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에 갔다가 귤을 발견햇지요,
하기야 요즘은 좋은 세상이라 마트에 가면 사시사철 있더라구요,
그래도 워낙에 비싸서 엄두도 못내지요,
류가 워낙좋아하는 과일인데,,
그런데 오늘은 그래도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큰맘먹고 하나 샀습니다,
한박스요, 39개 들었습니다,

너무 오바하는류,,저귤 씻었습니다,

이번에 껍질을 벗겨가지고 저러고 있습니다,

5개를 앉은자리에서 뚝딱...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제가 맛난 귤드릴게요,
옷은 저녁을 먹어서 저렇습니다,
많이 흘렸네 아이고 창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