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원숭이 입니다]
잔재주가 뛰어난 원숭이는 작은 일은 의외로 꼼꼼하게 처리하곤 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이 많고 인맥도 넓습니다. 순박하고 다른 사람을 잘 믿어서 가끔씩 남에게 쉽게 속는 경우도 있지만, 원숭이의 그러한 매력을 남들은 좋게 생각합니다. 나무는 잘 보이는데 숲은 잘 안 보이는 편입니다. 눈앞의 세심한 일은 절대 놓치는 일이 없지만, 정말 중요하거나 어떤 일의 핵심은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성격은 금전에 대한 관념에도 나타나, 큰 돈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데 푼돈에는 아주 민감합니다.
낮게 나는 원숭이는 시야가 짧다? 조그만 일에는 신경을 많이 쏟지만, 정작 큰일에 있어서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일에도 두루 신경을 쓰는 원숭이의 세심한 배려로 주위의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낍니다. 항상 손에 뭔가를 쥐고 있어요. 자신이 해야 할 뭔가를 끊임없이 찾습니다. 시간을 헛되이 보냈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이 안 좋을 때가 많아요. 게다가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을 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여러 개의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곤 합니다. 어떤 일이나 공부에 몰두하는 자기 자신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타입이네요. 주위에 사람이 많습니다. 손재주가 좋고 남을 배려하는 성격 때문에 원숭이 주위에는 다른 사람들이 항상 많습니다. 게다가 이 사람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사교적인 성격 덕분에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인맥을 재산처럼 생각하는 편이지요. 칭찬에 약해요. 옆에서 부추기는 소리에 약하고, 또 그런 말들을 어김없이 믿는 편이라 칭찬을 들으면 하늘을 날아갈 듯 좋아합니다. 그래서 칭찬을 받기 위해 일을 열심히 하는 경우도 많아요. 게다가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면 결과도 잘 나오는 편입니다. 이 밤의 분위기 메이커~~ 왁자지껄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좋아하고, 또 그런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잘 나서는 편입니다. 남들에게 자신을 내세우려고 한다기 보다는 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이죠. 그래서 노래방 등에서 분위기를 띄울 때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면 경박하다는 말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 남을 잘 믿어요. 순박하고 솔직한 성격 덕분에 다른 사람을 너무 잘 믿어 버립니다. 그래서 가끔은 남에게 속아서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주의를 해야 하나 또 아무 생각 없이 남을 믿어버리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지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다. 큰 돈을 버는 일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원숭이지만, 작은 돈에는 아주 민감한 편입니다. 또 눈앞의 작은 이익 때문에 큰 걸 놓치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내기를 해도 돈 액수가 큰 내기는 하지 않고, 작은 액수의 내기를 꼭 이기려고 한답니다. 아는 것이 제일이에요. 호기심이 왕성하고 지식에 대한 욕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항상 어떤 것이라도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자기 발전에 대해서 굉장히 욕심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 더 배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숭이는 손재주가 좋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더욱 개발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키는 것은 더 잘해요. 누군가에게 상세하게 지시를 받은 일은 가령 처음 해보는 일이라도 능숙하게 해내곤 합니다. 이해력이 좋고 손재주가 있어 일을 맡긴 사람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과 잘 통하는 상사나 선생님을 만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교적인 성격의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을 원만하게 이끌어가곤 합니다. 순진하고 솔직한 당신의 성격 때문에 상대도 당신에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쉽게 주고 받는군요.
사람을 잘 믿는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수작에는 잘 참으면서도, 연인의 거짓말에는 쉽게 넘어가질 못합니다. 그래서 상대와 싸우는 경우가 많죠. 게다가 다른 방면에는 재주가 많지만, 연애에는 요령을 전혀 알지 못해, 연애를 하면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인에게 좀 더 아량을 베푸는 것이 좋겠네요.
친구
좋은 관계
당신과 비슷한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아기 사슴은 최적의 파트너가 되겠군요. 아기사슴은 일단 친해지고 나면 신뢰감을 듬뿍 실어주는 친구가 되겠어요. 동작이 민첩하고 머리회전이 빠른 치타는 당신의 템포를 잘 맞춰주겠네요.

나쁜 관계
당신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긴장감을 조성하는 사자와 함께 있다면, 서로의 분위기를 내세우다가 충돌할 수 있겠네요. 서로의 장기가 같은 원숭이와 함께 있는 시간은, 서로에게 곧 호기심을 잃을 수 있어요.
이성
좋은 상대
원숭이는 당신과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함께 있다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되겠네요. 흑표범의 성숙한 사랑은 당신을 잘 리드해 줄 거예요.

