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무시겠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서있었답니다,

지금은 허리가 너무 아파요,,

잠시전에 마트에 쌀이랑 술을 사러 갔다가

잠든 류를 안다가 그만 삐긋한것 같은데,,

영 시원치 않네요,

잠자기 전에 팩이라도 해야 할라나요,

오늘 열심히 요리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옆지기가 오후에,,

음 접시에 이쁘게 담은 사진을 올릴지 요리한 사진을 올릴지는 잘모르겠어요,

내일 아침에 옆지기가 시어른들을 모시러 갔다가 오는 동안 저는 대충 마무리 지어야 해요,

고기도 쌈고 잡채도 마져 하고,,

정말로 정신 없는 하루였답니다,

제대로 다 한건지,,

음,

아무튼 내일이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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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11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열심히 하셨으니 맛있게 드시겠네요~~~
넘 무리하지 마세요~~ 언능 주무셔야 되는거 아닌가?

하늘바람 2005-12-11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드시죠. 낼을 위해 어여 쉬셔요

울보 2005-12-11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것도 아니네요,오늘 음식냄새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차가운 아이스크림만,,
하늘바람님 네 그래야지요,,

실비 2005-12-11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신없으시겠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셔요~

보물창고 2005-12-12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내일!! 꼭 사진 올려 주세요~~
근데.. 허리는 어케 하지?
 



새로운 이미지로 바꿉니다,

같은 모자를 쓰고 있는데 조금 다르지요,

그냥 이못브이 괜히 귀엽다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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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as 2005-12-10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귀엽습니다, 류.
쪼~옥!

울보 2005-12-10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발마스님,,ㅎㅎ
 
메이지가 잠자리에 들어요 - 입체북, 이중언어(한영)
Lucy Cousins 지음, 신동태 옮김 / 어린이아현(Kizdom) / 2001년 2월
평점 :
품절


메이지가 잠자리에 들어요,

메이지는 잠자기 전에 무얼할까?

라고 물으면 아이는 먼저 뛰어갑니다,

자기 칫솔을 들고 ,,

아주 유쾌하게 웃는 책입니다,

양치를 하고 물을 마시고 잠옷을 갈아입고

안녕히 주무시라고 인사를 하고,

코자는 메이지,

아이는 이책을 보고,

어느순간 자신도

메이지처럼 잠자리에 듭니다,

혼자서도 잘수 잇다고 하면서

그리고 자기전에는 꼭 저에게 다가와서

"사랑해요 엄마"라고 말을 합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너무나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지요,

입체북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가지고 놀수도 있구요,,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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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0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이지는 정말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같아요

울보 2005-12-11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것 같아요,
우리 동네 아이들도 모두가 좋아라하는것 보면요,,
 



검정색 도화지에 그린 토끼 두마리,,

오늘은 검정색 도화지를 주고 동그라미로 토끼 두마리를 그리게 했습니다,

아이 혼자서,,

그리고 주변은 아이 혼자서 꾸미게 두었는데 자꾸 하지 않고 딴짓만하네요,

다른 아이들은 풀을 그렸는데 류는 눈을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남는 시간에 만든 토끼 가면입니다,

선생님이 고무줄을 준비를 못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집에 와서 고무줄을 달기로하고,,

너무 좋아라합니다,

류가 가위로 오리고 빨간색 테두리도 류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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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0 0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10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그렇게 보아주시님 감사하지요,,

BRINY 2005-12-10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어릴 때 생각나요!
 


이번겨울은 귀마개를 몇개를 샀습니다,

그중에서 이것이 가장마음에 든다고합니다,

어제 매장언니의 꼬임에 넘어가서 구입한것입니다,

오늘도 이것을 하고 갔는데 미술선생님이 달라고 하시네요,,ㅎㅎ



귀가 따뜻하겠지요,

류가 보라색을 너무 좋아하네요,

엄마의 영향이 크지만,

보라색을 좋아라해도 옷이나 물건을 사준적이 없는데

요즘은 자꾸 보라색이 눈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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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12-10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겨울은 귀마개가 유행인가봐요. 백화점 매장에도 많은데, 귀마개 천연덕스럽게 하고 다니는 고등학교 남학생들 보면 얼마나 웃음을 참기 힘든지^^

울보 2005-12-11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런거군요,아직 이동네에는 그런 아이들이 없어서,,
켈리님 님도 올해 유행이라는데 하나 장만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