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무시겠지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서있었답니다,
지금은 허리가 너무 아파요,,
잠시전에 마트에 쌀이랑 술을 사러 갔다가
잠든 류를 안다가 그만 삐긋한것 같은데,,
영 시원치 않네요,
잠자기 전에 팩이라도 해야 할라나요,
오늘 열심히 요리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옆지기가 오후에,,
음 접시에 이쁘게 담은 사진을 올릴지 요리한 사진을 올릴지는 잘모르겠어요,
내일 아침에 옆지기가 시어른들을 모시러 갔다가 오는 동안 저는 대충 마무리 지어야 해요,
고기도 쌈고 잡채도 마져 하고,,
정말로 정신 없는 하루였답니다,
제대로 다 한건지,,
음,
아무튼 내일이 기다려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