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겨울은 귀마개를 몇개를 샀습니다,
그중에서 이것이 가장마음에 든다고합니다,
어제 매장언니의 꼬임에 넘어가서 구입한것입니다,
오늘도 이것을 하고 갔는데 미술선생님이 달라고 하시네요,,ㅎㅎ
귀가 따뜻하겠지요,
류가 보라색을 너무 좋아하네요,
엄마의 영향이 크지만,
보라색을 좋아라해도 옷이나 물건을 사준적이 없는데
요즘은 자꾸 보라색이 눈에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