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울보님, 고맙습니다.

렛슨 시간이 다가와서 포기할까 하고 있던 바로 그 이벤트. 5분 남겨놓고 제가 당첨이 되었더랍니다. 그것도 2등까지 주는 건데 2등으로요.
그래서 울보님이 요 책을 보내 주셨습니다. 제목이 좀... 그런가요?


간악한 새벽별이 울보님께 또 뭐라고 속닥속닥을 해서요, 심지어 울보님께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다고 하셨답니다. 호호호... 그래요, 저는 적반하장이거든요. 낄낄낄.
울보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세 식구가 이따만큼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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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다,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일어났다,

오늘이지 ,,

오늘은 피검사랑 소변검사를 해야겠다,

요즘 몸이 안좋으면서 해보아야지 했던것들을 하나둘 . 해보아야 겠다,

옆지기도 빨리 하라고 난리다,

음,,

큰 병원까지 가지않아도

가정의학과가 있는데 동네에,,매일 가는 병원이라서,,

가서 이야기 해주면 해주더라,,

작년에도 했어야 하는데 그냥 넘어갔고,

그래서 올해는 조금 빨리 한다,

재작년에도 했었는데,,

요즘 종종 피곤하고,,

머리아프고,

내일 가서 상담좀하고 와야지,

한약은 이제 먹기 시작햇는데 요즘 감기기가 있어서 ,,

에고 힘드네,,

책이나 보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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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17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몸이 자꾸 아프신가봐요.
아이 키우는 우리들은 건강해야 하는거 아시죠...
정기검진도 받으시고요. 저도 올 겨울에는 건강검진이란걸 한번 받아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울보 2006-01-1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올해는 너무 힘들게 지나가네요,,,,

울보 2006-01-1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고 싶은데,,
그것이 참 힘들것 같기도 하고 핑계인것 같기도하고,,
날이 풀리면 걷기 운동이라도 열심히 하려고요,

울보 2006-01-17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제 몸을 챙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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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7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새벽별을 보며님 빠르셨군요,
저중에 아직 선물받고 읽지 않은책있는데 서평이나 ..
 

이밤 기분도 우울하고 꿀꿀해서 질렀습니다,

류를 위한 책으로요,

이번달에는 공돈이 조금 들어와서요,

 

 

 

 

그리고 나를 위해서,

이렇게 두권이요,

읽을책은 많은데

왜책을 사느냐고 물으면 ,

오늘 밤 기분이 그러네요,

왠지 무엇이든 사야할것 같은,,

그렇지 않으면 더큰것을 지를것 같은,,

류가 요즘 그러지 않아요,

옷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설빔이랑,

엄마. 난 이옷이 좋아는 예전부터 보관함에 넣어두었던것인데,

잘되었다,

내일 모래도착이라는데 잘 볼랍니다,

기분이 풀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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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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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6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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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사셨네요^^

하늘바람 2006-01-16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나온 그림책들이 많네요. 저도 보고싶네요.

울보 2006-01-1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하늘바람님 네 신간으로 골라보았어요,

아영엄마 2006-01-17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빔>은 저도 땡기는 그림책.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는 저도 최근에 구입했는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어요. ^^

울보 2006-01-1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네 그러신것 같더라구요,
호호 제가 받으면 자랑할게요,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만 잇었다,

요즘 옆지기는 쉬는날이면 공부하느라 바쁘다,

새로운것을 배운다는것은 그런건가보다,

류도 혼자서 잘놀고,

그리고 오후에 옆지기 차를 찾으러 가는길에 가족이 모두 함께 갔다,

옆지기 차를 수리를 위해서 맡겼는데 고장이 난것은 아니고 차도 어느정도 타면 소멸되는것은

교환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제밤에 걸어서 가는 부녀,,



어제의 헤어스타일은 이렇게 머리카락을 다섯개로 땋았습니다,

뒷모습을 보여주려고 햇는데 사진찍는것을 극구 싫다고 하네요,

호호 그래도 어제는

아빠랑 맛난 스파케티도 먹고,

즐거운 오후를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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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16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빠를 아주 좋아하나봐요

울보 2006-01-16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부녀가 서로가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요,

물만두 2006-01-1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정한 부녀~^^

울보 2006-01-16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울보 2006-01-1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그런것 같아요,