타서 겨울 실어하는데 귤 때문에 참습니다. ㅎㅎ

비로그인 2005-08-23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벌써 귤이 나왔어요. 헤헤 맛있겠다. ^-^ 저 귤 되게 좋아하거든요.
참!! 울보님. 저한테 반말해주실 생각없으세요? 저 울보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마늘빵 2005-08-2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귤 먹었습니다. 어제. 다 해치워서 오늘은 복숭아 먹었어요. 귤 무지 좋아하는데. 껍질 말랑말랑한걸로 큰거. ㅋㅋ

울보 2005-08-2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계산기 두들겨 보세요,,
한개에 230원이요,,그럼 비싼건가요,,
그래도 요즘 먹는 귤인데요,,후후후
가지장미님 그게 저의 취약점입니다,,반말 ,,
제가 저보다 한창어린사람에게도 존대말을 한다는거 아닌가요,,
언니라고 부르면 좋지요,,후후 그런데 제 동생도 언니라고 잘 안부르는데 철이 없다고,,호호ㅗㅎ

울보 2005-08-2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껍질 안말랑거리고 크기도 작은거요,,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 달콤함,,

panda78 2005-08-23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0원이면 살만하죠. ^^;; 저희 동네는 그렇게 안 팔더라구요. 아, 진짜 맛있겠다...한 개만 던져 주세요. ^^

울보 2005-08-23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세요,,판다님 저 던져요,,,,,후리릭,,,

마냐 2005-08-24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전 잘 먹는 류가 정말 부러버요. ^^

울보 2005-08-24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 전 가끔 너무 먹어서 고민인데요,,,
그래도 햄이나 소세지 종류뭐이런것은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