나쁜 상대
자유분방한 페가수스는 당신의 컨트롤을 벗어나, 당신의 생각과 엇갈리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알라는 당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궁금한 건 참지 못하는 당신과 많이 싸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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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02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주가 많으시겠어요^^

울보 2006-01-02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재주는 무슨 그냥 이것저것 건들어보는것은 잘하지요,,ㅎㅎ

물만두 2006-01-02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숭이와 사슴이 좋다니 함께 잘해보아요. 근데 그 말이 어디있나요?

물만두 2006-01-02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은 친구~

울보 2006-01-02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찾으셨군요,,ㅎㅎ
맞지요 우리 좋은친구인거요,

이잘코군 2006-01-02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원숭이 입니다.

울보 2006-01-02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저랑 비슷한 성격이신가요,,궁금하네요,
 

월요일 입니다,

우리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자구요,

일년이 시작인 오늘 ,

첫주를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야 올한해가 좋을듯해요,

여러분 모두 활기차고 즐거운 오늘이 되시기를,,

저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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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2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merryticket 2006-01-02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굿 모닝~~~~~

하늘바람 2006-01-02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자 그런데 전 왜 게속 자고만 싶을까요 헤헤 게으름이 떡하니 붙어버렸습니다

미설 2006-01-02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활기찬 한해 보내세요.
이제사 서재에 들어와 새해인사도 여러님들께 받기만 했네요.

울보 2006-01-02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네 미설님도 올해 이쁜 아가랑 알도랑 옆지기님이랑 알콩달콩재미나고 즐겁게 지내세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하늘바람님 그럴때는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그리고 시작하면되지요,
올리븐미 굿모님입니다,
만두님 화이팅...

울보 2006-01-02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33399

울보 2006-01-02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쯤 새벽별을 보며님은 무얼하고 계실까요,,
 
우리 가족입니다 - 2005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대상 수상작 ㅣ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11
이혜란 글 그림 / 보림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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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가족이야기,

우리엄마랑 아빠를 보면 사람들은 큰며느리와 시아버아닌가 합니다. 왜 냐구요, 아빠랑 엄마는 나이차이가 아주 많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큰오빠랑 엄마랑은 나이차이가 4살밖에 나지 않습니다. 예전에 3째오빠 장가가는날 사람들은 엄마가 제일 큰며느리인줄 알았답니다,

나랑 아빠랑 손을 잡고 걸어가면 손녀랑 걸어가는줄 압니다 내가 "아빠"라고 부르면 모두가 쳐다보지요,

하지만 나는 아빠의 딸은 아니지만 호적상으로 아빠의 동거인이지만 아빠의 딸입니다. 이런것이 가족입니다

아주 어릴적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철이 들면서 힘들었지만 한번도 내색을 하지 않았습니다 엄마만 행복하면 되니까 하지만 엄마도 행복해보이지는 않앗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엄마의 선택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아빠의 나이 80 잔소리도 많고 아기같지만 엄마는 그래도 최선을 다하십니다.

이책속에 나오는 아들 그아들의 마음일까요,

어릴적에 헤어진 엄마. 이제는 나이들고 정신이 오락가락하시지만 그래도 내 엄마이기에 받아주고 안아주고 보듬어주는것.

참 보기 좋은 모습입니댜,

아이랑 이책을 읽으면서 왜 할머니가 아무데나 변을 보아 왜 옷을 벗어, 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저는 할머니가 아주 많이 아프시네 몸이 어디가 아픈것은 아닌데 마음어딘가가 아프셔셔 저러시는것이야 저럴때는 가족들 이모두가 할머니에게 신경쓰고 할머니를 이해해야 해

라고 말하면 아이는 그냥 "응: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가족이란 그런것입니다, 내가 필요할때만찾는것이아니라 내가 필요없어도 그 사람에게 불행이 닥치면 같이 아파하고 같이 힘들어하면서 이겨나가는것 그것이 가족인것이지요,

우리가족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엄마 아빠라는 존재 속에서 서로 보듬고 안아주면서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자기 부모를 어딘가에 갖다 버리는 세상에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자랄까요,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것은 내부모가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게 자식이 있다는것은 내 자식에게 효를 가르치고 싶다면 모법이 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엄마에게 듣는소리지요,

네가 이다음에 네 자식에게 대우를 받으려면 네가 먼저 시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점이 많은 나이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그림책을 읽는 내내 참 마음한구석이 짠해져 왓습니다. 언제나 인상한번 안쓰고 엄마를 거두는 아들과 며느리 너무 보기 좋습니다,

가족이란 이런것이다를 알려주는 그림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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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1 17: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 즐거운 발 건강관리
1.일상생활의 발 건강관리
 걸을 때는 발 뒤꿈치→발바닥→발끝 순서로 걷는다
 발바닥으로만 걸으면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아치가 주저 앉아 평발이 될 수 있다
 발바닥과 발가락을 10분 이상 잘 주무른다
 발톱은 발가락 끝 정도 길이에서 일자 모양으로 똑바로 자른다
 발톱 양 옆을 짧게 자르면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갈 위험이 있다
 수시로 발목을 돌려 주며 줄넘기 등 발목 주위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어린이 신발은 뒷굽이 2㎝이하 성인은 5㎝이하이어야 하며 너무 큰 신발은 좋지 않다.
 신발을 구입할 때는 발의 종의 아치와 횡의 아치에 맞게 고른다

2.당뇨병의 발 건강관리
 하반신 근육마사지를 규칙적으로 하여 혈행을 촉진시킨다
 신경반사를 통하여 췌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당뇨병에 효과적인 신발을 신는다
 취침전 발목 운동과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10회 이상 한다
 구강 청결 만큼 관심을 가지고 깨끗하게 씻는다

3.유아를 위한 발 건강관리
 성인에게 실시하는 신경반사를 하지 않는다
 부모의 따스한 손길로 피부 접촉 자체를 즐기게 한다
 부모와 아이가 놀이하는 것처럼 정서적인 안정감과 즐거움을 주도록 한다
 비교적 부드럽게 주무르듯이 자극하며 마사지한다
 발의 아치가 형성 중에 있으므로 강한 신경반사는 피하도록 한다

4.당신을 위한 발 건강관리
 청소년/수험생/장년/여성/임산부/노인간호/가정간호 등을 위한
 건강한 부부 생활을 위한              비만과 체중조절을 위한
 장기 입원환자를 위한                  운동 전후에 좋은
 금연,알콜 중독에 효과적인           탈모에 효과적인
 사회 봉사 활동을 위한                 각종 질병의 치유를 위한



▣ 발 건강관리시 주의사항

1.임산부 발 건강관리 시
 혈액순환 마사지를 할 것
 신경반사는 하지 말 것
2.발 건강관리 시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자극하지 말 것
 지압할 때 크림이나 오일을 사용할 것
 순서의 처음과 끝은 배설기관의 반사구를 자극할 것
 자극이 끝나면 250~500㏄ 정도의 따뜻한 물을 마실 것
 발바닥에서 무릎 위 10㎝까지 자극할 것
 뼈부분을 너무 세게 자극하지 말 것
 임신중이나 생리중일 때는 자극하지 말 것
 수술 후는 상처가 완치된 후 자극할 것
 중환자는 5분 정도의 자극으로 시작할 것

3.맨발공원 이용 시
 식후 1시간 이내에는 이용하지 말 것
 신발은 반드시 벗고 이용할 것
 순서의 처음과 끝은 배설기관의 반사구를 자극할 것
 맨발공원을 걷고난 후 한컵 정도의 물을 마실 것
 이용하는 시간은 5분~10분 정도로 하되 매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20분 이상 무리하게 이용하지 말 것
 초등학생과 중환자는 5분 이상 이용하지 말 것
 임신중이나 생리중일 때는 이용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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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1일 페이퍼에

새벽에 힘들었어요를 먼저 쓰게 되네요,

어제밤에 약이 떨어져서 그냥 잤더니,

새벽에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얼마나 끙끙알았으면 옆지기가 일어나더니 해열제 없냐고 하더니

자기가 밖에 약상자에서 꺼내와서 먹여주었습니다,

그 약을 먹고 겨우 잠이 들었는데 류가 깨워서 일어났는데 이불이며 옷이며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더군요,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정말로 땀으로 목욕을 했습니다,

이렇게 아파보기는 처음입니다,

일어나서 어찌하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누워있다가

겨우 아침한숟가락을 먹고

병원에 가서 증상이야기 하고 주사맞고 약을 타서 먹었더니

지금은 한결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2006년을 시작했습니다,

옆지기 떡국도 못끓여주고,

이것으로 올해는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날씨가 많이 흐렸는데

춥지는 않더군요,

마트에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답니다,

여러분들은 어찌보내시고 계시나요,

잘들 어제를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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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1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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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 감기 독하네요. 빨리 나으세요~

뚝감!!! 필복!!!


kleinsusun 2006-01-01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많이 아프시군요.
저도 새해 첫날을 감기와 같이 시작했는데....계속 코를 풀면서 새해 첫날을...

울보님, 이번만 아프면 06년 내내 건강하실꺼예요.
연초에 미리 한번만 아픈거예요.

울보님, 힘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01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그러게요,
이번감기 정말 엄청 독하네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요,
청소하고 움직였더니 살만하네요,
수선님 네,,
이런 병원에 다녀오셨어요,
그냥 참으시면 저처럼 크게 아프시니까 병원 얼른 다녀오세요
님도 올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Kitty 2006-01-01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액땜으로 생각하셔요.
올해는 울보님 가정에 무엇보다도 건강복 기원합니다!!

울보 2006-01-0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키티님 그럴게요,
키티님도 올해 복많이 받으세요,

울보 2006-01-01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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